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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씨네마 귀요미 알바생 ♥_♥

귀요미좋아♥ |2011.02.05 01:22
조회 4,134 |추천 2

 

 

안녕하세요 방긋

 

저는 대전과 아주 가까운 곳에 사는

 

얼굴은 그렇게 안보이지만 나이는 22살인ㅋ

 

흔녀입니다

 

제가 어제 영화를 보러 갔다왔는데요

 

장동건 눈을가진 아주 잘생긴 귀요미 알바생을 찾고싶어서

 

혹시나.. 정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알바생 찾기.. 기대해도 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사연속으로 고고씡~

 

 

 

 

 

어제(2월4일) 엄마랑 아빠랑 이모랑

 

대전 가오동 롯데씨네마로 영화를보러갔어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4시 40분영화임)

 

이모가 인터넷으로 예매를 해놔서

 

아빠랑 저는 팝콘과 음료수를 사려고 줄을 섰는데

 

주문받는 알바생이 눈에 들어오는겁니다!! ⊙_⊙

 

쌍꺼풀이 짙고 일본가수 V6의 오카다 준이치를

 

살짝 닮았더라구요 부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V6 오카다 준이치 사진 ▼

 

 

이렇게 느끼하지 않음 ㅋ

 

 

 

 

아이구 귀여워 >.<

 

 

 

 

 

 

 

 

 

그 귀요미 알바생을 보면서 속으로

 

'우와 잘생겼다.. (초큼떨림) 말실수 안하고 주문 멋지게 잘 해야하는데'

 

이렇게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제 차례가 왔습니다

 

"팝콘 중짜리 두개랑 이프로하고 데일리 레몬 워.. 저거 주세요"

 

이렇게 주문을 하는데

 

주문 하는 동안 계~~~~속 제 눈을 쳐다보더라구요 ♥.♥

 

착각은 자유라 했으니..

 

저 잠시 착각의 늪으로 빠져도 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뻐서 계속 쳐다본건가?' 생각하면서 떨려햇고,

아니면 '원래 모든 손님들한테도 이렇게 계속 쳐다보나?' 생각하면서 질투(?)를 햇슴ㅋ)

 

근데 조금 부담도 되고 약간의 떨림으로인해

 

제가 먼저 눈을 피했습니다... 통곡

 

같이 일하는 여자 알바생들이랑은 말도 나누고

 

얼마나 많은 아이컨택을 할까요? (같이 일하는 여자 알바생 부러웠음ㅜㅜ)

 

휴.. 그렇게 몇 초의 떨림과, 아쉬움을 뒤로 하고 ..

 

팝콘과 음료수를 받고 극장 안으로 들어와서 영화가 시작되기 전까지

 

그 알바생 귀요미가 생각나면서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이모가 짐이 좀 있어서

 

입장하기 전에 표 확인하는 알바생한테 짐을 맡겨놨었는데

 

영화 끝나고 그자리에 가니까 그 알바생이 없는거예요!

 

표 확인하는 곳 바로 옆이 팝콘파는덴데

 

이모가 거기에있는 알바생한테,

 

짐 맡겨놨었다고 말을 했고,

 

저는 귀요미알바생을 보기 위해

 

주문받는쪽을 봤는데 없더라구요 흑흑

 

그래서 '하.. 아쉽다 가기전에 한번 더 보고 갔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귀요미알바생이 이모의 짐을 가지고 나오면서

 

"이거 맞으시죠?" 하면서 상냥하게, 활짝 웃더라구요 (아이좋아라~부끄)

 

그리고 저도 한번 쳐다봐주심^^

 

웃으니까 더 잘생기고 귀여웠음 ♥.♥

 

저도 웃어주고 싶었지만 떨려서인지 표정이 굳어있었어요 ㅜ.ㅜ

 

 

 

그리고 극장을 나와서 친구들에게 문자를 날렸어요

 

나 여기 극장 왔는데 알바생 짱 잘생겼다고 귀요미라구 ㅋㅋ

 

한 친구는 번호 물어보지 그랬ㄴㅑ며..

 

못물어봤다 하니까 아쉽다구.. ㅠㅠㅠㅠ

 

엄마아빠이모 다있는데 어떻게 번호를 물어볼수가 있겠어요 ㅜㅜ

 

근데 제 성격상 용기가 없어서

 

엄마아빠이모 없었어도 못물어봤을거예요 흑흑 

 

 

 

 

 

그리고 아까 팝콘 주문할때 귀요미 알바생 이름표를 봤었는데

 

성은 확실하진 않지만 임 이였던거 같구요

 

이름은 이니셜이 SH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임SH

 

대략 나이는

 

이제 갓 고등학교 졸업한 20살? 아니면 21살로 보이는데..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기대기대)

 

 

 

 

 

제 사연은 여기까지구용~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므니다! ^^

 

 

 

 

 

 

 

 

찾아주신다면..

 

보답으로 밥한끼?  호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귀요미 알바생과 좋게 잘 된다면..

 

인증샷 올려드리겠슴 ㅋㅋㅋㅋㅋㅋㅋ

(↑ 제 바람임 T^T)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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