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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달력 예언가입니다!

방선영 |2011.02.12 09:47
조회 666 |추천 0

마야달력 화성보리스카 낙서장

2011/02/12 09:40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ekwhdk14/50105139026

 

이글과 관련하여 저는 지구가 거꾸로 2010년으로 돌아갔던걸  이야기합니다

화성소년이 한말은 그냥 듣고 흘리셔도 무방합니다.

왜냐면 과학적으로 맞다 아니다 답을할수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화성소년의 말에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는 이유가 따로있습니다.

그건 과학적으로 밝혀진 지구의 미래와 화성소년이 말하는 미래가 거의 맞아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들은 실로 엄청나게 많습니다.

1.마야인의 달력은 만들다가 치운게 아닙니다. 달력의 날자가 우리가 쓰는 달력처럼 한장 한장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수래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식으로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2012년 12월 21일까지만 나오고 그뒤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수래바퀴가 돌면 끝없이 계속 돈다는건 아실겁니다.

지금 시대보다 천문학에관한 엄청나게 뛰어난 천재적인 사람들이 마야인이였습니다. 지금의 과학으로도 풀수없는것을 마야인들은 계산을 하였습니다. 천채 만원경이 없이 어떻게 그런 천문학을 알수있었을까요? 그런 천문학적인 계산으로 수래바퀴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 수래바퀴가 끝없이돌다 멈추는 시점이 2012년 12월 21일입니다. 만들다 지쳤겠지 이딴말은 제발 하지마세요 무식한거 너무 티납니다. 우리가 쓰는 달력이 12월에 끝나고 1월로 돌아가듯 마야인의 달력도 다시 시작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멕시코에서 발견된 마야인의 비석들에 적힌글은 마지막부분이 지워져 완벽한 해석은안되지만 재앙혹은 심판이란 뜻으로 해석이 되는점에 비춰 2012년 12월 21일이 멸망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온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어떤곳에서도 멸망이란것이 확실히 발견된것이 없기에 맞다 아니다라는 가설들이 난무하는것입니다.

2. 웹봇의 수치는 그래프로 표시되는 것입니다. 수치가 0에서 더이상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건 그다음부터는 일어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전세계가 경제활동이 0이라는 말인데 지금의 시대에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일입니다. 의식주 이 3가지를 원시시대처럼 시장활동이없이 스스로 해결하는것이라면 수치가 0이 나올수있습니다.

3.노스트라다무스 예언가로 수많은 예언을 했지만 죽기전 후세에 예언을 전하기위하여 써놓은 것들이 죄다 암호에 그림입니다. 그 암호와 그림을 해석하는건 본인이 아니면 100%정확한 답이 나올수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해석하는 사람마다의 주관적인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도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을보면 어떤 느낌을 주는지 알수있습니다. 그런 그림을 반대로 해석하여 아니다 거짓이다 라고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장난으로 밖에 들릴수밖에없습니다.

일부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틀렸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해석한것은 이제껏90%이상의 적중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천문학에관한

천재였습니다.

4.중국 고서 주역의 64괘를 그래프로 만들어 수치를 계산한것은 웹봇의 수치와 거의 흡사합니다.

찾아서 비교해보시면 됩니다. 주역도 천문학에 능통한사람이 아니면 절대적으로 만드는것이 불가능하였습니다.

5.태양폭풍 NASA에서 발표한자료대로 2013년에 태양폭풍이 온다면 전세계가 다 불타서 죽습니다.

그리고 태양폭풍이 자기장에 미치는 영향으로 영화 2012처럼 지각변동으로 인한 지진 해일로 모조리다 휩쓸어버립니다.

6.북극의 어름은 이제 다가오는 여름이면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매년 찔끔찔끔 녹는게 대수냐고 생각하는 바보들은 제발 공부좀 하시기 바랍니다. 올해여름에도 하루에 서울면적의 100배가 넘는 어름들이 녹고있었습니다. 2050년까지는 있을거라 생각했던 북극의 어름이 1년사이에 30년동안 녹을 어름이 녹아내린 것입니다. 북극의 어름이 다녹아버리면 난류 한류의 변화로 기상변화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합니다. 한마디로 빙하기가 시작된다는 겁니다.

