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O형남자랑 사귀는 톡즐겨보는 여자임 ㅋㅋㅋㅋㅋㅋ 맨날 톡 눈팅만 하다 이렇게 써봄
아 내가 요즘 남자친구 때문에 화가치밀어서 살수가 없뜸 ㅜㅜ 그래서 이렇게나마 톡에 올려봄
처음 O형남자를 사겨서그런지,,, 처음에는 엄청 힘들었음,,,,,
톡에올라오는 O형남자 분석을 보며 위안을 삼았었음......그리고 실행해봄 ! ㅋㅋㅋㅋ호호호호ㅗ![]()
이제부터 남자친구를 강군이라 하겟음 . 글 잘못쓰니까 양해부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일단 강군은 정말 전형적인 O형의 남자임,,(아님 어쩌면 더,,쎌지도,,
)
일단은 일상 얘기로 이야기를 시작해보겟음 ㅋㅋㅋㅋ
님들도 아시다시피,, 남자중에서 제일 알 수 없는 남자가 ,,
오형남자라구 할수 있겠음,,
사귀기 전에는 정말,, 매너가 짱이였음![]()
정말 내가 사귄 남자 한손가락에 꼽을정도로 얼마되지도 않지만 그중에서 제일 최고임,,,
하루는 만나자고해서 같이 만난적이있음,, 이때는 그냥 썸만 있을때임 ㅋㅋㅋㅋㅋㅋ^*^
밥먹으러 간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나한테 한입을 주는게 아니겠음?..
난 정말 당황해서,, 싫다고했음,, 그런데고,, 막무가내로,, 먹으라고 정색,,
..
그정색이,, 무서웠던 난 그냥,, 받아먹었음,, 그렇게 먹고,,,, 아이쇼핑을 하러 갔음,.
어색한 사이에서,, 계속 걸었음,,, 걷고있는데,,
갑자기 강군이,, 팔짱을 끼라고 팔을 주는게 아니겠음?.,..
당황한 난 ,, 이걸 왜주냐고하면서,, 난 거부를했음,, 난,, 도시녀이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호홋~
이번에도 역시나,, 정색을 하면서,, 내팔을 가지고가서,, 팔짱을 끼는게 아니겠음?...
뺄 수가 없없음,, 힘을 주고 있었기 때문에,,,,
내가 그날 옷을 쫌 얇게 입고 갔었음,, 집갈려고하는데,,
강군이 갑자기 춥지않냐고 묻어 보는데,, 나도 모르게 응 이라고 대답을 했음,,
그랬더니 갑자기 웃을 벗어 주는게 아니겠음?,,,
..
여자가 춥게 다니지 말라고하면서,, 옷을 입혀주는데,,,,, 이건모지?,, 라는생각을 하게됬음,..
그래도 참.......좋드라고 .... ㄲㄲ ![]()
그렇게 헤어지고,,,, 우리는 계속 문자를 주고 받았음,,,,
그러도나서 두번째로 만난적 이었음,, 그날 ,내가 영화보자고 졸라서,,, 영화를 보게됬음,,
영화 티켓을 끊고 시간이 남아서,, 우리는 밑에 있는 카페를 갔음,,
난 카페에서 카라멜 마끼야또만 먹는사람인지라,,,ㅋㅋ 난 어김없이 마끼야또를,,ㅋㅋ
우리는 커피를 시켜서 먹고있는데,,, 강군이 갑자기,, 진지하게,, 물어보는게 아니겠음?,,
자기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그얘기 좀 들어보라고,,,
그남자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그여자는 아직 눈치를 못챈 상태라고 함
그남자가 정말 그여자가 좋아서,, 그여자 자주 가는 곳까지 갔는데,, 그여자는,, 올 것 같았으면서,,
끝내는 안왔다는 얘기와,,,, 그여자 눈치가 너무 없다는 얘기를 하는데,,
들어보니깐,, 내얘기가 아니겠음?,,
..
난 그냥 모르는 척하면서 들었음,,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우리는 영화 시간이 되서,, 영화관을 갔는데,,
이럴수가,,, 영화관에,, 커플들이,, 한명두 없었음,, 우리는 쭈뼛,,하게,,들어가서 영화관을 관람했는데....
이놈의 강군이,, 영화에 집중을 안하는게 아니겠음,,,
......
계속,, 내눈치를 보질않나,,, 나도 영화를 제대로 볼수가 없었음,,
그렇게 영화가 끝나고나서 우린....노래방을 갔음,,
노래방을 갔더니,, 강군이 나한테,, 듣고 싶은 노래가 있냐고 물어보는게 아니겠음,,? 히~
난 평소 좋아했던,, ㅋㅋ... 모세의 사랑인걸,,,ㅋㅋ ,, 불러달라고 했음!!!
