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1년째사귀고 있는데...
매번 나머지 한팔이 어색해죽겠음.ㅋㅋㅋ....
가끔씩 옆으로 같이 나란히 누워있을때
두손을 접어서 가슴팍에 (딱 뭐 막을때처럼..) 얹어주니 귀엽다고 좋아하고...
매번그러자니 제가 답답하고
다들 어쩌시는지 궁금합니당.
ㅋㅋㅋ1년째사귀고 있는데...
매번 나머지 한팔이 어색해죽겠음.ㅋㅋㅋ....
가끔씩 옆으로 같이 나란히 누워있을때
두손을 접어서 가슴팍에 (딱 뭐 막을때처럼..) 얹어주니 귀엽다고 좋아하고...
매번그러자니 제가 답답하고
다들 어쩌시는지 궁금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