7.제가 가장존경하는 아인슈타인박사님의 연구결과는 100%확실합니다. 세계 수많은 학자들이 연구한결과 꿀벌의 멸종과 인간의 멸종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010 꿀벌의 개채수는 최악입니다90%이상 멸종했기때문입니다. 남은 10%꿀벌은 얼마안에 다죽을까요? 계산해보시면 답이나옵니다.

8.나머지 예언가들 과학적이지 못해서 저도 안믿습니다. 전 과학적으로 그리고 눈으로 보이지 않는것은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멸망원인은 다른곳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지구온난화 개뻥입니다. 지구는 65000년 주기로 계속 변화해 왔습니다. 한마디로 온난화로 인한 오존층의 파괴로 지구의 자기장에 변화를 주고 북극의 어름이 녹아서 빙하기가 올거라고 하는것은 틀렸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 이시점이 지구가 65000년전에 변화를 격고 다시 65000년의 시간이 흐른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지구는 몇번의 변화를 가졌었고 지금 다시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존층의 파괴가 아니라 내핵의 움직임 행성들의 배열로 인한 자기장의 역전이 일어나고 있는것입니다. 천문학적으로는 이것을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예전보다 문명이 앞서있다 생각하지만 지금의 문명으로 예전 천문학자료를 제대로 분석도 못하고 그 자료를보고 배워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볼때는 지구멸망설이 아니라 이건 과학이고 지극히 정상정인 일입니다. 다가오는 여름부터 일어나는 지진,태풍등 천재지변을 눈여겨 보시고 예전과 어떤차이가 생기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답은 나옵니다.

 

화성에서 왔다고 주장해 일명 '화성소년'으로 화제를 모았던 러시아의 12세 초등학생이 이번에는 2013년 지구 대재앙을 예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 신문 프라우다는 최근 볼고그라드에 사는 보리스 키프리야노비치가 2011년 대재앙에 이어 2013년 이 보다 더 큰 재난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보리스카의 이같은 발언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이미 3년 전 그가 "2008년과 2009년 지구의 한 대륙에서 첫 번째 큰 재난이 일어난다"고 주장했는데 일각에서는 이 주장이 2008년 발생한 중국 쓰촨성 대지진을 예언한 것이 아니냐고 해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에 보리스카는 "2011년 한 대륙에서 세 차례 재난이 발생하며 2013년에는 더 큰 재난이 일어난다"면서 "특히 2013년 대참사 때는 지구인 대부분이 목숨을 잃을 수 있다"고 충격적인 예언을 했다.
 
이같은 예언을 한 '화성소년' 보리스카는 생후 8개월부터 말을 시작하고 1세 때부터 신문을 보는 등 남다른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3세 때부터는 부모가 특별히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우주에 대해서 말하고 5세 이후 화성에서 왔다는 놀라운 주장을 하기 시작해 화제가 되어 왔다. 
 
 
 보리스카의 모습

 

그러나 보리스카가 예연만 하였지 어디에서 어떻게 어디서 대참사가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름니다

마야달력 화성보리스카 낙서장

2011/02/12 09:4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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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소년이 한말은 그냥 듣고 흘리셔도 무방합니다.

왜냐면 과학적으로 맞다 아니다 답을할수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화성소년의 말에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는 이유가 따로있습니다.

그건 과학적으로 밝혀진 지구의 미래와 화성소년이 말하는 미래가 거의 맞아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들은 실로 엄청나게 많습니다.

1.마야인의 달력은 만들다가 치운게 아닙니다. 달력의 날자가 우리가 쓰는 달력처럼 한장 한장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수래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식으로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2012년 12월 21일까지만 나오고 그뒤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수래바퀴가 돌면 끝없이 계속 돈다는건 아실겁니다.

