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ㅎ
남은 방학을 열심히 즐기고잇는 20대 귀요미입니다 ㅋㅋㅋㅋㅋ
아 우선 장난전화를 받으신 많은 남성 분들께 죄송 ㅎ.ㅎ
소개는 이걸끝으루 바로 본론 으로 들어가겟습니다!(음슴체로)
우리집이 큰집이라 설날 전날부터 친척들이 왓잇엇음ㅋㅋㅋ
근데 막상 만나니 많이 얘기할것도 없고 넘 심심한거임 ㅠㅠ
그냥저냥 잇다가ㅋㅋㅋ 갑자기 분위기가 장난전화 하자는 쪽으로 흘러가고 잇엇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포함한 우리 친척들 장난하는거 엄청 좋아함ㅋㅋㅋㅋ![]()
그래서 장난전화 하기로 결정남 ㅋㅋ 물론 나님이 하기로 됫음ㅋㅋ
우린 여자니까 남자한테 하는게 재밋겟다 싶엇음 반응도 궁굼하곸ㅋㅋ
나님은 아는 남자가 별로 없어서 친척들이 아는 남자들한테 전화하기로함ㅋㅋ ㅋㅋㅋ
대충 전화 내용은 남자쪽에서 연락처를 먼저물어봐놓고 연락이 하두 없어서
참다가 내가 먼저 연락한 상황으로 하기로햇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도 넘 궁굼하고 너무 심심햇던 우리들은 생각만으로 엄청 즐거웟음ㅋㅋㅋ![]()
다 계획을 하고 장난전화를 시작햇는뎈ㅋㅋ 남자들 반응 역싴ㅋㅋ
난감해하고 엄청 당황하면서도 전화는 절대 끊지도 않고 그상황 엄청 즐기고 내쪽에서 끊으면
막 문자오고 그러는거임ㅋㅋㅋㅋ 자기 아니면 아닌거지 꼭 자기아니라고 문자오곸ㅋㅋㅋ
새해복 마니 받으라는둥 ㅋㅋㅋ 너무 웃긴거임ㅋㅋㅋㅋㅋ
영어로 문자오는 사람도 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로 문자한사람 완전 내스타일 이엿어요
매너도 짱!
)
역시ㅋㅋㅋ 예상햇던 반응이엿지만 하나같이 너무 다 똑같아서 ㅋㅋㅋㅋ 좀 놀랫음
다시 그쪽에서 전화오는 사람도 잇엇고ㅋㅋㅋ
그러다 넘 시간도 넘늦엇고 잘시간도되서 그만하고 자기로 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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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게 많이 읽어주시면 뒷이야기 여기다 그냥 이어서 올릴께욧 ㅎㅎ
지금 어디 가야되는 상황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