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옛날에 사겼던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금방 사겼다 헤어져서 친구로 지냈어요
어느부턴가 친구 사이로 지내기에는 그 친구랑 처음에만 가끔 친구로써 밥먹고 그럴때 문득
옛날일을 말하는 거예요.. ........
사겼을때 이야기를 한다던가.. 무슨말을 하다보면 " 그 때 너가 그래서 날 찾었니?" ,..등등등.. 친구사이에
서 나오지 말아야할.........그러다가 서로 바빠서 한동안 친구로써의 연락도 안하고 지냈어요
걔도 바빠서 저한테 연락도 안하고 그냥 없는둥 마는둥.. 그러다가 어느날부턴가
(걔가 여자친구 있을때는 거의 저랑 연락안하고 저한테도 연락안오고 , 네톤에서도 들어와도 그냥 서로 말
도 안했었음.......... 그리고 걔가 여친있을때 절 만날때는 거리를 먼저 두었음.....가끔씩 안부만 물어보기
만 했지.......어느날부턴가 걔가 여자친구랑 깨지고 나서 저한테 한두번씩 연락오기 시작함.....)
그리고 문자나 전화나 자주하고 -0-그냥 친구 사이로 지내기에는
걔가 문자같은걸로 잊을만하면 "뭐하냐? " "뭐해?" "잘지내니?"
그리고 씹으면 "너 남친 생겼냐?" 이러고.. 그런데.. 서로 연락 안하다보면 친구간에도 연락이 자동으로 두
절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ㅠㅠㅠㅠㅠ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기엔 너무 부담스럽고
나중에 남친생기면 그 친구랑 친구로 지내면 미래의 저의 나중에 남친에게는 미안할꺼 같아서
그친구 문자를 맨날 씹고 전화도 안받고 잠수타거든요...........
근데 그냥 잊혀진 친구인데 어느날부턴가 전화같은것도 잊을만하면 하고 -0- 문자도 보내고
그런것도 그냥 아는둥 마는둥 하는 사이가 됬는데 갑자기 연락해서 -_-씹고있거든요...
연락받아야할까요?? 그리고 직설적으로 말해야 할까요?
아니면 어차피. 연락도 쭉 둘이서 안하다가 일방적으로 걔가 하기 시작했는데.. 계속 씹어야 할까요? (걘
제 지금 남친도 아니고 서로 연락도 안하다가.. 걔가 여자친구랑 깨지기 시작할때즘 저한테 문자를 보내기
시작하였고.. 걔가 여친있을떄도 간간히 연락은 했지만.. 깨지고 나서는 더많이 보내는것 같고...... 친구로
도 지내기엔 이젠 부담스러운데 어뜨카져? 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지금 그 친구는 * 직업군인이에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언좀 부탁드려요.. HELP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