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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첨부) 동생이 폭행을당하고왔습니다

유선명 |2011.02.08 02:31
조회 174,869 |추천 1,504

* 판 후기입니다 *

 

http://pann.nate.com/talk/310901863

 

http://pann.nate.com/talk/310901863

 

http://pann.nate.com/talk/310901863

 

 

 

 

 

 

 

*내용추가입니다*

약수역사거리(둘둘치킨 앞 커비베네 공사현장)에서 양아치2에게 폭행을당한 혈흔과 GS25 맞은편의

신축건물 CCTV에서 동생이 폭행당한장면이 11시55분경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약수역사거리에서 폭행당시 양아치1,2와 같이있던 양아치1,2의 친구1이 있습니다 친구1과 동생친구1을 목격자로세울생각이며 만약 응하지않을시 현장에 같이있던 김XX의 친구역시 공범으로 간주하여 고소할생각입니다 ) 또한 용가리노래방의 CCTV역시 확인해볼것이며 영상에는찍히지않았지만 산놀이터(청소년계단위쪽 첫번째 놀이터)에서 양아치1 ( 김 X X ) 역시 폭행에 가담한것으로보입니다 현재까진 폭행치상으로 알고있었지만 2명 이상이 동생을 폭행했다는 당사자들의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할예정입니다

 

동생의 폭행사실이 단독적인 양아치2의 소행으로 일방적 폭행으로만알았지만 양아치1이 가담해서

폭행했다는데 이 경우엔 어떻게되는건가요? 법쪽으로는 문외한편이라 톡커님들의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아버지께서 여중생1의 어머님에게 전화를드렸지만 핸드폰이 꺼져있다고 말씀하셨으며

가해자 여중생1의 어머니에게 연락하라고 문자를 남기셨다고들었습니다

 

처음엔 양아치1,2와 여중생1,2는 이 사건을 얼버무리려했었지만 추후 제 대응들을보고

어떻게든 대응을 하려하지만 허위사실유포 및 무고죄로 엮여들어갈까봐 아무것도 못하는상태로 보입니다

지금이라도 여중생1,2는 댓글과 문자를보낸 본인들의 친구들과 부모님을 모시고온 후 제 부모님과 동생 그리고 저에게 무릎꿇고 진심으로 사죄한다면 민,형사상 소송은 생각해보려했지만 이 모든사건은 여중생1,2의 거짓진술로인해 양아치1,2까지 가해자로만든 상태이며 친구들을동원해서

글내리기 및 인격모독과 명예훼손 공갈협박 무고죄형성 및 제 이름까지 도용하며 댓글을 남기는행동 등 이 점을 감안해본결과 절 대 용서는 없을것입니다  

 

아마 나이가 어려서 교도소는 안갈것으로예상되오나 교도소에 가있는게 더 행복할만큼

 

많은 고통을 안겨주려합니다 당연지사 학교는 못다니게 될 것이며

 

현재 가해자들은 폭행을 당한 제 동생에게 얼굴한번안비추고 익명이란 넷상안에서 비방적 댓글 및

 

글만 기재하는중입니다 현재로써는 여러가지 증거물과 녹취된통화기록,문자 등등을 토대로

 

민,형사상 소송과 고소에 들어갈 예정이오며 쉽게나오진못할겁다 만약 쉽게 풀려났다하더라도

 

제 동생이 직,간적접으로받은 정신적피해는 이루 말할수없기에 민사상으로 소송이 들어갈예정이며

 

동생의 명예훼손과 관계없이 본인 그리고 부모님까지 3번내지 4번의 소송이 들어갈예정입니다^^ 

 

또한 동생은 이제 고3( 수능생 ) 이오며 반에서 1~3등 안에들던 모범생입니다 폭력으로인한

 

학교수업( 아침에나가서 저녁에학원갑니다 )과 학원에서도 수일동안 수업을 못듣는다는점을 감안

 

하여 정신적피해 및 피해보상금을 청구할예정입니다 이것은 돈을 받기위함이 아니라 처벌을 받게

 

하기위함이란것을 말씀드리구요  알아본결과 벌써 제 동생은 약수동 대부분의 중,고등학교

( 장원중,장충중,장충고,대경상고,방송고 등등의 곳곳에서 강간범이란소리를 듣는상태입니다

악의적인댓글 및 비방행위 및 허위사실유포 )

 

