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어디를 믿는다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천주교던 기독교던 불교던 힌두교던 다른 타 종교던...
그 본질은 똑같습니다.
남에게 해를 가하지 마라. 이웃을 사랑하라, 간통을 하지마라. 살생을 하지마라 가족에 충실하라 등등
근데 우린 왜 개독이라니 땡중이라니 우상숭배를 한다느니 사이비니 이단이니 하면서
싸우는걸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항상 자기주관적인 시선
(이 문단부턴 기독교분들이 싫어하실수도 있는 문장이 나오니 원치 않으신분들은 읽지 마시길 바랍니다.)
기독교 입장에선 "우상숭배"를 하면 모두 지옥불에 떨어진다는 시선을 갖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입장에선 천주교의 "성모마리아" "부처님" 을 우상숭배라고 봅니다.
그래서 기독교 입장에선 자신들이 믿는 하느님 이외는 모든게 이단 인겁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고 공공장소 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쳐대며 회계하라고 하는 겁니다.
많은 사람을 회계하도록 하면 천국에 들어갈수 있다고 말하더군요.
결국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저러는 겁니다.
몇몇의 기독교 신자들은 말합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저사람들은 이단이다 기독교가 아니다!!
길을 가다가 붙잡고 "예수믿으세요" 하며 건내받은 전단지에
소X교회,제X교회,복X교회,영X교회 등등 여러전단지에 교회이름들이 적혀있더군요.
이 교회들도 이단입니까?
종교갈등이 사라질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강요를 하지 않는겁니다. 다른종교도 존중을 하는 겁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기독교가 생각을 바꾸지 않는한 종교갈등은 계속 될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참고로 전 천주교,기독교,불교,SGI 모두 다녀보았고 현재는 종교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