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얼집에서 올만에 놀다와서 그런지 초저녁에 잘 자고,
자기 온ㅅ장 서랍에서 모자와 조기를 꺼내입고, 엄마를 데리고
언니의 방으로 가서 책장에 앨범을 꺼내달라고 하고,
자기 돌 사진을 보고 좋아하는 하민.
너무나 사랑스러운 하민이.
이렇튼 저렇튼 넘 사랑스러운 하민이예요.~~^^
어제밤 얼집에서 올만에 놀다와서 그런지 초저녁에 잘 자고,
자기 온ㅅ장 서랍에서 모자와 조기를 꺼내입고, 엄마를 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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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돌 사진을 보고 좋아하는 하민.
너무나 사랑스러운 하민이.
이렇튼 저렇튼 넘 사랑스러운 하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