소문으로 받는 제 동생의 고통은 무엇으로도 보상할 수 없습니다 여러가지 정황으로볼때 현재

 

가해자의 학교에 찾아가 개학 전 담당 담임선생님과 교장,교감선생님 그리고 학교주임선생님,

 

징계위 등등 지금까지했던 모든 언행과 욕설 및 비방을 알릴계획에있습니다 역시 가해자여학생의

 

부모님께 본인들이했던 모 든 말들과 댓글 그리고 다이어리,문자 등등을 한글로 편집해서

 

직접 갖다드릴예정에 있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2월 11일 금요일 현재 상황입니다 많은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점 및 의구심이드시는분들 꼭 봐주세요

또한 제 말에 신빙성이없거나 내용을 수정한적 없습니다 
( 수정한적없단말은 증거 및 내용에있어서 제가 유리한쪽으로 몰고갔다는말이아닙니다 처음있는상태에서

폭행치사->폭행치상 그리고 직접 전화로 지적해주신 어눌한부분들만 고쳤다고 분명말씀드립니다

여중생1,2의 친구가 반박하길래 어이가없어서 썼습니다 )


글을 쓸 때 본인은 일관성 및 진실되게썼습니다 이점 잘 감안하셔서읽어주시기바랍니다

 

1. 동생 및 친구1이 양아치1에게 연락을 할 때 있었던일이 궁금해하는점

 

톡에쓴것처럼 절대 아무일없었습니다 또한 여학생1은 부모님과 본인 그리고 친구1,2가 보는앞에서

"그쪽분아들은 건든적없어요 말렸어요" 라고 했으며 이 말이 추후 톡을본 후 바뀌어 제 동생이 모든걸했다는식으로 몰고가기를 하는중입니다 또한 누구에게던지 성폭행 및 성추행을당했다면 그 자리에서 신고를하고 부모님을부르는게맞는일이지만 스샷대로 부모님께서 술먹은걸 알게될까봐 말을못했다네요

이해되십니까?

 

현재 "여중생1"과 "여중생2"는 주장을 몇번씩바꾸며 처음엔

( 현재시점이 2월11일'금요일' 로 바뀌었기때문에 현재 여중생1,2 및 친구 의 주장을 수정하겠습니다 )

 

-> 제 동생은 말렸고 건들지않았다 ( 여중생1이 실제로만나서한말 )

-> 판을보고난 후 동생이 강간을했다 ( 다이어리에 적은거봤습니다 )

-> 다시 말을바꾸어 동생이 성추행을했다 ( 상황이 불리해지니 조금씩 말을바꾸기시작함 )

-> 여중생1,2의 친구들은 제 동생이 강간을했다고 주장 ( 판을보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동생을 몰아붙임 )

-> 성폭행에서 성추행으로바뀜 ( 아직까지 억지주장 )

-> 성추행에서 어깨잡은것으로바뀜 ( 현재시점 / 2월11일 '금요일' PM 18:26 )

 

로 바뀌였습니다 말을바꿔가며 뒤집어씌우기를하려는 여학생들의 소행으로보이며

 

본인은 어제오후 5시경 김 도X(양아치1)과 통화한 내용 중

( 한말 그대로쓰겠습니다 그래야 이해하시는데빠르실듯하네요 )

 

양아치1 : "성기같아지마큼성기가타졌거든? 그러니까 글 지워주세요(존댓말)"

본    인 : "감을못잡은거같은데 너가 그럼안되지 부모님모셔와서 무릎꿇고빌어야지 그게순서잖아?"

양아치1 : "그러니까 내가 다 뒤집어쓸테니까 애기들은건들지말지? 성기가타졋자나 죳가타질만큼? "

본    인 : "무식하게 너혼자 다 뒤집어쓸생각말아라 어차피 싹다묶어서 소송들어갈거니까"

양아치1 : "(무릎꿇고빌라는얘기부터 쌍욕이시작됬습니다) 이 씨XXXXXXXXXXXXXXXXXXXXXX..."

본    인 : "그래 욕해라 천박스럽다 정말 그럼 법원에서보자 형은 끈을게~~~~"

 

라고 통화를했습니다 양아치1은 본인이 다 뒤집어쓴다그랬는데 그럼 이건 대체 뭘 뒤집어쓴다는겁니까?

