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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알바하면서 여전히 생각나는 첫사랑 이야기를 꾸밈없이 동화로 써봐써요!!

이자연 |2011.02.05 07:57
조회 79 |추천 0

나도 이정도면

작가 해도되나 ㅋㅋㅋ

우울해서 썼는데 좋 아 서 ,,,ㅜㅜㅜ

찌질이 찐다 삼룡잉

동화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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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습니다

지옥과도 같았던 행복이란 단어가 없는

 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꿈을 꾸었습니다  

오래전 아주 옜날 썸데이... "작은 요정이 시간을 멈추어줬습니다 "

시간이 멈추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 지옥속에서 난 보았습니다

어느 착하지 않은 짓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지옥으로 떨어진 천사를

멈추어진 시간속에 천사이기에 혼자 눈치없이 움직이던 천사를

 

그 천사는 멈추어진 시간을 모르고

지옥을 모르고

나를 보며 웃었습니다

"지옥에서 천국에 온것을 환영한다면서 "

그 천사와의 시간은  꿈이기에 멈추어 계속 흘렀습니다

 

착한천사는 여기가 지옥인지 모르고 지옥에서 지옥의 아이에게

천국을 소개해주었습니다

맛있는 아이스크림이 있다면서 (아이는 아이스크림이 싫었습니다 )

깊은 파도가 있다면서 (아이는 수영을 할줄 몰랐습니다 )

멋진 밤이 있다면서 별을 볼수 있다면서 (아이에 눈에 별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

멋진 옷이 있다면서 아이에게 꼭 어울릴 (아이는 고맙지만 표현하는걸 싫어했습니다 )

멋진 반지가 있다면서 (아이는  여기가 천사가 있을 곳이 아니기에 반지가 싫었습니다 )

멋진 목걸이가 있다면서 (아이는 점점쌓여가는 천사의 마음이 무서워져서 싫었습니다 아이가 아이를 싫어해졌습니다 )

...

 

그렇게 착한천사는 두 날개로 지옥에서 천국을 보여주며

내세상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두날개로 나를 안았습니다

그렇게 천사는 지옥의 아이를 안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아이는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천사에게

너는 착한천사니깐 날 대려가 줄수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천사는 내겐 그런능력이 없어

"여기가 천국인데 어떻게 천국을 대려가 난 너가 있는곳이 천국이야!"

아이는 화가 났습니다

더이상 내게 내세상을 천국으로 꾸미지마 여긴 지옥이야

날 천국으로 대려가 줄것이 아니면 그만 가라고 소리쳤습니다

그치만 천사는 "너가 말하는 천국이 어딘지 몰라서 못대려가준다고

울면서 말했습니다

여기가...천국이라면서.....아이가 있는곳이 천국이라면서....."

아이는 화가 더 났습니다

 

결국 천사에게 못된짓을 했습니다

더이상 꿈꾸게 하지마 싫어

넌 날개가 있지 날 이렇게 속인다음 날 떠날꺼아니야?

그날개로 그땐 도망가겠지

좋아 여기가 천국이라면서

그럼 너도 가지마 !!

결국 아이는 천사의 날개를   찢어 버렸습니다

천사는 아파했습니다

그치만 천사는 웃으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아이는 화가났습니다

넌 거짓말쟁이라고 아픈데 어떻게 웃냐고 이건 거짓말이라고

천사는 말했습니다 너가 앞에 있으니깐 웃는거야 아파 아파도 너가

있으니깐 웃는거야 난 여기가 천국이니까..

아이는 화가 났습니다 내가 앞에 있어서 천국이라고?

결국아이는  천사의 날개를 찢어 버린채 떠났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천사 에게 안보이는곳 에서 외쳤습니다

"이젠 안보이지 ?"

그러자 천사는 말했습니다

응!근데 니 목소리가 들려 그래서 난 아직웃을수 있어

내가 말했지 너가 있는곳이 천국이라고 너무 행복하다

아이는 더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더 멀리떠나서 외쳤습니다

이젠 들리지 않으니깐 안행복하지?

