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추운데 무슨 락 페스티벌이냐고요??
락 매니아 아니면 뒤로~ 클릭하시고~
그 날을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는 1인.
입춘도 지났고~ 이제 곧 여름이니까.
가고 싶은 해외 락 페스티벌을 한번 보려고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이제부터 집중~!!!
먼저, 전 세계인들과 만나는 지상 최대 규모의 락 페스티벌인
Vans Warped Tour(반스 워프트 투어)~!!!
반스가 후원하는 2011 반스 워프트 투어는 6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미국 댈러스를 시작으로 캐나다 몬트리올을 거쳐
미국 힐스버러를 마지막으로
그 화려한 축제를 펼칠 예정입니다.
저 틈에서 같이 소리지르는 상상을 하니,
벌써부터 소름이 돋네요.
이런 무시무시한 얘들도 나오고.
그리고,
2009년 한국인 최초로 반스 워프트 투어에 참가한
YB횽들.
어마어마하죠.
그리고 많은 이들이 반스 워프트 투어를 사랑하는 또 다른 이유.
락 뿐만 아니라,
스케이트보드, BMX 등 익스트림 스포츠도 경험하고
반스 매니아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죠.
정말 축제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반스 워프트 투어.
이런 어마어마한
반스 워프트 투어를 공짜로 갈 수 있는 팁 하나 알려드리죠.
http://www.abcmart.co.kr/shop/event/event_vanstour.php
ABC마트에서 반스 제품 구매하고 응모권 받아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5명에게 반스 워프트 투어를 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그것도 공짜라는.
차비도.
밥도.
잠도.
제세공과금도.
전부.
진짜.
대박.
전 이미 반스 운동화 사고
응모했다는.
다음은 일본에서 열리는
SUMMER SONIC 2011 (섬머소닉 2011)~!!!
섬머소닉은 아주 발빠르게 일정과 헤드라이너를 결정했는데,
8월 13일과 14일,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리고
헤드라이너는
레드 핫 칠리 페퍼스(Red Hot Chili Peppers)와 스트록스(The Strokes)로
결정됐습니다.
작년에 이 섬머소닉에 빅뱅도 참가했죠.
락 그룹이 아니라 어떨까 했는데, 반응이 좋았다는...
역시 실력 있는 가수라 생각됩니다.
이번엔 벨기에의 국민 축제라고 할 수 있는
Rock Werchter(락 워히터)~!!!
락 워히터 2011은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열리며,
케미컬 브라더스(Chemical Brothers), 킹스 오브 레온(Kings Of Leon),
콜드플레이(Coldplay),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 악틱 몽키즈(Arctic Monkeys)가
라인업으로 등장.
정말 축제답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죠.
요즘 들어서 빨리 봄이 오고 여름이 왔으면 합니다.
그래야 저런 락 페스티벌을...
특히, 반스 워프트 투어를 시간과 당첨만 된다면면면~!!!
된.다.면.!!!
갈수 있으니까요~!!!
2010 반스 워프트 투어 영상입니다.
흥분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