 

또한 "김도X" / "김도X" / "인XX" / "윤XX" / "정다X" / "남해X" 는 저에게 인신공격 및 비하와 욕설로

 

"사건에관계없이 명예훼손 및 공갈협박,무고죄형성"으로 고소할예정입니다 또한 CCTV얘기를들은결과

 

그 공원에는 CCTV가 없기때문에 직접 병원에가야될듯합니다 다이어리를보면 병원을간다고 댓글을

 

달았지만 현재 저에겐 아무연락없는상태입니다 또한 ㅈㅇ중학교에 찾아가서 학교에 말할예정이고,

 

또한 여중생1,2의 담임선생님을 만나뵙고 사건을 말씀드릴것이고 저를 비하한 여중생1,2의 친구들을

 

모두 "사건에관계없이 명예훼손 및 공갈협박,무고죄형성"으로 고소예정입니다 그리고 왜 신고를안하냐

 

그런말씀들많으신데 신고는 제가하는게아니고 부모님이판단하실일입니다 모든 증거와 정황을 증거물로

 

포착해놓은상태입니다 관심 및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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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의입장만생각하시지마시고저입장을한번들어보세여..

저랑저친구랑무슨일로술을마시게됫는데어떤남자2명와서우리한테말을거는거에여그리고오라는거에여..그떄우리가정신이업써서같는대친구2명중에1명이저친구한테이상한짓을하는거에여..그래서전친구보고가자고햇는데걔가저보다더정신이업서서가만히잇썻저..전다른친구가아무짓도안햇는데저친구한테들어보니깐이상한짓을당햇다고하더라고여가슴만지고키스하고중요한부위손가락으로넣엇데여..까지햇데여..저친구가아는오빠가도와주어서그사람찾아서떄린거구여,,근대저친구한테이상한짓한사람은자기부모님한테는집데려다준다고스쳣기만햇다고거짓말한거에여..완전억울해여..그사람입장만생각하시지마시구저희입장에선정말정말억울해여우린진실로말한건대..

 

 

의 해명글입니다 봐주세요

 

저 글에 제 동생이 강간범 및 성추행범으로 거론되있나요?  "전다른친구가아무짓도안햇는데.." <- 이부분

 

보이시죠 분명 제 동생은 성추행 및 성폭행이랑 전혀무관합니다 이건 분명 윤초X라는여학생이 부모님이

 

계실때 엔젤리너스커피숍앞에서 "강간당했다그런적없는데요"라고 말을했으며 제 동생친구1도 부축을

 

해주며 들었다고말했구요 그건 CCTV로 확인을하면되는데 일방적인 연락두절로 연락을안받는상태입니다

 

만약 정말 성추행이나 성폭행을당했다면 그 자리에서 그 여학생들이 가만있겠습니까? 그게진짜라그래도

 

부모님을불러야지 왜 제3자를개입합니다 글에보시면 약수역사거리 엔젤리너스커피숍앞에서 분명 저희

 

부모님께서 여학생2를 부르고 부모님을불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역시도 자긴 강간당한적없고

 

성추행만당했다그랬는데 진짜 성추행을당했으면 부모를 불러서 해결해야되는문제를 왜 저러고있을까요?

 

또한 일방적으로 제 연락은 받지않는상태입니다 톡커님들이 말씀하시는 CCTV확인 당연하려그럽니다

 

아무리연락을해도 제 연락은 일방적으로 무시하며 CCTV를 확인하자그러는게말이됩니까? 또한 만약

 

"제 동생이 털끝만큼이라도 여학생들을건드렸다면 저역시 처벌받아야겠지만 그전에 혀깨물고

 

자진하겠습니다" 전혀 부끄러울것이없는상태이고 동생은 아무관계가 되있지않지만 이 판으로인해

 

동생까지 엮어버리네요 판단은 톡을 읽으시는분들이해주세요 그리고 후기또한 꼭 적을테니 의구심이

 

드시는분들은 꼭 후기를 봐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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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연락해주셔서 정보 찾았네요

 

그리고 댓글다시는분들중에 무식한댓글다시는분이계신데 못믿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전 실명까지거론하고

 

판 썼으니까요 그리고 시시비비는 경찰서가서 가리면될일입니다 괜히 앞뒤모르면서 자기동생만 감싸고

 

도네 이런말씀하지마세요 동생이 다친것만으로도 찢어지게아픕니다 제가 쓴 글 내용중에 거짓말이라는

 

그런말들이 몇몇있는데 한패로밖에안보이구요 현재도 김 도X 이 실시간문자협박중입니다 

 

귀찮으실텐데 댓글 및 관심을가져주시는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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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에앞서 글쓴내용에대한 과장이나 말의 덧붙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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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구 약수동에거주하는 21살 대학생입니다.

