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 카라가 일본 진출을 계기로 카라에 빠진 아저씨가 빠져가는 과정을 잘 정리한 블로그가 있길래 번역해봅니다.
분량이 좀 되서 3~4개로 나눠야겠네요.
나머지는 틈틈이 번역 되는대로 올릴게요
아~ 자꾸 바이러스 뭐시기 뜨면서 오류 떠서 이상하게 올라가네요. 글도 중간에 짤려있고..
이번엔 잘올라가려나
※ 번역자를 표기하지 않는 펌은 금지합니다.
출처 - DC inside 카라갤러리
번역 : 카레라이스
2010年8月21日 (土)
KARA
그래그래!백중맞이(일본추석)날 시부야에서『히로시마에 원폭 떨어진날』무대를 보러가던 날이 었어。
109 앞을 점심 때쯤 지나고 있을 때 사람들이 막 모여있었어。
여고생 정도 돼 보이는 사람들이 109에 모여있었어。
뭐지?하고 호기심에서 지켜보니 포스터에 스타일 좋은 5인조 탈렌트.
이름은 그 당시 기억 못했지만 한국의 탈렌트라는 건 알았다。
『헤ーーー한국 아이돌이 일본 진출 하는구나。한류붐 대단하네』
라고 생각하며 그냥 지나쳤지만
수일 후 아침 뉴스에서 그 때 이벤트가 보도 되고 있었어。
사람들이 너무 모여 이벤트는 3분만에 끝났다나봐。
3000명이래…。좀 짱인듯
내가 지나 갈때는 13시 정도. 그때는 겨우 150명 정도였어。
물론 탈렌트씨는 없었고 이벤트가 언제 시작할지 모르는 상태였어.
그 후, 그 좁은 장소에 3000명이나 모였다고 생각하니 대단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그후 그 한국의 그룹 비디오를 봤지만。
너무 대단해!
그 허리 움직임은 너무 대단해!
이건 남자의 시선을 사로 잡을 수 밖에 없네.
이걸 진작 알았으면 그 때 좀 기다려서 생으로 보는 건데.
2010年8月22日
Mister
어제 블로그에서 썼던 카라라는 한국여성아이돌 그룹。
youtube를 이 잡듯 뒤져서 봤더니 곡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
결국 CD사버렸습니다。(^^;
가게 전면부의 CD코너를 보니 다른 한국 아티스트가 여기저기에.
역시 일본에서는 한류붐이네요。
그렇다 쳐도 CD가 팔리지 않는 시대에 CD를 어떻게든 팔려는 전략이 대단했어요.
똑같이『Mister』CD말입니다만3종류。
①CDのみなんだけど、Mister오리지날 한국어 버전 수록
②CD+DVD付
③CD+32페이지 북클릿 붙음
の3種類
팬이라면 전부 사겠지。
나는 댄스 때문에 매료된 경우니까 사실은 ②를 원했지만、
유감스럽게도 다팔렸었습니다。이렇게 된 고로③을 구입.
1600円이었습니다.
KARA 멤버 중에선 쇼트컷인 니콜씨가 마음에 듭니다。
2010年8月27日 (金)
수면 부족
지난날 KARA의 존재를 알게 된 이래、밤이면 밤마다 youtube를 방랑하고 있습니다(^^)
일 끝나고 0시 지나서 귀택.
바로 샤워하고 컴터로 향함。그러고 취침시간인 2시까지 컴터에 몰두…。
6시에 일어나서 일하러…。
이런생활을 1주일 정도 하니 역시 수면부족이군요。
직장에선 점심시간에 폭풍수면해서 체력유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본제인 KARA
좋지요。youtube 볼때 마다 빠져드는 자신이 무서워。
라고 할까 이제와서、아이돌에 빠지는 아버지는 좀 그렇지。
그치만 좋지요…。
여성그룹 아이돌은 엄청 많지만 그 상당수는 개인의 개성을 잃어버려서
전체로 보면 귀엽지만 개인적으로 보면『뭐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치만 KARA는 조금 다른 느낌이 들어요。
멤버 하나하나가 각자 특유의 귀여움、멋짐이 있어서、좋은 느낌
상승효과를 자아내는 그룹으로서도 잘 완성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Mister 엉덩이 댄스에 당해버린 케이스입니다만 youtube를 보고 있는 사이에
그녀들의 매력에 빠져들어갑니다。
예를들면『Lupin』이라는 곡.
가사의 의미는 하나도 모르지만 악곡에서 뭔가 느껴지는 분위기.
그리고 거기에 맞춤 멋진 댄스。
그리고 Mister 때랑은 전혀 다른 세계를 만들어 내고 있어 엄청 신선。
귀여워!라고 생각했던 멤버가 이 곡에선 멋있기만 해!
조금 레트로하면서도 아시아틱한 느낌이 나는 부분이 있기도한 게 좋은 느낌。
그렇다 쳐도 니콜씨。정말로 귀여워…。
2010年8月29日 (日)
통큰 구매
그리고 또하나의 통큰 구매。(앞서 나카시마 미카 시디 구매 얘기가 있었음)
지금 제 속의 붐인KARAのCD。
HMV에 갔더니、요전에 사지 못했던 일본판 Mister
『CD+DVD版』이 있어서、무심코 구입.
점내를 둘러보니…。
본국판 CD를 몇장 팔고 있는 것을 발견!!
손에 잡힌 5장을 전부 구매해버렸습니다。
한국 CD라니 흥미로워!
조금 커다란 북크릿 사이즈로 약간의
사진집처럼 되어 있습니다.
CD가 팔리지 않는 시대의 부록이라는 느낌이네요.
KARA는 맨 처음에 4인조였군요。
한글뿐이라서 의미는 모르겠지만
쟈켓 사진만 봐도 역사를 엿볼 수 있어 즐겁워요.
랄까 이 딸내미들 정말 귀엽습니다…。
우ーーー응。위험해。
제 속에도 때 늦은 한류 붐이…。
앞으로 한국 미디어에 돈을 갖다 바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이미 바치고 있는가)
그렇다쳐도、이 5장의CD。충동구매입니다만은、
곡명이 한글이라서 하나도 모르겠지만
같은 곡이 꽤 들어가 있군요(웃음)
듣는 건 지금부터입니다.
당분간은 KARA한테 제대로 빠져들 것 같습니다.
2010年8月30日 (月)
KARA의 매력
KARA。
그녀들의 매력은 개개인으로서의 매력은 물론
그룹으로서의 밸런스도 무척 좋다는 점이 아닐까요
아직 1주일 정도 밖에 안된 뉴비입니다만
하루하루 그 매력에 깊이 빠져드는 자신이 있습니다。
사진 좌측부터…。
【지영씨】
볼 때 마다 인상이 바뀌는 것이 지영씨.
색기 있게 보일때가 있는가 하면 아이처럼 비칠 때도…。
【니콜씨】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니콜씨。
youtube에서 본 인터뷰 영상에선 쿨한 성격인
인상을 받은 그녀입니다만 댄스는 무척 섹시하고 정열적
보이쉬한 헤어 스타일입니다만은 여자로서의 아우라를 제일 느낍니다.
