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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빵빵한 훈남과의 달달한 사랑이야기♥

울랄라♬ |2011.02.04 13:30
조회 1,915 |추천 18

안녕하세요

 

모 회사 신입사원 24...국제나이 22.5 ㅎㅎㅎ

 

뿅뿅뿅입니다

 

방가방가 *^^*

 

 

 

 

 

 

 

동안 영국훈남, 호주훈남 톡을 보고 즐기던 잉여인간 중의 하나로

 

영국->호주를 이어서

사랑스러운 제 남자친구 인도훈남!!! 얘기를 들려드릴까 해요 헤헤

 

 

 

 

인도 하면 ...냄새나고, 더럽고, 가난하고, 거지많고, 사기꾼 많은?

 

엄청난 수의 신들을 모시고, 더러운 갠지스강에 몸을 담구고, 요가와 명사을 즐기는?

 

or 카스트제도로 불가촉천민들이 핍박받고, 부모님의 뜻에따라 무조건 정약결혼하는?

 

나라로만 생각하고 계신건 아닌가요!?

 

 

 

 

 

 

 

 

대학 4년 내내 인도를 공부하고 배우고

 

마침내 취업에 성공한

 

저의 소견으로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다들 아시다시피 인도는 정말이지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다 말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상위 약 3%가 엄청난 부자라고 한다면...

 

인도인구가 약 12억으로 추정되죠?

 

그럼 비록 3%로 할 지라도

 

그 3%가 우리나라의 좀 사는 사람들의 몇 배가 될지 상상이 되십니까?

 

2년전 배낭여행을 할때완 전혀 다른 하이 퀄리티 생활을 하고 있는 지금

 

접하는 그 상위 클래스들의 생활은

 

가히 놀랄만 합니다 ㅋㅋㅋ

 

 

 

 

 

 

 

 

쨌든

 

대학 한 학기를 남겨두고 인도에 취업한지 약 반년이 되가네요~

 

워낙 적응을 잘하는 스타일이라ㅋㅋ 들어오면서 별걱정은 안했습니다만,

 

여튼 23살 나이에 타지에 나가서 생활한다는 게

 

되~~~게 설레기도 하고

 

clubbin 즐기고 술도 조아하는 (물론, 학업에도 충실했습니다) 제가

 

과연 인도에서 무엇을 즐길 수 있을지 앞길이 막막했었죠...

 

 

 

 

 

 

 

그러던 중 인도 들어온지 ? 약5일째 되던날!!!

고작 오일 오일 오일!

 

저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나와 스윗 홈으로 되었습니다

 

(나는 베스트프랜드와 운좋게도 함께 취직되었고 같이 삼)

 

집 세팅하랴 가정부 계약하랴 정신없는 와중

두두둥 !!!  이게 왠떡?

 

 

 

 

 

 

 

집앞 !

 

그러니까 도보 약 1분거리에

 

인도에서 그 유명하다던 클럽이 위치해 있는거 아니겠음???

 

거기다가 수요일 목요일은 12시까지 free drink라고 !!!

 

노래도 하우스 일렉 한국보다 좋다고 확!신!함! m sure

 

거기다 플러스 +++

 

 

 

 

 

 

 

세상 ♡원빈♡들을 여기다 모아놓은거 아니겟슴??????????????

 

끼야호~~~~~!♥.♥

 

 

그뿐이랴,

 

다들 엄청난 돈뭉치를 들고 내 뒤를 따르는거 아님미??????????????

(참고로 외국 남자들, 한국에서 저여자 모야? 하는 애들 조아한다는데...나의 외모는 그러친 아니함;;;)

 

 

 

 

 

 

 

 

 

 

 

 

 

-다음 편 예고-

 

인도 빠방한 훈남과의 첫만남 !!

 

 

 

 

 

 

 

 

 

 

나도 다른분들 처럼 수 쫌 써보겟슴 ㅋㅋ

 

추천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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