 

항상 톡만보다가 직접쓰게된건 오늘이 처음이네요 제 동생과 동생친구가 당한 일방적 폭행치상때문에

 

글써봅니다인생선배님들께 조언얻고자 글을 쓰게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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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면들어오던 제 동생이 12시가 가까이됬는데 집을 안들어와서 혹시나하는마음에 전화를해봤습니다

 

첫통화에 1분을넘기고 끈키길래 불안한마음에 다시한번했습니다 그때서야 받았는데 받은사람은 제 동생

 

이 아닌 동생의 친구2 였습니다 많이 다쳤다는말에 다급한마음으로 약수역사거리로 뛰어내려갔고 용가리노래방과 GS25시 맞은편건물(국민은행) 뒷편에서 피를흘리며 고통스러워하는동생을 발견했습니다

 

폭행치상(지적감사합니다)을 당한 동생과 친구1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볼겨를도없이 병원 응급실로 데려갔습니다..

 

동생과 친구1은 X-RAY를 찍고 간단한 응급치료와 처방약을 받고 왔습니다

 

수술은 맞은당시의 붓기가 너무심했기때문에 붓기가 다 빠진후(3~4일후쯤)에나 수술이 가능하다는 

의료진분들 말씀을 듣고 일단 집으로왔습니다

 

일단 사건이 일어난시간은 2월5일 저녁 11시~0시 사이입니다 생과 동생친구(이하 친구1)는

 

운동을하기위해서 약수 청소년수련관 윗쪽 계단을타고 올라가면 바로 보이는곳(산놀이터)에 있는

 

놀기구쪽으로 운동을하러갔습니다.

 

근데 동생과 친구1은 그 장소에 만취상태로 정신못차리고있는 중3(올해) 여학생 2명이 있었는데,

 

이 학생들을 데려다주자고 친구1과 얘기를했다그랬습니다 그 후 여학생1과 2에게 동생은

 

"혹시 집번호나 아는번호 기억나는거있으세요?"라는식으로 말을해서 번호를받고 그 번호로 전화를해서

 

그(중3여학생1,2)여자 둘의 남자친구(올해18살,학교안다님)1과 2가 오고 여기서부터 사건이일어났습니다

 

일으키는과정에서 동생의친구가 부축을하며 손이허리쪽으로갈때 살짝스친정도의(절대고의아닙니다 정말이에요)터치가 된 것을 빌미로 오자마자 동생과 친구1에게 입에담지못할욕설과 약간의 폭행이 있고나서

 

동생과 친구1에게 왜 여자애들을 터치하냐는식으로 폭력을 가했다그랬습니다

 

동생은 그런적이없음을밝히고 때릴때마다 싸우기싫다며 그냥 가게해달라고 요구를 했다그랬는데 여기서

 

욕설과 비하를 하고 갔고 그후 동생과 친구1은 치킨을사먹기위해 약수역사거리쪽으로 내려갔습니다

 

(참고로 동생은 일한번해본적없는 공부에 집념하는아이입니다 절대 양아치가 아님을 밝힙니다)

 

사거리쯤 다와갈무렵 오토바이(기종:CBR125,드리프트125)를 타고와서 제 동생과 친구1에게 다짜고짜

 

강간을했다고하며 중3여학생의 남자친구1과 그의친구2가 동생과 친구1을 한명씩잡고 폭행을 가하기

 

시작했다는데 현재 동생은 코뼈가부러져서 붓기가 다 빠지면 안면재건수술을 받을예정입니다

 

또한 눈의 혈관이터져서 방금전까지도 눈이 충혈되있었습니다

 

동생의 친구1은 입술안쪽이터진상태이고 얼굴이 부분적으로 멍이들어있는상태입니다

 

사건이일어난(2월5일)다음날인 일요일에 동생과 친구1을 때린놈들을 수소문해서 찾아냈습니다

 

친구1을 때린녀석과 통화가 되고 새벽에 나가서 얘기를하는데

 

동생을 폭행한놈과 연락이 되냐 라고 물으니 자긴모르니까알아서해라 라는식으로 말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에게 반말과 건방진태도를보이길래 행동 똑바로하라고경고를했지만 오는말과 행동은