여기가 지옥이야 멍청아

나도 천국가고싶어 !1 좋아??좋냐구 아직도 여기가 천국이냐고

소리쳤습니다

근데 이번엔 이상하게도 천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아이는 너무 놀라 천사가 있던 자리로 가려고 뛰었습니다

하지만 어디로 뛰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헤매고 헤매여 겨우 제자리로 돌아갔을땐

천사는 없었습니다

아이는 울었습니다

그리고 소원을 빌었던 요정에게가 물었습니다

천사어디갔냐고

요정은 말했습니다

찬한천사에게는 너가 있는곳이 천국이였다고

너만의 천사였고 이천에게 넌 유일한 천국이였는데

너가 ..

너에게 언제든 찾아갈 날개를 찢어버려서 너를 찾아 날아갈수 없어

너를 찾을수 잇는 눈에서 너가 멀어져 너를 더이상 볼수 없어서

너를 느낄수 있는 너의 목소리 마져 들을수 없어서

결국 천사의 천국인 너가 없어져서

천사는 돌아올수 없는 길로 가버렸다고

 

아이는 요정의 말에 화가났습니다

여긴 지옥이라고!여기가 천국이아닌데 너마져 무슨 헛소리하는거야!

당장 내 천사를 내놔 너마져 거짓말이니!

그러나 요정은 측은하게 우는 아이를 바라보며

물었습니다

지옥이였기에 내가오 ㅏ 요정을 부렸단다

그리고 천사가 왔지 내게 약속을 한천사 널 꼭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지옥끝까지 따라가서라도

그런데 넌 그천사가 널 따라갈수 없게 다 찢어놨어

그리고 너가 그아이를 떠났지

그리고

여긴 천국이야

 

"너 정말 천사와있을때 여기가 지옥이였니?"

 

아이는 알았습니다

지옥이 천국으로 변했다는걸

천사가 내세상을 바꾸었다는걸....

아이는 울었습니다

밥도 먹지 못하고

심장을 부여잡고 울었습니다

그리고 요정에게 빌었습니다

 

날다시 지옥으로 대려다놔도 좋아요

그치만 우리 천사는 내가 지금까지 있던공간 천국에서

지내게 해달라고

 

그러자 요정은 아이의 눈을 마음을 늦은 마음을 가엽게 보고

그아이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이젠 이 모든건 꿈일꺼야

아가 아이야 .. 울지마라 꿈이였단다

울면 꿈이 깨져 그 깨진 조각이 너의 심장을 찌를꺼란다

그러니 울지마라 아이야

라며 주문을 외우며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멈추어 지나가고

 

결국 시간을 함부로 멈추었단죄로 그 요정이 더이상 시간을 잡지 못하고

어느 착한짓을 한게 아닌 잠시 길을 잘못나선 천사와 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한아이는 꿈에서 깨었습니다

너무나도 닮콤했던 꿈에

이아이는 꿈에서 요정에게 소원을 빌면서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꿈에서 깨자 울었습니다

 

이아이는 요정이 만들어준 꿈에서 깨고나서는

절대 울지않겠다고 약속했거든요

그리고 꿈이기에 울일이 있지않을꺼라고 그러나

그냥 꿈이였기에

 

이아이는 울었습니다

무지 마니

꿈에서 보낸 시간보다도 더

지금도

 

그리고 이아이는 다시 소원을 빕니다

그냥 꿈이였던거 말고

지금 날 꿈으로 만들어달라고

그럼 그 찬한천사는 내세상에서 살고있는거니깐

다시는 안사라지지 않을꺼냐고

 

아이는 아이만의 천국으로 다시는 천사와 만날수 없게된다는

암묵의 약속으 잊은채 매일 소원을 빕니다....

 

아이는 매일 일어나 소원을 빕니다

이제부터 나 꿈꿀수 있는거지 ?

 

그리고 아이는 잠들기전에 웁니다

왜 꿈이였냐고 ...

 

천사와 만나게 해달라구 웁니다

다신 못볼 천사를 보게 해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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