【규리씨】
리더인 그녀. 미인이네요。
사진에선 츤츤대는 인상이 있습니다만 인터뷰영상에서는
무척 귀여운 목소리와 친절한 성격이란 갭에 놀랍니다。
【승연씨】
이 딸내미는 제일 애교가 많아서 귀여운거 같애!
일본에서의 인터뷰영상에서도 열심히 일본어로
답하는 모습에 본인으로서는 무척 호감을 갖고 있습니다.
이 딸내미의 웃는 표정을 보는 것만으로 건강해질것 같습니다.
【하라씨】
마치 운동선수처럼 다부진 신체, 가늘고 아름답다。
뚜렷한 이목구비도 엄청good。
그녀는 멋있는 미인씨예요。
개개인의 매력이 월등해 그룹으로 모였을 때의
파워도 대단해.
그리고 그 매력은 서로 상쇄시킴 없이 파워업하고 있어。
일본에도 이런 매력적인 유닛이 있었으면 하는데、
당분간은 그녀들에게 듬뿍 빠질 것 같아요。
랄까 팬클럽 들어가버렷습니다…。(^^;
2010年9月 5日 (日)
DVD뭉쳐서 구입
이번엔DVD를 사왔습니다。
KARA열은 당분간 멈출 것 같지도 않네요.
왼쪽부터『VACATION』이라하는 9月1日에 발매된 DVD。
이쪽은 사진집인가 뭔가 촬영한걸까?오키나와와 괌 촬영풍경을
멤버 한 데 합친 오프샷 중심의 DVD입니다.
이 DVD의 좋은점은 오프샷 천지라 멤버의 평상시 표정이
많이 담겨있는 부분입니다。
자세한 감상은 나중에 시간 날 때 또。
왼쪽 위가『KARAFULL』라고 하는DVD
이쪽은
【KARA베이커리ー】
【니콜의 캠퍼스 라이프】
【KARA in Mnet Live , Legend of KARA , KARAのCampus Life】
の3枚組のDVDで、처음 2장은 뭔가의 방송 기획이라고 생각합니다만은
KARA가 멤버 스스로 빵집을 개업하는 거랑
니콜씨가 대학에 들어가 1학기를 무사히 수료한다는
꽤 다큐멘터리틱한 것。
이건 KARA의 지금까지 활동을 잘 아는 팬에게는 주목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른쪽 커다란 DVD가 옥션에서 경쟁 붙어서 산
『KARA SWEET MUSIC GALLARY』라고하는 DVD입니다.
이쪽도 3장들이로 시간이 없어서 아직 못봤습니다…。
이건 짱인듯!사진집이 함께 있어요.
비싼 금액으로 낙찰 받은 가치는 있는 듯합니다.
최근은 꽤 KARA에 듬뿍 빠진 매일입니다만, 그녀들의 매력은 나중에 또。
2010年9月 8日 (水)
K-POP GILRS
서점에서 찾은 『K POP GIRLS』라고 하는 잡지。
1000円으로 꽤 비싼 가격입니다만, KARA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기도 해서
사버렸습니다. 게다가 2권…。(^^;
아이돌 그룹을 목적으로 잡지를 2권 산건 고등학생 이래 처음일지도(웃음)
그 정도로 매력이 있어요。KARA에게는。
2010年9月11日 (土)
20세만 더 젊다면
이 나이가 되어서 아이돌그룹에 빠지는 것도 좀 그런가라고 생각합니다만…。
KARA열이 멈추질 않아요…。
미치겠음。이 딸내미들…。중독 될 것 같은 매력이예요。
뭘까요。
지금의 일본에는 이런 PURE한 아이돌은 없겠죠 분명히。
귀엽고 노래도 댄스도 잘하고 게다가 사랑스럽기까지.
이렇게 잘 갖춰진 그룹은 정말로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그룹아이돌은 5명이 있으면, 그 중에 한명만 좋아져서 그 딸내미들을
응원한다는 느낌입니다만은 하지만 KARA는 신기하게도 그런 느낌은 아닙니다.
알면 알수록 멤버 전원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 정도로 멤버 전원이 개성적이고 매력적, 거기에 모두가 함께 할 때면
아름답게 모여있어요。정말 잘 완성된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youtube를 돌아다니는 나날이 되고 있습니다만은 어떤 방송에서
”게키단 히토리씨”가、
『누구를 좋아한다고는 말하지 않아요。말하면 다른 멤버한테 실례되니까』
라는 말을 했습니다.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는
『엥?』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만 오늘은 왠지 그 기분을 알거 같은 느낌이듭니다. (^^;
(라는 소릴하며 저 같은 경우 평소라면 말해 버릴 것 같지만)
그치만 말이죠. 알면 알수록 멤버 전원을 좋아하게 돼요 신기하게도.
그녀들한테 빠지고나서 3주 정도 지났으려나?
지금의 KARA에 대한 저 나름대로의 분석입니다. (뭔가 거창해보이지만 별 내용 없습니다.)
【규리씨】
KARAの리더。그녀가 예쁜건 당연하지만 영상을 보고 있으면 엄청 머리가 좋아요.
그녀는 노래, 댄스, 연기, 버라이어티, 토크 뭘 해도 완벽히 수행해내는 실력이 있어。
인터뷰에서 대답하거나 행동할 때 주위에 대한 배려도 엄청해.
엄청 노력하고 있다는 게 영상 곳곳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리더로서 멤버들이 잘 따른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승연씨】
그녀는 알면 알수록 팬심이 올라갑니다。아마 제일 평소 모습대로 행동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행동들이나 태도가 정말로 사랑스러운 그녀.
같이 시간을 보내면 엄청 기운을 받을 것 같습니다.
한 사람만 바라 볼 것 같은 그녀, 항상 미소를 짓고 있는 것도 그녀의 매력.
지금 호감도는 No1일지도。
【니콜씨】
절도 있는 댄스와 높은 음역의 가창력이 매력적인 그녀.
PV를 보고 제일 먼저 내 눈을 사로잡은 사람이 그녀입니다.
숏 헤어가 너무나 귀여워。맨 첨에는 쿨한 느낌의 딸내미이려나 생각했지만
KARAFULLの캠퍼스 라이프(수의학개론)를 보고 그 풍부한 감수성의 모습에 마지막 장면에선
영상을 보고 같이 울었습니다 (^^;
최근엔 더욱 짧게 한거 같애。
【하라씨】
그녀는 한마디로 말하면『아름다워』그 말 밖에 못해!
스타일과 미모는 KARA 중에 No1이라고 생각해. 모델 같은 아름다움에 어떤 의상도
잘 어울려. 그리고 귀엽운듯 맵시있습니다. 엉뜯 보면 쿨한 느낌입니다만、
영상에서는 제일 파천황이라고 할까 뭐라해야 할까.
어쨌든 같이 놀면 제일 즐거울거 같은게 그녀겠네요.
외관상 느껴지는 쿨함에서는 예상하기 어려운 버라이어티에서의 언동은, 꾸미지 않은
느낌이 매력적인 그녀입니다.
