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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강사 뉴질랜드 1100일

카사노바 |2011.02.04 04:12
조회 39 |추천 0

화가와 유도 선수의 공통점은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싸우고 그 자신보다

더 강한 상대를 만났을때 기뻐한다는것이랄까

 

비상구 탈출구 도피처

 

그때 내가 날 위해 할수 있는 거라곤 고작 관두는 거였어

 

내일 아침 준비물 카메라 스캐치 도구 아이폰 아이패드

 

책 한권

 

원래 무언가가 하고 싶었어 라는 말은 가정법과거다

 

꿈을 먹고 살테다

 

 

무언가와 더불어 가는것 신나는 일이지만 외로운 일이다

 

난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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