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감사합니다 ㅠㅠ 정말 억울했어요ㅠㅠ
근데 아래댓글 읽어보니까 왜 무릎 꿇었냐고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요ㅠ![]()
그 할미가 잡고 안놔주는어 어떻게 해요ㅠㅠ 진짜 상황벗어 나려면 빨리하고 가야겟다라는
생각에서
ㅎㄷㄷ
ㅠㅠㅠㅠㅠ 아무튼 생각해 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이런 버스기사가 cctv없다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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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자마자..
음슴체 ㄱㄱ 하겟습니다
나는 어제친구와의 만남으로 6시경 버스를 탓슴
자리가 텅텅 비어 잇엇음 나는 버스를 타고 12정거장은 가야기에
잠을 보충하고 잇었뜸
문제는 그때 시작된거임 난 개인석에 앉아 잇뜸.
노약자석아님 버스 맨앞에 요금통 있는 바로 그자리 말하는거임 그자리는 절대 노약자석이 아님
근데 2정거장지나서 인가 ? 나님은 잠에 취해 곤드레 만드레 시금치 고사리 헬렐레 하고 있었뜸 근데
왠 할머니 가 탐. 자리 정말 많았음 2~3명잇엇나?.. 그 할미가 내옆에 서는거임 나님은 인기척을 느끼고
눈을 살며시 뜨며 옆을 봣음. 이런 갑자기 뺨때림
/ 아호 나 위히 아나 ㅅ 아 내가 아
왜그러냐고 물어봄 자리 양보 안할려고 자는척햇다고 따짐 헐 아마 할머니가 오해하시나 생각함.
나님은 자고 있었다고 말함 근데 그할머니가 어디서 말대꾸냐고 요즘 젋은것들. 부모욕 다해됨
와우 버스기사 안말림 사람들 걍 쳐다봄 왜안말림 나진짜 이런 경우 처음임. 그다음이 더함
난 할머니한테 자리를 뺏기고 뒤로 감 그리고 차에서 내릴려는데 할매가 어딜가 어딜?! 죄송하다고 사과는 해야 될거 아냐!!!! 이럼 헐.... 누가 내가? 나? 왜? 어안이 벙벙해서 서잇는데. 갑자기 내 옷덜미 잡음 무릎꿇으라고함. .......일단약속 이늦어서 꿇음 죄송하다고 하라 함. 싫다고하다가 죄송하다고 햇음 나님 진짜 억울했음
아진짜. 미칠거 같음...근데 오늘 선생님이 부름 갔음.. 어제 버스에서 무슨일 있었냐고 물음 별거아니라고함 할매가 날 신.고.햇.다.고.함
헐... 경찰서 갓다 오래/// 아...... 오늘 갓다옴 종업식도 못하고 할머니가 욕해댐///
죄송하다 하고 학생부에서 징계받음. 봉사 채워야함... 5시간...
나 진짜억울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