【지영씨】
영상 마다 인상이 바뀌는 것이 그녀. 아직 16살이었던가?
어리광쟁이 캐릭터입니다만 그게 싫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 신기한 그녀.
그리고 그 캐릭터를 다른 멤버들이 따뜻하게 바라봐주는 느낌이 드는 것이 또한 좋은 느낌.
제일 어려서 앞으로도 계속 변해가겟지요。
뭐니뭐니해도 지금은 KARA에 빠져있어요…。
내가 20살만 젊었어도 평범하게 즐길텐데 말이죠。
그래도 KARA열은 계속 될거 같습니다.
2010年9月13日 (月)
KARA SPECIAL PREMIUM BOX FOR JAPAN
TOWER RECORD에서 KARAのSPECIAL CD를 사왔습니다.
한국에서 발매 된 CD를 모은 것.
덤으로 CDとDVD가 세트로 된거예요。
CD는 이전에 산거랑 겹칩니다만 뭐 상관없지요.
좋아요。정말로。
2010年9月14日 (火)
종이학 접기
여러분은 종이학 접으실줄 아십니까?
전 접을 줄 모릅니다(였습니다).
물론 이상하게라도 접은 기억은 있어. 그치만 기억력 상으로는 초딩 때 정도가 아니었을까?
어찌됐든 무척 옛날 얘기.
접는 방법은 완전히 잊어버렸어.
그치만 이번에 오랜만에 접었어.
인터넷에서 접는 방법을 조사해서…。
마지막은 youtube 영상 신세를 져서 겨우 접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허접한 종이학 완성입니다. 5마리 접는데 수고 좀 했습니다…。
랄까 그전에 학종이 사는 곳에서부터 시작했지만 서두요.
한 변이 75mm인 학종이가 안팔아서 어쩔 수 없이 150mm인 학종이로 접어서 완성.
일본풍 무늬를 골랐더니 꽤 종이가 두꺼워서 이거 접는데 꽤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뭣 때문에 종이학을 만들었을까요?
(^^;
현재 급격히 마이 붐이 되고 있는 KARA의 멤버 승연씨가
트레이닝 하다가 꼬리뼈골절 했다나봐요.(역자주: 정확한 부위는 꼬리뼈가 아니라 허리쪽이랍니다)
승연씨라고 말씀드릴 것 같으면 지금 현재 제 안에선 KARA의 멤버 NO1 위치를
획득하고 있는 그녀입니다.(Rainbow : 갈아타~ 갈아타~ 오~)
그러던 중 승연씨를 위해 천마리학을 보내는 기획이 있었습니다.
(역자주 : 일본 카밀리아 팬클럽서 추진한 걸로 기억)
거기에 참여한게 된거 뿐이예요.(^^;
아버지뻘 되는 사람이 아이돌에 빠지는 것도 좀 그런 느낌입니다만、
그 정도로 빠져있기 때문에.(^^;
1명당 5마리라는 규칙이 있어서 5마리라 다행이었어요.
이런거 5마리 이상 못접어요.
천마리 접는 사람은 존경스럽습니다.
필사적으로 해서 허접한 학을 접어서 완성했습니다.
어떤 의미론 팬레터 같은 거네요 이거。
아이돌에 이렇게 빠져잇는 건 정말로 몇 십년만이더라?
2010年9月15日 (水)
병문안
처음 쓰는 한글.
번역 모르겠어. 우선 번역기 써서 그걸 찍어봤습니다만…。
KARA에 승연씨에게로의 문병 포스트 카드。
아마 문장은 엉망진창이라고 생각(^^;
요 2일정도 한글 해설집을 읽어봤습니다만 외우는 건 도저히 무리(웃음)
연예인들 좀 짱인듯..
수면시간 2~3 시간이라는 하드 스케쥴 속에서 데뷔할 나라의
모국어를 배우고 그나름대로의 회화가 가능하도록 하는거니까…。
승연씨 정도는 TV 인터뷰도 일본어로 엄청 잘해。
농담까지 할 정도의 능력자。
한편 더 많은 시간이 있는 저는……。
한글문장 조차도 전혀 못읽어…。
역시 연예인. 노력은 장난 아니구먼。
새삼스레 실감.
승연씨. 어서 건강해졌으면 좋겠네요.
2010年9月20日 (月)
K-POP GIRLS
지난달에 이어 사왔습니다『K-POP GIRLS』
이번달은 자제해서 1권(웃음)
충동을 억누를 수 없게 되면 추가구입 해버릴 것 같습니다만 괜찮으려나.
표지는 요전에 일본 데뷔를 마친 소녀시대였습니다만 커버 뒷표지는
KARA가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엔 좀 짱인듯。책 끝에 24페이지 그라비아 특집하고 핀업 포스터가 있습니다.
그녀들의 귀여움은 도대체 뭘까요?
무서울 정도의 매력입니다.
2010年9月29日 (水)
오늘은KARA BEST 발매일
오늘은 KARAのBEST앨범 발매일.
물론 예약했습니다만은 가질러 갈 여유가 있을지 어떨지는…。
빨랑 일 끝내고 가질러 가고 싶지만 어떨까요。
2010年9月30日 (木)
코리안 타운에 갔다 왔습니다
저번 일요일 얘깁니다만 신오오쿠보에 코리안타운에 갔다 왔습니다.
이유?
물론 KARA 굿즈 사러…(^^;
이제는 완전히 KARA에 빠져있습니다.
토요일에도 밤새도록 youtube 삼매경이여서 수면시간이 2시간 정도.
졸린 눈을 비비며 아침 7시에 기상.
8시 지나서 집을 나와 신오오쿠보로 향했습니다.
아마 신오오쿠보에 도착한 건 9시 반정도이려나?
신오오쿠보 역앞 거리엔 한류 굿즈를 취급하는 가게가 연이어 있습니다만
벌써 개점한 가게도 다수。
재빠르게 산책.
이 거리엔 5~6 점포가 한류스타의 굿즈를 취급하는 가게가 있었습니다.
점내의 상품 대부분이 동방신기로 여성이 대부분.
그중에서도 소녀시대나 KARA 등 여성 아티스트 굿즈도 있었습니다.
마음에 드는걸 이것저것 샀더니 엄청난 양이라서 결국 무거워서(웃음)
오전중엔 집어 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봤지만 마지막엔 지쳐서 ‘아무거나 상관없음‘상태이었습니다.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20000円이나 써버렸습니다…。
8월말에 KARA를 알게 된 이래 KARA에 투자한 금액은 장난 아니군…。
꽤 많은 돈을 써버렸어。
랄까 나이 지긋한 아저씨가 아이돌에 허우적대고 있어…(웃음)
2011년 탁상달력부터 시작해서…
타올
포스트 카드
클리어 파일
사진
한국 음악방송 녹화DVD
스티커
포스터
그 외에 여라가지…。
단번에 방이 카라풀(colorful)해졌습니다.
당분간 KARA열이 식질 않을 듯。
오후에 한국요리를 먹었습니다만, 그 기사는 내일 쓰도록 하겠습니다.
