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주되구요 이젠병원도일주일에한번씩 나오라고하네요..(고운맘카드도 다썼는데..)
막달검사한다고 하든데..무슨검사비용이 13만원씩이나하는지...물어보고 별로중요하지않는건
안할려구요 ㅠ제가다니는병원이 가격이좀쎄더라구요?
엊그제 아기집확인하고 입덧땜에넘힘든나날들을보냈는데..벌써36주라니..시간참빠르네요
입덧은 끝났지만 아기가 위를압박하는지 또다시역류되고 더부룩하고 속이 거북스러버요
ㅠ밤낮도바껴서 잠도통못들고 잘자는신랑이그저부럽고 얄밉고그렇네요
사타구니랑 밑이넘땡겨서...누웠다일어날려면 끙끙되고 일으켜줘야쉽게일어날수가있어요 ㅋㅋ
이제부터라도 귀찮더라도 걷기운동30분씩이라도할려구요..첨엔주위에서 출산고통이심하다죽다
살아낫다라는둥..넘겁을줘서 ..난첨부터 제왕할거야라고했는데..여기서 후기들보곤..생각이달라졌답니다
나도 자연분만시도해볼거야할수있어~라고..ㅋㅋㅋ
아직은 그고통모르기에 ..자신있게?말을하네요
참~요즘들어서 특히오른쪽으로 한쪽만볼록하게딱딱하게 뭉치는건 왜그런거죠ㅜ이주수면 이젠전체적으로
뭉친다는데 전아직도 오른쪽으로만 뭉치는경우가 더많은듯;;
아직은 이렇다할가진통도없고 배만살짝뭉치지만...3월초되면 약간씩긴장해야겠죵
예정일이 3월11일이니깐요^^
딸인데 무게가2.5정도나간다고하더라구요..제몸무게는 그다지안늘었는데 애기가 느니까신기하네용
분만할때는 3키로가딱적당한듯한데..
ㅠ
저랑비슷한 주수예비맘들...다힘내시고 걷기운동열심히해서 꼭순산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