지금 시대보다 천문학에관한 엄청나게 뛰어난 천재적인 사람들이 마야인이였습니다. 지금의 과학으로도 풀수없는것을 마야인들은 계산을 하였습니다. 천채 만원경이 없이 어떻게 그런 천문학을 알수있었을까요? 그런 천문학적인 계산으로 수래바퀴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 수래바퀴가 끝없이돌다 멈추는 시점이 2012년 12월 21일입니다. 만들다 지쳤겠지 이딴말은 제발 하지마세요 무식한거 너무 티납니다. 우리가 쓰는 달력이 12월에 끝나고 1월로 돌아가듯 마야인의 달력도 다시 시작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멕시코에서 발견된 마야인의 비석들에 적힌글은 마지막부분이 지워져 완벽한 해석은안되지만 재앙혹은 심판이란 뜻으로 해석이 되는점에 비춰 2012년 12월 21일이 멸망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온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어떤곳에서도 멸망이란것이 확실히 발견된것이 없기에 맞다 아니다라는 가설들이 난무하는것입니다.

2. 웹봇의 수치는 그래프로 표시되는 것입니다. 수치가 0에서 더이상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건 그다음부터는 일어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전세계가 경제활동이 0이라는 말인데 지금의 시대에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일입니다. 의식주 이 3가지를 원시시대처럼 시장활동이없이 스스로 해결하는것이라면 수치가 0이 나올수있습니다.

3.노스트라다무스 예언가로 수많은 예언을 했지만 죽기전 후세에 예언을 전하기위하여 써놓은 것들이 죄다 암호에 그림입니다. 그 암호와 그림을 해석하는건 본인이 아니면 100%정확한 답이 나올수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해석하는 사람마다의 주관적인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도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을보면 어떤 느낌을 주는지 알수있습니다. 그런 그림을 반대로 해석하여 아니다 거짓이다 라고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장난으로 밖에 들릴수밖에없습니다.

일부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틀렸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해석한것은 이제껏90%이상의 적중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천문학에관한

천재였습니다.

4.중국 고서 주역의 64괘를 그래프로 만들어 수치를 계산한것은 웹봇의 수치와 거의 흡사합니다.

찾아서 비교해보시면 됩니다. 주역도 천문학에 능통한사람이 아니면 절대적으로 만드는것이 불가능하였습니다.

5.태양폭풍 NASA에서 발표한자료대로 2013년에 태양폭풍이 온다면 전세계가 다 불타서 죽습니다.

그리고 태양폭풍이 자기장에 미치는 영향으로 영화 2012처럼 지각변동으로 인한 지진 해일로 모조리다 휩쓸어버립니다.

6.북극의 어름은 이제 다가오는 여름이면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매년 찔끔찔끔 녹는게 대수냐고 생각하는 바보들은 제발 공부좀 하시기 바랍니다. 올해여름에도 하루에 서울면적의 100배가 넘는 어름들이 녹고있었습니다. 2050년까지는 있을거라 생각했던 북극의 어름이 1년사이에 30년동안 녹을 어름이 녹아내린 것입니다. 북극의 어름이 다녹아버리면 난류 한류의 변화로 기상변화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합니다. 한마디로 빙하기가 시작된다는 겁니다.

7.제가 가장존경하는 아인슈타인박사님의 연구결과는 100%확실합니다. 세계 수많은 학자들이 연구한결과 꿀벌의 멸종과 인간의 멸종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010 꿀벌의 개채수는 최악입니다90%이상 멸종했기때문입니다. 남은 10%꿀벌은 얼마안에 다죽을까요? 계산해보시면 답이나옵니다.

