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화번호부와 저에게 생긴일이 억울하기도 하고 다시는 저같은 사람이 생기지를 않기를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작년에 kt전화번호부라면서 아버지께 계속 전화와 문자가 왔습니다. 식당을 하고 있어서 인지 전화번호부에서 연락이 자주옵니다. 그런식으로 계속 연락이 와서 2010년 8월에 아버지께서 어쩔수 없이 한번만 도와주겠다며 kt전화번호부에 광고를 내는거에 승낙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광고료 돈이 지불되었습니다. 그런데 11월에 또 해달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않된다고 하였지만 그쪽에서 계속 연락이 오는 겁니다.그리고 몇개월이 흐르고 2011년 2월 갑자기 통장에서 돈이 빠져 나간겁니다. 뭐가 빠져나갔나 했더니 kt전화번호부에서 빼갔더군요.
8월에 광고한거는 벌써 지불을 다했는데 또 빼가다니 무슨일이지 하면서 연락을 했더니 아버지께서 2010년 11월에 또 계약을 하셔서 광고를 냈다는 겁니다. 황당 할 수가 다시 kt전화번호부에 광고를 낸적이 없는데 우리가 했다고 하다니 그래서 아버지께서 그럼 녹취를 들려달라고 하셨습니다 (kt전화번호부는 계약을 녹취로 하기에 녹취를 들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못들려주겠다며 말을 계속 돌리는 겁니다. 한참을 싸우다가 나중에야 환급을 해주겠다고 하는 겁니다. 한마디로 녹취도 없고 계약도 않받은 상황에서 계약자가 한번의 가입으로 통장에서 몰래 자동이체를 해간것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환급을 2011년 2월 8일날 해주겠다고 하더니 환불이 않되었더군요 그러더니 2월9일 아침에 다시 전화와서 8일날 했던말을 또 다시 아버지께서는 되풀이 하였습니다 그렇게 또 한참을 싸우다가 늦어도 내일까지 입금을 시켜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수수료를 빼겠다는 겁니다. 수수료? 왜? 통장에 입금시켜야니깐 거기에 발생되는 수수료를 빼겠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마음대로 통장에서 빼가 놓고 수수료를 땐다? 한참을 싸운후에야 않빼겠다고 하더군요. 뒤늦게 제가 가게에 왔는데 입금을 내일시켜준다는 말에 화가 났습니다. 마음대로 통장에서 돈을 빼가 놓고 돈을 붙여주는 거는 3일이나 걸려서 붙여준다니 화가 나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사와 한참 실랑이 후에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담당자가 전화가 와서 아무렇지 않은척 "전화하셨다면서요?" "무슨일로 전화하셨나요?" 이러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분명히 상담사와 얘기를 한뒤 전화했을껀데 "무슨일로 전화하셨나요?"라니 더 화가 나더군요 하지만 화를 억누르고 제가 말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버지께 낼 입금 시켜주신다고 했다는데 오늘 입금시켜주세요" 하니깐 절차가 어쩌고 저쩌고 하더군요 그 절차라는게 원래 어제 끝나고 제 통장에 오늘입금 되어야는건데 본인이 안해서 그런거 인데도 그런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는 무슨수를 쓰서라도 오늘 입금시켜달라고 하니깐 또다시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승질을 내더군요 제가 "지금 화내시는거예요?"했더니 아무말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오늘 입금시키실거예요?"하니깐 그 담당자라는 분께서 "제가 몇번을 말씀드려요?" 이러는 겁니다. 제가 몇번이고 "오늘 입금시키실거예요?"말에 "네 오늘 시키겠습니다"라는 말을 한적이 없으면서 그런말을 하는 겁니다. 그럼 그말이 오늘 입금시키겠다는 말이네요 하니깐 그제서야 "네"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런데 이런 일이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이런일을 똑같이 당하셨다는 겁니다. kt전화번호부는 kt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닌가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는 kt를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일을 당하게하다니 어떤 체제로 운영이 되고 있기에 본인의 승낙없이 마음대로 자동이체를 해가고 환불해달라고 하면 본인이 승낙했다고 거짓말하고 어떻게 kt전화번호부에서 그런 행동을 할수 있는건지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같이 그런일을 절대로 당하시는 분이 없기를 빌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