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미친 미모 아만다 사이프리드~
그녀에게도 변천사가 있었다는 사실~~!!
긴~ 빠마머리를 했던 맘마미아때의 모습이에요~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뭔가 풋풋한 하죠? ㅎㅎ
확짝 웃는 모습이 건강한 매력을 전해주기도 하고~
맘마미마에서는 이렇게나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작가 지망생으로 나왔던 레터스 투 줄리엣 에서는
다른 사람의 애틋한 사랑을 찾아주는 캐럭터로 등장하면서
다소 차분한 모습도 보여주었는데요~
그리고 매혹적인 금발이 빛났던 영화,
<클로이>
영화속에서도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지독하게 매혹적인 캐릭터로 등장했죠~
굳이 영화 캐릭터가 아니라 실제로도 치명적인 매력을 지니고 있는 아만다 사이프리드!!
다양한 영화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었던
아만다....
이번엔 정말 색다른 모습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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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라이딩 후드>
그런 아만사 사이프리드가 이번에는 섹시한 빨간 모자 소녀로 변신했군요~
<레드 라이딩 후드>의 빨간모자 소녀로!!
요새 정말 오랜만에 내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에요 ㅎㅎ
하얀 눈밭에 있는 빨간 망토가 정말이지 강렬하지 않나요??
이번 영화에서는 붉은 달이 뜨면 늑대인간이 나타나는 저주가 있는 마을에서
모든 사건의 중심이되는 비밀스러운 소녀역을 맡았다고 하는데요
빨간색과 흰 눈의 색감 대비가 너무나 강렬하네요!!!
700년간 숨겨진 전설 속의 사랑이라~~ 더욱더 기대가 되요!!
빨간망토를 입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만큼이나 매혹적인 포스터-
영화도 매혹적일 듯 해요 ㅎㅎ
영상에서 아만다 진짜 예쁨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