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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낯설지만, 2011년, 기대되는 헐리웃 남자 배우

슈퍼섭 |2011.02.10 12:13
조회 251 |추천 1

언니들 열광하시라고, 2011년 새롭게 선보일 포스팅입니다 으흐흐- 역시 어딜가나 신상들은 환영을 받기 마련이지요. 게다가 아래 열거한 훈남 남자 배우들이 다들 저마다 새로운 영화로 찾아뵙는 시즌이니, 자..그럼 어디 요 귀여운 것들 한번 살펴 보실까용??

 

1. 127시간 살아남았다!! 제임스 프랭코

 

 

어? 이 배우는 누구 인가용?? 얼핏 보니, 제임스 딘을 상당히 많이 닮았군요.

네 바로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항상 주인공 옆에서 까이던 친구네요 후후후

올 2월 찾아 온 대니보일의 <127시간>으로 원맨쇼를 통해 그 매력이 전파! 전 세계 누님들이

침 흘리는 것이 보입니다. 침을 흘리는 것은 언니들뿐 아니라 헐리웃 캐스팅 디렉터들!

 이 영화를 통해 확실히 제임스 프랭코의 가치는 급상승 중입네다!

 


2. 아임 넘버원! <아이 엠 넘 버 포> 알렉스 페티퍼

 

 

저 요망한 것! 저리도 꽃스런 미모로 내 눈을 홀리다니..오..저 탐스런 식스팩이여..!!

국내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이 90년생 미소년은 올해 <아이 엠 넘버 포> (2월 24일 개봉예정) <비스틀리> 등을 통해 그 꽃미모를 선보일 듯 하니 예의 주시하시라~ 드라마와 모델을 통해 인정받기 시작한 우월한 유전자. 네 이놈! 너를 내 치고 싶다만, 누님들의 머릿속에 금발의 꽃남은 로망이란 말이다..크헉..

 


3. 영국 훈남배우의 화려한 침공! <웨이 백> 짐 스터게스

 

 

<21>을 통해 훈남대열에 일치감치 합류한 짐스터게스 역시 <웨이 백> (3월 17일 개봉예정)을 통해 컴백했다. 이미 이 세계에서는 떠오르는 신성이었던 그의 다음 작품은 몰라보게 달라져서 못알아 볼 뻔했던 <웨이 백>! 시베리아에서 인도까지 걸으면서 기른 덥수룩한 그의 수염조차도 섹시백이로구나!

소문에 의하면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낙점예정이라고 하니 이젠 벽을 타고 날아다니며 훈남포스를 작렬시키려나 보다. 사진들을 뒤져보니,

역시나 영국피 답게 간지핏이 작렬인 착한 녀석!!

 


4. 누님, 제가 한번 웃통 까봤어용 <그린 랜턴> 라이언 레이놀즈

 

 

전 세계 남성들의 로망 스칼렛 요한슨을 품었던 이력이 있는 이 짐승남..!

<베리드>에서 묻혀 나오지 못했던 저 근육들을 과시하고 싶으셨는지,. 과감하게 벗어 제켜주시니

황홀할 따름이시다. 그래! 넌 여름용이야! 안그래도 의욕 없었는데, 잘 벗었다 이누마..

내 너가 벗는 거라면 랜턴을 켜서라도 보고말것이리라.~~

 


5. 더이상 보이가 아니야! <X맨 퍼스트 클래식> 제임스 맥어보이

 

 

<원티드>를 통해 빠꼼히 얼굴을 내민 후. 별다른 소식이 없었던 귀요미 제임스 맥어보이도

신작을 통해 돌아올 듯 하다.! 바로 X맨의 프리퀄 시리즈에서 빠박이 박사 자비에의 젋은 시절을 맡아 초능력을 뿝어낼듯. 다 좋은데, 제임스 맥어보이는 약간 머리숱이 없었는뎅,,,안그래도 나중에 대머리가 되는 X맨의 자비에 박사역을 맡을 줄이야..오래만의 모습이라 반갑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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