2010年10月 1日 (金)
명동의 김밥(신오오쿠보)
어제에이어서。
저번 일요일 신오오쿠보에 갔을 때 점심밥。
역앞에서 동쪽으로 150미터 정도이러나? 가면 있는
『명동 김밥』(明洞のり巻き)이라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명동 김밥이라는 이름의 식당입니다만은 김밥은 안 먹었습니다(웃음)
먹은 것은 불고기 덮밥하고 떡볶이.
의외로 비싸서 깜놀했습니다.
불고기 덮밥(1000円)
떡볶이(800円)
합쳐서 1800円。
점심밥치고는 좀 비쌀지도. 그치만 맛있었어요~♪
점심을 주문했더니 국이랑 깍두기(라고 하던가?)뭐시기가 함께 나왔습니다.
이건 생각과 다르게. 꽤 양이 많잖아!
아침을 걸렀기 때문에 여유롭게 다먹을 수 있겠다고 생각、딸려 나온 반찬의 양에
조바심이…。
드디어 불고기 덮밥。
맛있겠어~♪
랄까 맛있었습니다.
이것도 꽤 양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대미는 떡볶이
이게 또 말이죠 상상이상으로 매워서 땀이나서 먹는데 꽤 힘들었어요。
예상외의 양에 배도 가득참.
그치만 포식했어요.
정말 맛있었어!
2010年10月 2日 (土)
Get했다
KARAのBEST앨범을 획득했습니다.
데뷔 싱글 발매시에 방일한 오프샷을 수록한 DVD가 붙어 있었습니다.
엄청 귀여운 멤버의 맨얼굴을 볼 수 있는 걸작입니다.
CD도12곡이 들어가 있습니다만 엄청 좋은 느낌.
이랄까 저도 KARA 팬이 된지 1개월입니다만 모든 곡을 알고 있어(웃음)
한 달 동안 KARA에의 덕심은 나 자신도 감동했다.
정말로 매력적인 그녀들이예요.
2010年10月 3日 (日)
처가방
신오오쿠보 코리안타운에 갔더니, 그 후에도 엄청 한국요리가
먹고 싶어져서 또 한국요리를 먹고 왔습니다.
이전에도 이 블로그에 쓴 적이 있는 『처가방』에 갔다 왔습니다.
먹은 것은 돌솥비빔밥하고 불고기 세트(1650円)
방이 조금 어두워서 스트로브 끄고 촬영하려고하니
저의 DP2로는 F2.8のISO400가 手ブレを押さえられる限界。(역자주 : 사진관련은 잘 모르겠음)
이라서 조금 흔들리는 화상입니다만은.
열고 찍었기 때문에 비빔밥에 초점 맞춘 거랑, 불고기에 맞춘거랑
2장을 올립니다。
세트로는 배추김치, 미역국, 사라다가 나왔습니다.
돌솥 비밤밥은 스스로 고추장을 넣어 간을 맞추는 느낌의 방식이었습니다.
불고기도 맛있었어。
2010年10月 4日 (月)
BEST 추가 구입
왠지 모르게 최근 KARA의 응원블로그 같이 되어가는군요.
제 블로그가 아닌거 같아요…(^^;
29일에 발매된 BESTのCD입니다만, 토요일에 오피셜 홈피를 봤더니…。
바코드를 송신하면 좋아하는 멤버의 生사진을 꽝없이 보내준다고…。
흔히 말하는 확대판매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만, KARA에게는 일본에서 성공하길
바라고 있으니까, 오리콘에서 상위에 들기를 바라고 있어요。
응모자 전원에게 生사진을 선물 한다니.. 상당히 굳은 결심이 보이는 기획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전략에 제대로 당해서, 벌써 1장 사버렸습니다(^^;
주말엔 본집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근처의 HMV에 가서 구입。
전화 했더니 초회반이 아직 남아있다고 해서 예약하고 구입。
그 옆에『오옷!』지난번엔 옥션에서 낙찰 받았던, MUSE콜렉션 DVD도
1장만 놓여 있었습니다.
이리 하여 기분도 부왘해진 이유도 있고해서 같이 사버렸습니다.
CD=3200円
DVD=6800円
합계10,000円
또 충동구매…。
이번달은 완전히 적자구만。
쩝.. 상관없어. 이렇게 아이돌한테 빠지는 것도 오랜만이고(웃음)
그렇다쳐도 승연씨는 정말 다행이네. 골절에서 복귀했다나봐。
10月1日부터 활동 복귀했다는거 같아요.
인터넷에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다행이야 다행!
生사진은,
승연, 니콜 1장씩 할까? 계속 고민한 끝에 결국 승연 2장으로 했습니다.
니콜은 생일 기획이라도 빌려서 생일 카드를 송부。
실가에 돌아가서도 완전히 KARA에 시간을 투자한 주말이었습니다.
아ーーーー。낼부터 일이다。
2010年10月 5日 (火)
포스터
29일에 발매된 KARAのBEST앨범
이번에 1장은 HMV에서 예약 구입했기 땜에 특전으로 포스터를 보내주었습니다!
추가로 산 또 다른 1장은 유감스럽게도 포스터는 안 보내주고…。
재빨리 케이스에 넣어서…。
아직 벽에 장식하진 않았습니다만 우선 사이드보드에 기대어 세워 놓았습니다.
밀라요보비치 사진에 덮어 놓은 모양으로 밀라가 조금 불쌍해보였습니다.
벽에 걸기까진 당분간 이대로。
아이돌 포스터를 방에 장식하는 게 얼마만인가???
이랄까 이런짓 하는 아저씨한테 시집오려나?
2010年10月 9日 (土)
한글에 악전고투
한국에서 전자 사전이 도착했습니다. 재빨리 일본어화 해서 기동!
설명서는 한글로 써있어서 전혀 못읽기 때문에 우선 큰 오산(웃음)
우선 한국어를 일본어로 번역하는 방법은 알았습니다.
이랄까 사전 찾는 방법을 알게 된거일 뿐.
우선 KARA 멤버의 Twitter를 번역해볼까 생각해서 사전을 손에 들고…。
모르겠어(웃음)
당연한 얘기지만 그저 단어 찾기만 해선 안되잖아。
동사의 어미 변환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어서、찾아도 사전에 나오지 않고
독특한 구어를 쓰고 있으면 뭔 말인지 하나도 몰라(웃음)
우선은 사용법만 공부할래。
2010年10月10日 (日)
ほのぼの
최근은 완전히 KARA에 빠져있어서 제 블로그인지
KARA 응원 블로그인지 모르는 상태가 돼 버렸네요…。
뭐 상관없으려나. 우선 지금은 사생활에 충실하지 못해서(ToT)
요 수주간은 평일에도 일 끝내고 귀가한 후 한없이 youtube를
혹사시켜?KARA 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이젠 수면부족으로(웃음)
그 중 엄청 애매한 KARA 영상.
(역자주: Happy and 유튜브 영상이 있으나 현재는 짤렸음, 검색해서 대체하려고
했으나 제가 태그 관련 쪽으로 미숙해서 영상이 표시 안되서 쿨삭..;;)
이 영상을 보고 있으면 마치 자매가 아닌가?라고 생각할 정도로 KARAの멤버
사이좋음이 나타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한건 모르겠습니다만은 이건 니콜이 노래하고 있는 듀엣곡을
니콜과 하라가 바라보는 부분에서 규리와 지영이 나타나 4명이 이야기&노래하는 영상.
