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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학번 들어가는 신입생이라면 안보면 손해

청청이웁스 |2011.02.04 22:35
조회 1,281 |추천 0

 

오티가뭐야?

먹는거야?

 

오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우리 학과는 어떤것을 공부하는 학과이고

당신이 앞으로 신입생으로서

생활하게 될

 

1년동안의 계획,

학과뿐아니라

 

동기들,선배들,교수님들

서로

소개도 하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는 행사.

 

오티안오면

아웃사이더(대학교왕따)로 지낼 확률 높음

 

오티안왔다고

사람들이

따돌리는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적응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아니면

스스로가 공부에만 관심있어서

학교행사 참여안하고

친구 안사귀고

 

그냥 도서관에서 공부만 하는 사람들도

아웃사이더라 칭함.

 

나쁜것이라고 할수는 없음.

 

 

 

하루하는 학과도 있고

1박2일

2박3일 하는 학과 있는데

 

오티 안가도 되는거에요

의무는아닙니다~

 

안간다고 해서 뭐라고 하는 선배도 없어요

 

근데

오티안가면 초반에 적응하기가 좀 힘들어요

 

오티가서 동기들끼리

선배들하고도

많이 친해지고

 

정말 친해진다면

연락처도 주고 받으면서

필요한 책이나

학교 다니면서 필요한 정보도 많이 얻을수 있죠

 

근데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

괜히 갔다가

술만 왕창먹고

장기자랑도 해야되고

 

뭐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입니다~

 

 

그래봤자

길어봤자 2박3일

 

친해지면 얼마나 친해지겠어 하는생각으로

 

저는 그래서 오티행사를 안갔습니다.

 

근데 학기초에 적응하기 무척 힘들었음

 

오티갔다와도 뭐

썩 친해지는건 아닙니다

 

첨에 입학하고 만나면

 

서로 공통점도 없고~

이야기화제거리도 없고~

 

결국 하는 이야기는

오티 이야기로 시작을합니다

 

오티때 우리 어쨌지 저쨌지

너 몇조였지?

맞아맞아~

 

하면서 시작되서

근데 어디학교나왔어?

어디살아?

남친은 있어?등등

자연스럽게 

금방금방 친해지겠지만

 

오티 안갔다오면

학기초에 확실히 더 적응하기가 힘들거에요

 

의무는 아니지만 가는걸 추천합니다.

아참

대학교 가서 공부도 중요하지만

오티나 엠티 이런거 놀러갈수 있는거

대학교 내내 가는거 아니에요

 

여자분이라면

신입생으로서 오티는 평생에 한번

 

선배로서 가는 오티까지하면

평생에 2번

많아봐야 3~4번일거에요

 

남자분들이야

전역해서도 가고 하니까

모르겠지만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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