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해서 그게 ..
그래도 어떡해
오빠가 나 거절했어도
나 그래도 오빠 좋은걸 어떡해..
오빠 나한테 웃어줄때마다 가슴이 쿵쾅거리고 얼굴 빨개지고 심장벌렁거렸는데 ㅜ
오빠한테 거절당했다는 사실에
가슴이 찢어져도 아무렇지도 않은척 즐거운척 했는데
나 진짜 심하게 아팠다고!!!! 몇날 몇일을 눈물을 쏟았다고 이 오빠야
마냥 어리게만 보이기는 싫어서
나 생각많은 아이라는거 알려주고싶어서 한 행동들인데
오빠에겐 다르게 받아들여졌을지도 모르겠다.
내마음 표현하고싶어서 표현한건데 부담스러웠을지도 모르겠다.
에효 처음인걸 어떡하냐 ?
그래도 잠시나마 설렜어.
행복해- 좋은사람 꼭 만났으면 좋겠어.
아직까지는 오빠 잊지는 못하겠지만. 차츰 잊으려고 노력할께.
친해지고 싶었어. 두려워서 연락도 못하고 있는 나지만.
언젠가는 편하게 연락하고싶어.
새해복 많이받아.
그리구 오빠 참 괜찮은 사람이야.
오기 생겨서 내꺼 만들고 싶은데!! 다시 한번 고백 하고 싶은데!!!
내가 더 아플까봐 못하겠다 멍청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슬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해주고싶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