ㅋㅋㅋㅋ
오 왠일 ? 노래를 꽤 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두번째 만남은,, 끝이나고......
세번째 만남이 시작되었음 ... 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은 친구 공연이 있는 날이라서,, 우리는 친구의 공연을 보러갔었음,,
우린 둘다 뻘줌하고,,,
그렇게 공연은 시작됬음,,
정말,, 처음으로 보는 공연인데,, 정말 짱이였음,, 친구가 정말 다르게 보였음,,
친구 공연을 하고있는데,,, 보컬이,, 자신의 밴드를 소개해주고 있는데,, 딱,,
친구차례가왔음,, 근데,,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졌음,,,, 갑자기,, 강군이,, ,,
"못 생겼다!!!!!!!!!!"
라고 자신있게 소리 치는게,, 아니겠음,,
난 정말 그날,, 목도리 하고 간 것을 너무나 감사했음,,,,
그것만 했으면 좋았을텐데,,, 그소리를 들은,, 보컬이,,, 못생겼다고 하신 분? 라고하면서,,
강군을 찾는게 아니겠음,,, 난 정말 그떄,, 쥐구멍이라고 있었으면,, 들어가고 싶었음,,,
이런 내 마음을 전~~혀 모르는 강군은 신났다고,,손을 번쩍,, 들면서 저요!,,.라고 하는게 아니겟음,,
아오,,,정말,,, 그손,,,, 얼릉 내리고 싶엇음,, 근데,, 보컬 말이 더 가관이였음,,,,
"어?? 못생겼다고 하신 분이세요?,... 보니깐,, 잘 생기셨네요,,,,,,,".. 잘생기셨네요,.,, 하,,![]()
그냥 예의겠지 ?^^ 하며 애써 내가 나를 위로함 ....ㅠ.ㅠ
그 소리 듣던,, 강군은,, 헤벌레,,, 되서는,,,, 그와 나는 정말 극과 극이였음,,ㅋㅋㅋzz....
강군은 당당하게,, 웃고있으면서,, 쳐다보는 사람들 한테 웃고있는 방면,,
난 목도리를 정말 내 정수리까지,, 올리고,, 있었음...
지금도 생각해보면 정말,,,, 잊을 수가 없음,,,
그렇게 큰 일이 있고,, 난,,공연보는 게,, 슬슬,, 지루해 졌음,,,,
근데 옆을 보니 강군은 집중있게 보고 있는게 아니겟음., ㅋㅋㅋ 여자댄스팀......^*^
어디서나 잘 자는 나는 역시나,, 그 시끄러운 곳에서,, 잠을 청했음,,,,훗훗![]()
내가 자는 중에 ,,누가 내 머리방향을 옮기는거임 !,, 정신이 들었지만,, 난 그냥 눈감고 있엇음,,
눈 뜰 수가 없었음,,, ㅋㅋ 누가 내머리를 옮겼나 봤더니,, 강군이 였음,,
......
어쩌다보니,, 난 강군의 어깨에 기대서,,, 잠을 청하게 되었음,,,
내가 언제 부터 너의 어깨에 기대고 있었냐고 하니깐,,,, 강군의 하는말이,,,
하도 불쌍하게,, 자고있었다고함,,,, 목이 뿌러질것 같았다고,,,,하ㅏ핳...
이런,,,,, 된장,,,, 나,, 이미지 어떻함?,,
,,,,,
다시 눈에 힘주고,, 공연을 보고있는데,, 역시나,, 내게 잠신께서,, 오셨음,,, 난,,, 또,,,,
강군의 어깨에 기대서,,, 자게됬었음,,ㅋㅋ ,, 자는중에,,,, 누가 내손위로,, 몬가 덮어지는게 아니겠음?...
,,,씨익!! ㅋㅋ
그러고 난,, 다시 ,,,잠신께서,, 오라고 손짓을 하셔서,, 잠신과 놀구있엇음,,ㅋㅋ
잠신과 신나게 놀고 일어나는데,, 세상에나,,,ㅋㅋ 벌써,, 공연은 끝난게 아니겟음?....
..
나 도대체 얼마나,, 잤길래..,,
그렇게 공연이,,끝나고,,,,,,,,,,,,,,,,,,,,,,,,,,
오늘 나의 이야기도 끝났음 ㅋㅋㅋㅋㅋㅋ
아직 끝나지 않은 강군의 얘기~ ![]()
기대해주세요!!! ![]()
여기 까지 ,,,글재주 없는 내글 읽어주셔서,,ㅋㅋ 감솨감쏴!! ㅋㅋ
댓글달아줭어어허허어어엏어어허어허엏어허어허어헝어엏허허으허헣ㅇ![]()
우리 모두 다같이 추천ㄱㄱ ☜,,
추천&댓글많으면
본론들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