멤버, 마치 가족이 단란한 것 같은 따스함을 느낍니다。
지금 내 사생활에 충실하지 못해서이려나?
이런 애매한 영상을 보고 있으면 마음속이 찡해지죠。
밑에 영상이 4명이 보고 있는 MV라고 생각합니다.
<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
좋지요?
KARA 정말 좋아부러요♪
이번 주말 텔레비아사히 엠스테에 출연합니다.
흥미 있으신 분은 체크해주세요!
2010年10月12日 (火)
이제야 벽에
지난번에도 공개했던 KARA의 포스터。
이제야 벽에 붙였습니다.
자세히 보면 포스터 외의 사진은 헐리우드 여배우와 격투가의 生사진(일단 직필)
아이돌 포스터 장식하는 건 몇 년 만이지?
라고 말했습니다만 잘 생각해보니 볼 품 없는 방이옵니다…。
방에는
(역자주 : 이것저것 나열되어 있었으나 중요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하여 생략
은 개뿔 카타카나 압박으로 인한 귀차니즘;;아우~카타카나 싫어. 중요한거 아니니 패스)
이것으로만 해도 어떤 세대인지 알거 같네요。
2010年10月14日 (木)
김치 광장
전에 신오오쿠보에 갔을 때 산 김치.
김치 광장이라고 하는 가게에서 샀습니다.
【김치 모듬】
배추김치, 오이김치, 깍두기 김치입니다.(420円)
【무 말랭이】
오독 오독 씹혀서GOOD!(259円)
【오징어 젓갈】
마늘이 좀 그렇습니다만 장난 아니게 맛있어♪(300円)
신오오쿠보. 꽤 좋네요!
2010年10月15日 (金)
M스테이션
M스테이션 오랜만에 봤습니다. 그치만 KARA가 나오는걸!엄청 귀여웠어~♪
오늘은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혔어(웃음) 그 정도로 뇌가 KARA화 되어있었어.
18시 지나서 귀가. (어제까지의 심야잔업과는 큰차이)
바로 TV아사히에 록 온!
중학생 때처럼 도라에몽 봤어(웃음)。그리고 크레용 신쨩도(웃음)
20시부터는 이제 화면에 몰입이었습니다.
승연이의 포니테일이 귀여웠어~♪
니콜의 『밥 주세요』귀여웠어~♪
일본에서 첫 음악방송 출연이라서 였을까, 엄청 긴장하고 있었지요.
그치만 엄청 좋은 무대였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오피셜 홈피가 폭발해서 지금은 메인화면도 안열려요.
역시 TV 영향은 짱인듯. 엄청난 반향이네요…。
11월 싱글하고 앨범 발매를 앞두고, KARA는 대성공이지 않은가?
정말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2010年10月18日 (月)
어찌저찌해서 사버렸다
KARA에 이어서…。
사버렸습니다. 소녀시대의 CD와 DVD。
KARA 볼 생각으로 youtube나 스카바(TV가이드 잡지) 봤더니…。
일요일은 즐거워 방송에서 소녀시대 윤아라고 하는 여성이 출연해서
그 윤아라는 애가 엄청 좋은 애인거예요…。
얼굴 이쁜건 물론입니다만 그 귀여움에도 지지않는 애교가 또 좋은 사람으로…。
경의를 표해 사와 버렸습니다。
물론。
이 소녀시대의 곡은 독특한 곡조입니다만 한글이 무지 잘 어울리는 곡이라 생각합니다.
일본어는 잘 안맞구먼?이라고 생각하며, 잘 만들어진 그룹이라 생각합니다.
크리에이터도 꽤 노력했네요.
뭐 제 안에선 KARA가 제일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만.
(역자주 : 이런 거 보면 적어도 해외 시장에선 팬들끼리 아웅 다웅 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같이 커야지 않겠어요?)
2010年10月19日 (火)
처가방(가게이름)
KARA팬이 된 이후로 식사도 한류 붐입니다(웃음)
처가방에 또 갔다 왔습니다.
이번엔 『비빔냉면&불고기 세트(1650円)』
최근 불고기에 빠져있습니다. 단맛을 가미한 스키야키. 맛있네요.
평범한 냉면으로할까 망설였습니다만 비빔냉면으로 해봤습니다.
조금 매워서 다먹었을 때는 좀 땀이 났습니다.
그치만 맛있었쪙~♪
처가방。본점에는 1번 밖에 간적 없습니다。
그 이후는 나치카와하고 카와사키(지명인듯)에만... 그치만 좋은 가게네요。맛있네요.
2010年10月20日 (水)
새삼스럽지만
창피해하며 몰랐던거죠。
수년전부터『한류 붐』이 일어서 TV방송 같은데서 이 문장이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만,
어째서『한류』를『한류』라고 읽고 있는 것인지가…。(일본식으로 읽으면 칸류라 발음)
사실은 그리 신경쓰지는 않았습니다만 착각했던 것이었을려나?
라고 생각하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근래 수일전까지도 그다지 신경 안썼습니다만、KARA의 포로가 된후부터는
눈치 채게 된겁니다.
그래、KARA 중에서도 사랑스런 아이돌 『한・승연』씨를 조사하는 사이에…。
일본어로 쓰면 『ハン・スンヨン』(한 슨욘)입니다만
한국어로 쓰면『한승연』(역주:한글로 써있음)이라고 씁니다.
글자를 풀어보면
【한(ハン)승연(スンヨン)】이 됩니다.
팬이라면 이정도 조사하는 건 보통이라 눈치빠른 사람이라면 여기서 눈치채겠지요
저는 눈치 못챘습니다(웃음)
그날 승연 의 한자표기를 알게 됐습니다.
그래。
『한 슨욘』
한자로 쓰면…
『韓勝妍』
라고 쓰는듯 해요。
당연한 얘기지만
『ハンスンヨン』=『한승연』=『韓勝妍』
이 됩니다요。
머리 나쁜 내가 잘도 여기서 눈치챘습니다(웃음)
『뭐야 한승연의 한은 한국할 때 한이구나~ 。아하하…』
ってね。
그리고 원래 한글인『한』을 보고…。
『자세히 보니 이건 한글 할 때 ‘한’이잖아…。』
라고………。
무려 『韓流』를『한류』라고 말하는것은 한국어 발음이로군요。
이제야 눈치챈겁니다.
40지나고, 한글 공부。
KARA의 매력은 끝 없네요。
전에 한승연씨의 twitter의 사진。
틀림없이 방일 스케쥴 때 찍은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최고로 귀엽군요。
2010年10月25日 (月)
아버지의 혼자울기(웃음)
이상한 제목을 붙여봤습니다만 어쨋든 KARA 이야기예요…(웃음)
KARA에 빠지고 나서 벌써 한 달반 지났습니다만 알면 알수록
좋아집니다 이 그룹은!
