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님 여러분~~~~~!!
저는 2012년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재수생이에요.
신설동에서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지요.
하지만 문제가 생겼어요 -_ㅠ
학원을 다니던 중 같은 반에서 수업을 듣던 중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버린 것이죠. 두둥 ㅠ
재수생이라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녀 생각에 공부도 안되고
잠도 안 오고 집중도 안되고 아주 그냥 가슴이 콩당콩당 뛰고 미치겠네요 ㄷㄷ
계속 이런식으로 나가면 아무 것도 못할 것 같아서
발렌타인 데이 때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고백을 하고 싶은데 잘 될까요?!....☞☜
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에게 답을 주시옵서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