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 웃는다?????
호탕하게 웃어도 흉보이게 웃어도 아무 거리낌 없는 사람 앞에서 하는 행동.
아니면, 회사에서 잘 보여야 하는 상사나, 직장 동료들에게 예의상 하는 행동.
사회적 예의나 분위기 맞춰주는 정도.
2.장난 치면 다 받아준다?
장난쳐서 안 받아주면 분위기 민망해지고, 뻘줌해질까봐 참는 경우가 상당수.
특히 직장녀의 경우, 회사 분위기 살리고, 냉각시키지 않기 위해 웬만한 장난 상당수 참아줌.
늙은 유부남들 장난치면 정말 죽여버리고 싶은데 참는다는 거.ㅠㅠ
3.자리를 잘 비운다?????????????
물 많이 마셔서 화장실 자주 가는 건 어쩔?????
피부와 건강을 위해 특히 목이 아픈 날은 기어코 물을 계속 들이켜야 되는데, 물 많이 마시면 화장실 진짜 자주 감.
근데, 화장을 고치러 화장실을 간다는 그건, 호감있는 남자에게 잘 보이기 위한 행동이 맞음.
혹시나 마주칠까봐 오기 전에, 만나기 전에 혹시나 여기 올까봐 화장 고치고, 머리 만지고 외모에 신경 와방 씀.
4.더치페이한다???????
오히려 싫어하는 남자나 아무 상관없는 남자와 확실하게 더치페이함.
얻어먹으면 웬지 빚이 있는 것 같은 찜찜한 기분, 그 기분을 없애기 위해, 나중에 연결된 끈을 확실히 자르기 위해 오히려 더 확실하게 더치페이해서 관계를 확실하게 정리함.
하지만, 남자친구는 기대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빚진 기분이 없어 편한 마음으로 얻어먹을 수 있음.
나이 많거나, 부담없이 얻어먹을 수 있는 상황이면 편하게 얻어먹음. 남자친구 아니라도.
5. 외롭다는 말을 자주 한다????????????
마음 들킬까봐 오히려 못 함.
아무 상관없고, 부담없고 마음 툭 털어놓을 수 있는 편한 이성친구-남자로 안 보이는, 혹은 동성친구에게 많이 함.
그렇다면, 진짜 여성들의 행동은?
공통 : 외모에 신경 엄청 씀.
개인 : 각 개인 성향에 따라 다름.
하지만, 긴장하고 부끄러워하고 여성스러워지는 경향이 많은 듯 함. 한 마디로 내숭 작렬.ㅋ
남자들 착각 많이 하는데, 한 마디로 착각 정리할 수 있음.
본인보다 스펙 높은 여자들이나 상당한 미인은, 본인을 남자로 안 보고 편하게 대한다고 생각하면 정답.
보통 어떤 여자한테 관심있으면, 그 여자가 하는 행동, 표정, 말 하나하나에 다 의미부여해 본인 좋아한다고 관심있다고 다 본인 위주로 해석하고 생각하던데, 그건 본인의 소망일 뿐.
현실은 전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