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글 간호사에 의한 성적 수치심 http://pann.nate.com/talk/310453742
2번글 퇴원후 항의 위해 병원 방문 http://pann.nate.com/talk/310467874
3번글 고소 http://pann.nate.com/talk/310487698
내과 과장 그는 신인가?
내과과장이 응급실에서 본인의 병과 가족병력 얘기를 하라고 해서
아버지가 췌장염과 당뇨가 조금 있다고 말했더니 과장이 검사도 안해보고 당신 2년안에 죽어
이유는 췌장이 녹거나 때어내야 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암환자도 아니고 어떻게 검사도 안한 상태에서 환자에게 불안감을 심어주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보호자가 돈걱정은 말고 치료 좀 잘해주세요 하는 말에 집중치료실에 들어가 셨는데 입원 3일중에 한번 내과과장이 와서 부정맥으로 인해 당신 심장 마비로 죽는다고 하면서 여러 가지 검사를 했습니다. 응급실부터 중환자실까지부터 정확한 검사도 없이 환자에게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하면서 불안감을 심어주는 포항세명기독교병원!! 겁을 주면 하라는 검사 다해야 하는 겁니까?
아버지께서 건강검진을 하려고 입원했는데 오히려 간호사들에 의해 모욕감을 느끼고 입원하는동안 불안감만 느끼셨습니다.
의술은 인술인데 분명 그 의사도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