 

건방진행동과 따라오라는 협박?을 들었지만 주먹을앞세우면안된다는걸 알기에 때리지않았습니다

 

제가말하는말에 대답하라고 말을 한 후 다시한번 동생을 때린놈과 연락이 되냐 되물었지만 역시나 본인은

 

모르니 알아서해라 라는 반박만하며 오히려 저에게 제 동생이 자기 후배(여중생)를 강간했다며 지금당장

 

경찰서를 가자고 덤벼들었습니다 

 

( 마음같아선 그자리에서 쇠파이프로 두들겨패고싶었지만 꾹꾹참았습니다 18살짜리 꼬맹이가 21살인 저에게 하는 행동을보고 상상이상으로 놀랐네요 )

 

이과정에서 아버지에게 연락을드리고 아파트앞으로나오셨습니다 여기서 정말 쇼킹했던건

 

제 아버지에게 했던말이

 

"댁 아들이 내 후배들 강간한건알고있어요? 애들 불쌍하지도않냐구요 중3되는애들인데 사과하시죠? "

 

라고 말을하는겁니다...여기서 정말 살인충동일어났지만 꾹꾹눌러참았습니다

 

아버지는 양아치1에게 시시비비는 내일가서 당사자들 불러서 병원데리고가면되니까 들어가라 라고

 

말씀하셨지만 막무가내로 사과하라고 아버지에게 다그쳤습니다 아버지 연세가 50세 가까이 되십니다

18살짜리 꼬맹이가 저에게 했던 행동보다 더 건방지고 싸가지없게 행동한 걸 보고 얼마나 화가나고

열이뻗치는지..정말 마음같아선 안면이라고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짓이겨버리고 싶었습니다

 

못배운자식이 무식하고 말까지 나오는대로 툭툭내뱉으니 당장이라도 입과 턱을 찢어버려도 화가안풀렸겠지만 아버지가계셨기때문에 꾹꾹눌러참았습니다

 

그 다음날 낮 4시부터 제 동생을 때린놈을 잡지못했기때문에 찾아다녔습니다

 

양아치1에게 물어봐도 자긴모르고 동네에서 몇번봤던애다 라고 잡아떼며 계속 말을돌렸습니다

 

그 후 아버지와 어머니가 여학생1,2를 만나서 병원으로 간 후 직접 검사하기위해 내려오시고

 

연락이되던 여학생1을 엔젤리너스커피 앞으로 불렀습니다

 

그때있었던 여학생1만오고 여학생2는 안왔습니다 여기서 양아치1을 불렀는데 끝까지 잡아떼고 하는말이

 

여학생1에게 집에가라는겁니다 춥다고 얼른가라고 말도안되는소리를하고있는와중에 아버지와 어머니는

 

지금 부모님들한테 연락을해라 미성년자이기때문에 병원에가면 부모님을 불러야된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여중생1은 강간당했다고한적없다며 동생 친구1에게 성추행을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본인이

 

직접 새벽에 문자로 "가슴만지고 키스햇는데그런검사는필요도업죠" 라고 말을했구요

 

아버지는 그럼 그쪽으로가서 CCTV를 확인해보자고 말씀하셨고 이 여학생은 대답만하고 움직이질않았네요

 

그 후에 아버지는 장난치는것을 알고 여학생1의 집주소와 전화번호, 핸드폰번호와 보호자번호를 받고

 

다음날 12시까지 부모와 함께 다시 만나기로하고 갔습니다 역시나 안나왔습니다

 

만나기로 한 약속날 새벽5시경에 저에게 협박문자가 왔었고,

 

그때 전 동생이 다친일로 신경쓰여서 잠을못이루고 깨어있는상태였으며 그  문자를받고난 후 바로 답장을

 

보냈습니다 받은 그대로 쓰겠습니다

(무식해서 띄어쓰기와 발음 밑 어휘가 안맞습니다 못배운놈이니 이해하고봐주세요) 

 

"강간을하면요초범이여도넘어갑니다그리고형동생나이가어린게아니라서경찰서가면바로들어가는건알고계시고요전경찰서가봤자 보호관찰받고끝날거예요 그리고 이제는 불르지마세요 그냥서로신고를하시든가 합의할생각은전혀없고요 이제연락을하지마시든가 아님경찰서에서뵈요 동생들어가게만들기시르면쌤쌤으로 생각하세요 형아버지한테전해주시고요" 라는 문자를 받고 난 후 바로 답장을보냈습니다

