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과 충고의 말씀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충고도 해주셔서 저 쫌 놀랬습니닿ㅎㅎ댓글 달아주는거 다~ 읽었는데요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어장관리......이런 소리 듣고 좀 마음이 아프고 햇던건 사실이에요그래도 저에게 따끔한 충고의 말씀 주셧다고 생각하고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저를 걱정해주는 분들도 많았고제가 솔직히 보기 좋았던 댓글도 잇엇어요!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롴ㅋㅋㅋ
사실 전 고등학생이고 이 오빠는 대학생이에요그래서 솔직히 고백도 못하죠.지금 잘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괜히 고백햇다가 거절 당하면 서로 불편할 거고사이가 더 멀어질테니까요그래도 이 오빠의 마음이 어떤지 궁금해서 썼던거에요!
저도 제 행실 조심하면서 이미 톡커들 말처럼 들켯겟지만 더 이상은 들키지않게 조심하겟습니다괜한 생각하지않고 공부 열심히해서 멋진 여자가 되겠습니다!정말 다시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날씨 추운데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 조심하세요!!그럼 다시 한번 외칠까요? 뿅!톡커님들 사랑합니다 (옴메옴메옴메.. 쑥스러쁘랗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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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묘
전에 판에 글 올렷다가 노 뎃글, 노 추천으로 쓸쓸히 글을 내렷어야 햇던 경험을 난 가지고 잇음요 ㅠㅠ
매우 슬펏음..........다신 판 쓰지 않으리라 다짐햇건만 이렇게 쓰고잇어요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서 오늘은 정말 열심히 쓸 각오로 또 손가락을 현란히 움직이고 잇어요 ㅎㅎㅎㅎㅎㅎ
나 톡커님들에게 궁금한게 잇어서 글 올리려 해요
이번엔 나 외면하지 말고 날 좀 도와 주셧으면해욬ㅋㅋ
난 거의 3년 동안 6살 연상을 짝사랑을 하고 잇음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소심한 트리플 a형이라 고백이란 꿈도 못 꿔요ㅠㅠ
근데 정말 날 미치게하는건 그 오빠의 행동들이에요ㅠ
지금부터 리슨 케어플리 해서 조언 좀 부탁바라겟으뮤ㅠㅠ
이 오빠와 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문자와 채팅으로 대화를 해요
그리고 방학 땐 자주 만나서 같이 놀기도 하고 그리고 한날은 저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해내요;
나 노래 잘 못 부르기 때문에 일단 뺏죠잉
하지만 나도 오빠가 불러주는 노래 듣고싶어서 딜에 들어갓슴니다
오빠가 불러주면 나도 불러주겟다고 큭큭큭큭큭큭크그 ( 나 굿? 혼자 당하지 않겟엌ㅋㅋㅋㅋ)
그래서 딜에 성공!
이 남자가 학교 끝나면 전화를 하라고 해서! 그래서! 학교 종이 땡 울리자마자
바로 통화버튼 누르기 시작햇어요 ㅎㅎㅋㅋㅋㅋㅋ
근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데..정말............. 생각지도 못햇는데
피아노까지 치면서 노래를 불러주는 거에요! 꺄ㅇ아호호호호홀홀홀
난 또 다시 빠졋어요 진짜ㅋㅋㅋㅋㅋ
이성친구한테 물어보니깐 남자가 여자한테 노랠를 불러주는 것보다도
노랠 불러달라고 하면 어느정도 마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은근히 다른 남자 얘기 나오면 쫌 조용해지고
학교에서 콘서트같은거 하면 보러와주고요
다른 오빠가 귀엽다고 볼 잡아당기고 잇엇는데
너지금 뭐하는게냐고 장난식으로 말을 하고요
아 그냥 나 혼자만의 착각이겟죠?
그냥 바람일 뿐이겟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상 뭐든 잘해주고 잘 챙겨주는데 다 좋은데 이오빤
가끔 너무 시크해서 좀 불안하다는거지요........
진짜 가끔은 되게 서러울 정도로 너무 다르다는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도저히 마음을 알 수 없다는 거지요
아 그냥 나만 혼자 착각에 빠졋던것인가................
아 포기해야지 하면서도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좋아져요 어떡해요ㅠㅠ
이 오빠도 나한테 조금이라도 감정이 잇는건가...
그냥 내가 그렇게 믿고 싶은건 아닐까..........참..고민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