이건 09년에 라디오 방송에서 리더인 규리가 멤버에 대해
말하고 싶은 걸 얘기하는 거입니다만은
규리가 얼마만큼 멤버를 신경쓰고 생각하는지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걸 듣고(보고) PC 앞에서 혼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야~ 이 애들 정말로 좋은 애들이예요.
http://www.youtube.com/watch?v=K2FZK5UT7yc&feature=player_e-mbedded
(역자 : 태그 잘못해서 한 번 고생했더니 장문의 글에서는 건들 엄두가 안나네요.. 그냥 링크로 대체합니다..)
2010年10月26日 (火)
한국어 책
조금 한국어 공부해볼까하고 이것저것 훑어보고 있습니다만
신오오쿠보 책방으로 향했을 때『아베 미호코의 사랑해요 한국어』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이 아베 미호코씨라는 사람 꽤 오래전에 TBS 왕의 브런치에서 리포터
하던 사람이죠? 한국 사람이랑 결혼 했었구나.
내용물을 조금 읽어보니 꽤 애정 듬뿍 담아 만든 내용이었기 때문에
읽어 보고 싶어서 사버렸습니다.
왠지 모르게 훈훈해지는 책(인것 같은 느낌이들어요)
그냥 휙휙 넘기면서 봤을뿐 아직 읽진 못해요(웃음)
2010年10月27日 (水)
호박(신오오쿠보)
주말에 신오오쿠보에 갔을 때 점심으로 반계탕을 먹었습니다.
호박이라고 하는 가게.
아무래도 삼계탕의 반마리 버전을 반계탕이라고 한다나봐요。
점심시간이었기 때문에 880엔에 먹었습니다.
먼저 식사에 딸려나오는 작은 접시.
호박 사라다, 깍두기, 나물 김치? 밑에 있는게 도로도로계(역자 : 뭔지 모르겠음) 스프였습니다.
(호박맛 맛있었어)
채소를 엄청난 기세로 먹었더니 한 그릇 더 가져다 주셨습니다.
이건 서비스? 아니면 나오는게 늦었던건가?
잘 모르겠지만 어묵 같은거였습니다.
그리고
나왔습니다 반계탕。
보글보글 거리고 있습니다.
고려인삼하고 마늘이 속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생각 보다 산뜻한 풍미였습니다.
맛있었어요。
2010年10月28日 (木)
KARA 굿즈
토요일에 신오오쿠보에 갔을 때 KARA 굿즈 전리품.
【】이 표시 속은 가게이름
【K-STAR PLUS】
生사진(2000円)
탁상 달력(980円)
트럼프(750円)
클리어 파일(350円)
生사진은 2L판입니다.
탁상 달력은 전에 방문했을 때 2종류 구입했었습니다만
또 새로운 게 있었기 떄문에 사버렸습니다.
이렇게 써도 되는건가?하고 생각하며…。
【한류백화점】
태피스트리ー(1300円)
명함 카드 (500円)
(역자 : 누르면 커짐이 아니라 링크는 안커지는군요;;, )
태피스트리는 전에 사려다 못산 것.
진열 되어 있는 걸 봤을 때는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만
밑에 부분에 있는 5명 그림 말이예요..
너무 잘그려서 못 알아봤습니다.(역자 : 헐..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라네요)
명함카드는 브로마이드 대신으로 생각하고 구입. 양면 인쇄입니다.
【한류 카페】
수납케이스(980円)
마우스 패드(400円)
휴대 스트랩(980円)
수납 케이스는 양복 같은걸 넣는 케이스입니다만 점원의
『굿즈를 여기에 넣어 두세요』라는 한 마디에 사버렸습니다.
【이름불명(한류 카페 위에 가게)】
투명스티커(300円×3)
클리어 파일(300円)
벽걸이 달력(980円)
스트랩 2개(500円)
거울 2개(500×2円)
마그넷(450円)
투명 스티커는 폰 뒤쪽에 붙일까 생각중입니다.
벽걸이 달력은 갖고 싶었기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이 가게에 3000이상 사면 포스터 선물이 있었습니다만
포스터는 동방신기였습니다…。
받은 포스터는 다른 가게에서 계산을 기다리고 있을 때 차례를 양보해주던
젊은 여성이 동방신기 팬 같아 보였기 때문에 줬더니 기뻐했습니다.
【한류스타ー】
머그컵(500円)
카메라 끈(680円)
머그컵은 다른 가게와 비교해 싸기도 했고, 디자인이 좋기도 해서
예정 외였습니다만은 구입.
카메라 끈도 충동구매입니다.
나이값 못하고 멍충 돋는 구매를 하고 말았습니다.
(역자 : 아~ 이 아저씨 무서워지려 그래 ㅠㅠ, 계산해보니 13550엔이네요)
2010年10月29日 (金)
찰떡아이스
그런데 말이죠. 雪見だいふく(일본판 찰떡아이스)를 KARA가『모치아이스』라고 말해요。
그러면서 엄청 맛있게 먹고 있는거예요。
그랬더니 저도 먹고 싶어 지잖아요?
오랜만에 먹었어요。맛있잖아!
雪見だいふく는 나카야마 미호가 CM해서 좋아했었지요.
(옛날 얘기지만)
2010年10月30日 (土)
한국의 스낵 과자
전에 오오쿠보에 갔을 때 KARA굿즈를 대량 구매 했습니다만
그 때 같이 한국 스낵 과자를 구입했습니다.
떡볶이 맛의 스낵 과자
고추장? 스낵 과자
포테토 맛 스낵 과자
입니다.
아무래도 일본의 과자에서는 그다지 맛 본적 없는 느낌이라 맛있었습니다.
제일 맛있었던 거는 포테토(오른쪽 녀석이네)였습니다.)
2010年10月31日 (日)
BD레코더 사왔다
이전부터 블루레이 레코더를 사고 싶다고 생각하긴 했었습니다만 사버렸습니다.
사실은 조금 나중에 살려고 생각했습니다만 최근 KARA열 때문에
녹화하고 싶은 방송이 늘어났기도 했고, 지금까지 써오던 DVD레코더가
DVD를 읽어 들이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해서 구입을 결정.
샤프 BD-HDW70을 샀습니다.
돈 좀 썼습니다!14만엔。
그치만 HDD는 1TB나 되요!
앞으로도 막 녹화할 거예요.
2010年11月 5日 (金)
테레비에서 한글
테레비에서 한글이었던가?
그런 이름의 방송이 있어요.
지금은 공부할 환경이 아닙니다만 마음속으론 한국어 잘하고 싶다고
생각해요(웃음)
그런 까닭에 우선 멍한 상태지만 보고있어요.
↑(이렇게 해서 될 리 없지만서두요)
평일엔 일이 바빠서 본방사수 할 수 없기 때문에 녹화해서 보고 있습니다만
저번 방송에서……。
드라마 관련 한글강좌가 있어서 유건군이었던가? 한국의 잘생긴 배우군이
연기하는 드라마가 있어서 일본기업에 취직했지만 오랜만에 한국에 돌아가게 되서
일본 친구에게 줄 선물로 한국 CD를 구입한다는 장면입니다.
유건군이 점원에게『추천하는 CD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점원이『이건 어떠신가요?』라며 손에 든 CD……。
무려!