 

"잘 해결하고싶지만 이런식으로 몰고가봤자 소용없다" 라고 단호하게 말했지만 역시 돌아오는문자는

 

"그럼형동생이어떻게되든상관없으시면신고하세요 저도가만두지않을테니까요 형아버지한테전하세요"

 

라고 협박문자를 보내는겁니다 여기서 정말많이 화나고 당장이라도 잡아서 죽여버리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답장으로

 

"합의같은건 생각도안하고 지금 수술비 및 5일날 응급치료비 합 500이상 생각하라는데 어쩔래?

부모님 불러야겠지?" 라고 보냈지만 역시나..마음대로하라는 말과 동생을 가만두지않겠다는문자를남긴

상태입니다

 

제 마음같아선 중부경찰서 갈 필요없이 납치해서 산으로 끌고가고싶습니다..하지만 어머니와 아버지는

 

신고를하면 민사상으로 해결되건안되건 형사상으로 처벌을받기때문에 추후에 이 학생(양아치)들의 앞길

 

에 꼬리표가 달리는걸 고민하고계십니다..원하셨던건 진심으로 사과하는것 그걸원하시지만 악랄하고

 

무식한행동을 하고있어도 계속 신고는 안한상태입니다

 

 

 

사고가 난 후 부터 동생걱정때문에 잠도못자고 민감해져서 신경만 곤두서있습니다

 

동생이 피를 뚝뚝 흘리며 고통스러워하던모습때문에 24시간내내 심장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어쨋든 걱정되서 그 학생들에게 접근한것이지만 세상물정모르는 어린 동생에겐 경험이자 실수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동생에게 폭행을가한 쓰레기는 연락한통없는상태이고 마치 정당방위라고 생각하는것같네요

 

전 무조건 처벌받길원하고 절대 합의같은건 절대 생각안하고있습니다

 

저희집이 잘사는건아지만 동생이 다친것으로인해 돈을 뜯어낼생각 전혀없고 처벌받길원합니다

 

어떻게해야 좋을지 인생선배님들께 조언을 얻고자합니다

 

설은 지났지만 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추천수1,504
반대수41
베플나승철|2011.02.08 09:19
도탁의힘을보여주자
베플156女|2011.02.08 14:32
저도 주변에서이런일을 겪은 1인입니다. 글쓴이님이 보게끔도와주세요. 일단은 증거가 될만한것은 모두 모아주세요. 문자든 , 진단서든 뭐든 좋습니다 다모아주세요. 그리고 글쓴이님 동생분이 무슨 강간?그런건 증거없이 성립이 절대 안됩니다. 그리고 더더욱 아마 그양아치새끼들이 전과가 있는놈들이라면 절대로 경찰측도 믿지않을겁니다. 이미 끝난일이라도 전과로는 분명 남아있을겁니다. 혹시라도 맞신고를하게될경우 증거가있는 님쪽이 유리하게됩니다. 그쪽에서는 전혀 증거도 아무것도 없지않습니까 그럼 허위신고가 되는것이구요.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증거로 남을만한것들은 모두 남겨두세요.그리곤 바로 신고하세요 중요한것은, 이렇게 폭행으로 신고를하더라도 아무리 큰 죗값이라도 보호관찰 이상은 바라지 못할거세요. 하지만 이렇게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은 이렇게라도 고쳐놔야 할것같다고 판단되네요. ============================================================================ 베플된거 확인하고 한마디 더 남기고 갈께요. 혹시 주변에 직접본 증인분들 없었나요? 글쓴이분 친구외에 증인이 있으면 더 좋을건데요.동생 친구분 부모님과 따로 연락을 해두시는것도 좋을꺼같아요 합의는 봐서는 안된다구요.그리고 신고하실땐 동생분 친구분도 데려가세요. 진술에 도움이 될거에요.꼭 이 일마무리가 잘됬으면 좋겠습니다제 글이 조금이라도 글쓴이님에게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라네요
베플오빠 |2011.02.09 13:16
이 멍청한 사람아. 빨리 신고를 해. 돈도 다 뜯어내고. 깜방에 쳐 넣을때로 넣어버려. 애들이라서 봐준다? 그런 어리석은 생각하지말고 법적대응 확실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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