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친은 저보다 한살 어리구요...일단 남친은s라고부를게요
제가 s를만나기 전에 만낫던 남자3명한테 연달아서 상처받고 마니힘들어하고잇는데
s을 만낫어요,, 솔직히 그땐 남자들이 하는 말들 다 못믿겟고
남자자체가너무싫엇어요 근데 s는 이상하게 편안하고 기대고싶다는생각이마니들엇어요
동생이지만 동생같지가안고 오빠같다는 편안함이 마니 느꼇엇거든요,,
근데 s도 제가 누나같지안고 동생같아서 제가 마니끌렷엇데요 서로에게 호감을마니같지다가
사귀게됫는데요.사귀면서 제가 힘들엇던일들 상처받앗던일들을 다말해주니깐
이젠 자기한테서기대라면서 이제앞으로 내가 평생니옆에서 웃게해준다고 넌내여자라면서 감동문자를보
내주더라구요..잘사귀고 남들못지않게 이쁜사랑하다가요 수요일에 s가 문자요금을다써서 목욜부터 연락
을 제대로 못햇엇어요..그냥 제가 문자하면 콜렉으로저나가오구요..근데 목욜저녁부터 금요일밤까지 연락
한통이없드라구요..저는 문자요금은잇지만 저나요금이없엇구 s은 콜렉이막혀잇어서 저나할방법이없더라
구요..제가 참다참다 화가너무마니나서 니가 요금없어서 연락못해주는건 이해하겟지만 내가 콜렉이뚫려
잇는데 연락한통안해주냐면서 화를내니깐 바로 저나오더니 잘못햇다고 빌더라구요,,s가 애교가 정말많은
데 애교부리면서 사과하니깐 바로 녹아내리더라구요 ㅠㅠ 친구집에서 자서 연락을못햇다고 오늘도친구집
에서자니깐 내일일어나면 바로연락을 해준다더라구요,,그렇게 통화를하고 몇시간후에 제친구가 알들어왓
다면서 제s한테 알을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전 알받앗냐고 문자를해보니깐 답장이없데요??ㅋㅋ
어이가없어서저나해보니깐....폰이 꺼져잇더라구요 저는 폰받데리가나갓는가싶어서 기달렷죠,,한새벽3시
쯤에 저나를거니깐 폰이켜졋더라구요,,당황해서 실수로 종료를누르고 다시 통화를거니깐 폰을또 꺼놧더
라구요 ㅋㅋㅋㅋ 좀 그때부터 슬슬화가나더니 걍잣어요,,글고아침에 과외가잇어서 9시에 저나거니깐 또
꺼져잇데요??근데 씻고 다시저나거니깐 켜져잇더라구요,,,문자로 야 일나면바로 연락해라고 문자넣고 전
과외하구2시 다시 저나거니깐 계속켜져잇는데 제저나를안받더라구요,,그때 부터 슬슬걱정이되더니
5시쯤에 s의 친누나한테 혹시연락되냐구 문자하니깐 저랑가치안잇냐고하시더라구요??.......그때부터 먼
가 불안하데요??...s친구들한테 저나걸고 물어보니깐 목욜밤에 저희동네에 놀러왓다가 친구집에자러간다
글고 s동네로갓다고하더라구요,,, 저한텐 저희집동네에 온다는말도없엇거든요.. 그얘기를 친누나한테하
니깐 s한테 저나하니깐 팅군다고 저나안받는데요... 항상 저나잘받고 제저나를 한번이라도 씹은적도없고
저한테 온갖애교에 사랑한다는문자는 매일꼭 보고싶다고 항상말해주고 요새 기분안좋아잇으니깐애교부
리면서 기분풀어주고하던애가 요몇일동안에 달라졋어요..자꾸 불안한맘이들구여자생겻는가 싶기도하고,,
전에 상처받은것들이 생각도나고하니깐 자꾸 불안하네요...정말 s한테 여자가생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