KARAの『the first blooming』
지금 대인기예요!라며 말을 덧붙입니다!(역자 : 어디서 약을 파시나..!)
대단해요。KARA예요KARA!
『들어 볼 수 있으므로 저 쪽에서 들어보세요』라고……。
분명히 『KARA』맞지요!
그리고 시청코너에서『너무도 경쾌한 노래이지요?』라며 말하고 있는 옆의 선반에는…
틀림없이。『the first blooming』이다!
그치만 말이죠。실제로 듣고 있는 곡이 흐르고 있습니다만, 흐르는 곡은……。
KARA는 KARA지만『Umbrella』
확실히 경쾌한 곡일지는 몰라. 그치만『Umbrella』는『the first blooming』에
수록 되어 있지 않지요. 아깝네!!유감!!!
TV曲씨。앞으로 한 발짝만 더 입니다!
2010年11月 6日 (土)
태피스트리
전에 구입했던 KARA 태피스트리。
제일 명당자리에다 걸어놨습니다.
(역자 : 천같은 재질 위에 프린트 한걸 태피스트리라 하나보군요..)
귀여워。
아…。오늘은 생일. 또 한 살 먹었구만…。
2010年11月 8日 (月)
달력
내년 달력을 걸었습니다.
물론 KARA。
이제는 뭐라고 해야할까.
완전히 지대로라는 느낌입니다.
어째서 이렇게 귀여운걸까요。
2010年11月10日 (水)
마이센 샌드위치
마이센 샌드위치。(역자 : 카라가 인터뷰 등 여러 매체에서 좋아하는 일본 음식이라고 발언)
먹어 봤습니다。너무 작은 상자라서 2상자 샀습니다。
멘치가스 샌드위치(좌)하고, 돈가스 샌드위치(우)
상자를 열어보니 이런 느낌.
듣던 대로네요。비싼값 하네요. 돈가스도 멘치가스도 푹신푹신 부드럽고 맛있어!
저 같은 대식가에겐 배가 안찹니다만은 맛은 제대로!
불만없음!
2010年11月11日 (木)
雪見だいふく(일본판 찰떡아이스)
雪見だいふく 생캬라멜 맛
감상。
생캬라멜이 아닌거 같아(웃음)
맛은 괜찮지만 그냥 雪見大福 쪽이 좋을지도。
2010年11月13日 (土)
또 또 마이센
사실은 마이센률도 확 오르고 있습니다.(역자 : 마이센으로 갈아탈 기세..)
돈가스 도시락하고 새우가스 샌드위치 사왔습니다.
돈가스 샌드위치
어째서 여기 돈가스는 이렇게 부드럽고 맛있는 걸까요。
위험해요 이 맛있음은。
새우가스 샌드위치
전에 먹었던 돈가스 샌드위치나 멘치가스 샌드위치 정도까진 아니지만
이것도 정말 맛있었어。
비싸지만 이건 괜찮네。
(역자 : 아 저도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요. ㅠㅠ)
2010年11月15日 (月)
떡볶이 정식
최근 신오오쿠보 출현률이 높습니다.
설마 한류 붐에 자신이 참여해서 성지인 신오오쿠보로 발걸음을 옮기게 될줄이야.
2달 전까지는 생각지도 못했어.
이번엔 그다지 사진 않았습니다만。
신오오쿠보에는 신쥬쿠에서 걸어서 그 도중 한류 샵을 배회하며
갔습니다만 그 사이에 『동해』라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대로에 있는 가게가 아니라서 그런지 텅 비어있었습니다.
그리고 떡볶이 정식(924円)을 주문했습니다。
나온 것이 이쪽。
양은 많지 않지만 뭐 보통이려나?
잘 보니 밥이 없어。
얼레?어째서?
떡볶이란 건 떡이 들어가 있으니까?
조금 손해 본 느낌에도 불구하고 떡볶이는 맛있었어。
맵지만。
신쥬쿠에서 오오쿠보 근처까지는 정말로 한국 가게가 많아.
쬬뽕한(조그만) 길에도 많은 가게가 있습니다.
시간이 있으면 또 산책하고 싶어。
2010年11月17日 (水)
종로떡집(신오오쿠보)
전에 신오오쿠보에서 떡을 샀습니다.
가게 앞에서 시식해봤더니 엄청 맛있었습니다.
가격을 물어보니 꽤 비싸서 망설였습니다만 여러 가지 떡이 있어서
맛있어 보였기 때문에 사봤습니다.
부드럽고 착 달라붙은 떡。호박이 들어있기도 하고 호두가 들어있기도 하고
그대로 먹어도 엄청 Good!
2010年11月19日 (金)
떡볶이(역자 : 또냐?)
블로그에 올리는 걸 깜빡했습니다만 떡볶이가 갑작스럽게 제 안에서 급상승 중이여서
전에 신오오쿠보에 갔을 때 샀어!
자기가 만드는 거지만、500円이었습니다.
이번에 통달해볼 생각입니다.
2010年11月23日 (火)
처가방
처가방에 또 갔다 왔습니다. 비싸니깐 계속 오는 건 힘들지만
이 식당 맛있어서말이죠。
이번에 먹은 것은 물냉면 불고기 세트(1650円)하고 치즈 떡볶이(1150円) 입니다。
점심으로 2800円이라는 건 꽤 비싸지요。
떡볶이만 아니면 점심 바가지 요금이 아닌가 말할 참입니다만、
최근 떡볶이에 빠져서말이죠。
우선 냉면 불고기 세트의 불고기와 세트인 김치하고 사라다가 나왔습니다.
불고기가 최고로 맛있어!
스키야키(전골 냄비) 같은 느낌의 고기가 너무 맛있어! 이건 꽤 위험해요♪
김치는 그다지 안맵습니다. 일본에 맞춰서 어렌지한걸까요?
고기를 먹다 보니 냉면이 도착했습니다.
냉면은 점원이 가위로 면을 잘라줬습니다.
이쪽은 개운한 풍미의 냉면。후루룩 거리며 넘어갑니다.
냉면을 홀짝대고 있다 보니 드디어 떡볶이 등장!
평소의 떡볶이는 1050円입니다만 100円 더 줘서 치즈 떡볶이로 했습니다.
먹어 본적이 없기 때문에 치즈 떡볶이로 해봤습니다.
치즈가 매움을 조금 순하게 해줘서, 매운 걸 잘 못먹는 저에게도
너무나 먹기 쉬웠습니다.
배도 가득!최근 많이 못먹는다는 걸 실감하는 일이 많네요.
2010年11月25日 (木)
Jumping 한국판
KARAのJUMPING 한국판을 사왔습니다。
한국のCD는 정말로 좋군요。호화호화!
5곡이나 들어가 있고, 사진집 같은 것도 붙어있고…。
한글은 전혀 모릅니다만 곡은 꽤 좋은 느낌。
KARA가 홍백에 나온다는 소문이…。
그렇다면 홍백을 보게 되는 게 몇 년만이더라?
2010年11月27日 (土)
K-POP GIRLS MAX
책방에서 발견한 잡지.
