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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과일

비타민MD |2011.02.01 10:18
조회 2,673 |추천 2

 

과일은 단맛을 내면서도 건강에 좋은 식품, 하지만 칼로리가 높아 무조건 많이 먹게 되면 다이어트에 실패하게 된다. 과일은 하루에 한 가지 과일만 먹되, 식사 때 혹은 식사 사이에 단맛이 당기거나 출출할 때 먹어주자. 과일은 살이 찌지 않는다는 잘못된 생각에 그 자리에서 귤을 대여섯 개씩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중간 크기 귤 한개의 열량은 60칼로리, 당도와 크기에 따라 칼로리가 달라지지만 보통 크기를 기분으로 한 개당 과일의 열량은 사과 150칼로리, 배 200칼로리로 생각보다 높다.


무심코 먹은 과일 몇 개가 밥 한 공기와 같은 역량을 낸다. 바나나, 오렌지, 참외, 단감, 복숭아는 모두 100칼로리, 키위 50칼로리, 수박 한 쪽이 25칼로리다. 딸기는 열 알에 50칼로리, 포도는 스물 알에 50칼로리다. 토마토는 큰 것 한 개가 40칼로리, 방울토마토는 열 알에 25칼로리다. 토마토는 과일보다는 채소에 가깝다. 허기가 느껴질 때 토마토를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과일 대신 과일주스를 먹는 것은 어떨까? 과일과 과일주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과일주스에는 과일에 들어 있는 섬유질이 없다. 따라서 과일주스를 마시면 과일을 먹을 때보다 당이 더 빠르게 흡수된다. 포도당 함량이 높은 과일이라면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므로 좋지 않다. 흔히 '무가당' 과일주스는 당이 없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 무가당은 당분을 첨가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과일에 있는 당은 그대로 농축되어 있다. 과일을 먹을 때보다 씹히는 맛이 없는데다 무러럼 마시는 것이라 포만감도 적다. 칼로리 역시 같은 양이라도 더 높은 편이다.
본 글은비타민MD:전문집필진 '8방미인' 박용우 님의 글 입니다. 더 많은 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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