ミーハー路線まっしぐら!KARA 경품 붙음!물론 응모 했습니다。
(역주 : 대충 검색해보니 올바른 길로 가지 않고 딴길로 새는 걸 말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선 본의에 충실하지 않고 아이돌 잡지 사는 자신을 비꼬는 표현인 듯.)
다음 방일은 언제이려나?
2010年11月29日 (月)
BLT
최근 아이돌 잡지를 모으고 있습니다…。(^^;
수개월 전까지만 해도 완전히 졸업해서 현재 유행하는 노래조차 몰랐었는데…。
일단 한번 빠져드니 감당이 안됩니다。
KARA의 매력은 셀 수 없어…。
이켔뿌。요즘 세상엔 보기 힘든 열심인 모습이 마음을 사로잡는단 말이죠…。
나도 모르게 응원하고 싶어져。
그런 그룹입니다. 뭘 하든지 열심히。좀처럼 하기 힘들죠。
거기에다 귀엽기까지 하니 이젠 최강이라는 말 밖에 안나와。
이번에 산 잡지。BLT
2010年12月 1日 (水)
매리는 외박중
매리는 외박중이라고 하는 한국 드라마 OST를 샀습니다。
이 앨범에 들어가 있는 『Super Star』라는 곡이 최고로 좋아.
왜냐니?
맞어。한승연이 노래하고 있으니까。
그 달콤한 목소리로
『Your are my SUPER STAR!』
라는 소릴 들으면 최고지。
2010年12月 2日 (木)
IS03
그러고 보니 KARA에 대한거만 생각하다 쓰는 걸 잊어버렸습니다만
au에서 발매된 IS03。저번주말에 구입했습니다. 63000円。
뭐 이리 비싸!엄청난 기세로 팔고 있어요.
예약으로만 25만대라나봐요。
docomo 엑스페리아의 5배 예약 수라나봐요。
그거야 지금까지 계속 au 사용자는 스마트폰 사고 싶은 걸 참고 있었으니
당연한 걸지도 모르지만요。
솔직히 아직 잘 다루진 못하지만 밤에도 잠 못자는 나날이 계속 되고있습니다.
배경화면은 물론 승연(^^;
아이돌 배경은 다른 사람한테는 보여주기 그렇지。
2010年12月 3日 (金)
K-POP Gilrs
(역자 : 아따.. 오타가)
이제 좀 자제. 잡지 너무 많이 샀구만.
KARA 특집 다루는 잡지가 단번에 늘어났어.
가격도 1권1000円 좀 덜 되는 가격으로 꽤 비싸.
그치만 살꼬야!
경품도 빠짐 없이 응모.
요 수주간 경품 응모 엽서를 몇 번 썼단 말인가(웃음)
이런 아저씨도 있다는 걸.
이젠 그냥 웃어 주세요 (^^;
2010年12月 5日 (日)
Gils Talk
(역자 : 여기도 오타가.. 길성준이 얘기하는건가 봅니다)
아이돌 머플러 타올이 도착했습니다!
2010年12月 8日 (水)
마이센
최근 마이센 샌드위치만 마구 먹고 있습니다。
정말 맛있어!
2010年12月 9日 (木)
떡볶이 만들었다
전에 신오오쿠보에서 떡볶이를 사왔다는 기사를 썼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만들어 봤습니다.
떡을 삶고 소스를 섞는 것 뿐(웃음)
그것만으론 맛이 안나므로 햄을 사와서 섞었습니다.
라고 말해도 그게 다지만서두요…。
떡볶이의 떡은 금방 삶기는구만。몰랐어。
끓는 물에 넣고 1분정도이려나?
그랬더니 꽤 말랑말랑 해져 조바심나서 물을 버려가며 소스를 섞고…。
순식간에 완성했습니다。
맛있ーーーー어!
이것만으로도 꽤 배가 부릅니다!Good!
2010年12月11日 (土)
간단 여행회화 한국어
사왔습니다。
『간단 여행회화 한국어』
아니。꼭 한국에 가는건 아니지만서두요。
한국어를 조금씩 말할 수 있게 되고 싶어서 말이죠.
생각만으론 안되잖아요。우선은 사왔습니다。
2010年12月12日 (日)
K-POP아이돌 통째로 가이드
최근은 KARA가 나오면 뭐든지 상관없으니 사버리자!!
라는 느낌이 산재해 있습니다만 또 새로운 책을 발견했습니다。
『K-POP아이돌 통째로 가이드(한국연구회편)』
KARA、소녀시대、4Minute、브아걸、원더걸스、2NE1、RAINBOW
의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아직 KARA 부분 밖에 읽지 않았습니다만 한국데뷔부터 최근 일본에서(샤베쿠리007 출연시)의 기사까지
가 간단하게 정리 되어있습니다.
KARA팬에게 있어서는 알고 있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초심자용?
저는 KARA이외의 K-POP GIRL은 전혀 몰라서 좀 읽어보니
잼있을지도 몰라。
짬을 내서 읽어 보겠습니다.
2010年12月13日 (月)
AFTER SCHOOL
KARA로부터 시작해서 K-POP에 여러부분에 흥미를 가지게 됐습니다.
90년대의 J-POP에는 엄청 기세가 있었습니다만 지금의 K-POP에서 그걸 느끼게 해줍니다.
너무나 개성이 넘치는 그룹 천지。
최근 스카바(TV가이드 잡지)에서 K-POP을 볼 수 있게 되어서 말입니다만, KARA이외에도 괜찮은 아티스트가
많이 있습니다.
After School이라는 그룹의 CD를 3장 사왔습니다。
2010年12月15日 (水)
Brown Eyed Gilrs
또 새로 구입한 K-POPのCD
Brown Eyed Girls
CD를 2장 사왔습니다.
1장은 한국판. 또 하나는 일본판입니다.
그래요. 이 Brown Eyed Girls도 이미 일본데뷔하고 있죠.
이 그룹은 무척 사운드가 좋아요!
Sign이라는 곡이 정말로 멋져요! 랩은 말할 필요도 없이 멋있어!
<U>http://www.youtube.com/watch?v=O9piskaSt6Y&feature=player_e-mbedded</U>
(sign 유튜브 영상)
2010年12月16日 (木)
마이센 세트
(역주 : 이젠 마이센 홍보 대사가 된 기분입니다.)
마에센에서 사왔습니다.
샌드위치랑 흑돼지 소보로. 그리고 카레
소보로는 기대가 큽니다!
2010年12月21日 (火)
KARAグッズ
KARAのJumpingの클리어 파일하고 사진세트가 HMV에서 팔고 있길래 사왔습니다.
좋아요。좋아요~!KARA 짱좋아요~ ♪
보기만하고 쓰지 않는 KARA굿즈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2010年12月22日 (水)
Popeye(역주 : 잡지 이름인듯)
뽀빠이 몇 년만에 사는 것일까?
고등학생 때는 빠짐없이 샀었지。그립구먼。
결국 잡덕이 되었다는 전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라덕분에 저 아저씨가 한국문화에 관심가지고 좋아해주니
기분좋네여~ 한류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네요~
아이돌 가수들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돌 가수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