8.나머지 예언가들 과학적이지 못해서 저도 안믿습니다. 전 과학적으로 그리고 눈으로 보이지 않는것은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멸망원인은 다른곳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지구온난화 개뻥입니다. 지구는 65000년 주기로 계속 변화해 왔습니다. 한마디로 온난화로 인한 오존층의 파괴로 지구의 자기장에 변화를 주고 북극의 어름이 녹아서 빙하기가 올거라고 하는것은 틀렸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 이시점이 지구가 65000년전에 변화를 격고 다시 65000년의 시간이 흐른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지구는 몇번의 변화를 가졌었고 지금 다시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존층의 파괴가 아니라 내핵의 움직임 행성들의 배열로 인한 자기장의 역전이 일어나고 있는것입니다. 천문학적으로는 이것을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예전보다 문명이 앞서있다 생각하지만 지금의 문명으로 예전 천문학자료를 제대로 분석도 못하고 그 자료를보고 배워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볼때는 지구멸망설이 아니라 이건 과학이고 지극히 정상정인 일입니다. 다가오는 여름부터 일어나는 지진,태풍등 천재지변을 눈여겨 보시고 예전과 어떤차이가 생기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답은 나옵니다.

 

화성에서 왔다고 주장해 일명 '화성소년'으로 화제를 모았던 러시아의 12세 초등학생이 이번에는 2013년 지구 대재앙을 예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 신문 프라우다는 최근 볼고그라드에 사는 보리스 키프리야노비치가 2011년 대재앙에 이어 2013년 이 보다 더 큰 재난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보리스카의 이같은 발언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이미 3년 전 그가 "2008년과 2009년 지구의 한 대륙에서 첫 번째 큰 재난이 일어난다"고 주장했는데 일각에서는 이 주장이 2008년 발생한 중국 쓰촨성 대지진을 예언한 것이 아니냐고 해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에 보리스카는 "2011년 한 대륙에서 세 차례 재난이 발생하며 2013년에는 더 큰 재난이 일어난다"면서 "특히 2013년 대참사 때는 지구인 대부분이 목숨을 잃을 수 있다"고 충격적인 예언을 했다.
 
이같은 예언을 한 '화성소년' 보리스카는 생후 8개월부터 말을 시작하고 1세 때부터 신문을 보는 등 남다른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3세 때부터는 부모가 특별히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우주에 대해서 말하고 5세 이후 화성에서 왔다는 놀라운 주장을 하기 시작해 화제가 되어 왔다. 
 
 
 보리스카의 모습

 

그러나 보리스카가 예연만 하였지 어디에서 어떻게 어디서 대참사가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름니다

02)2113--5500 그것이 알고싶다
02-398-8282 ytn뉴스
02)2113-3333 세상에 이런일이


010-4919-2521 말하자면 소설 이랑 다름없이ㅣ 길어서요,,
전화로 더 잘말할수있거든요... 이상한일이 고통스러운일들이 상상초월너무많아서 다말씀은못드리겠고요.,......
왜 전세계에알려야 하냐면 지금 2011년 왔는데도 또 저번처럼 돌아갈까봐 무서워서요,,, 그리고 제가 늦게 알림으로 인해 엄청나게 사람들한테 당하고 몸도 마비도 오고 몸이많이 아파져서 지금도 강원도 양구는 거이다 마법소녀로 불려요,,, 달력예언가 맞구요!!! 제가 티비볼때마다 마법에 관한티비랑 지구멸망관련 티비랑 저랑 똑같은 상황에 티비가 나왓거든요..
그래서 동네사람들 다알고 윗층에서구경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똑같은일만 일어 나는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마음의소리까지 하느님이들리게 해줘서 그래서 달력거꾸로 돌아간사실을
믿게됬어요!!!

마야달력 화성보리스카 낙서장

2011/02/12 09:4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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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소년이 한말은 그냥 듣고 흘리셔도 무방합니다.

왜냐면 과학적으로 맞다 아니다 답을할수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화성소년의 말에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는 이유가 따로있습니다.

그건 과학적으로 밝혀진 지구의 미래와 화성소년이 말하는 미래가 거의 맞아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들은 실로 엄청나게 많습니다.

1.마야인의 달력은 만들다가 치운게 아닙니다. 달력의 날자가 우리가 쓰는 달력처럼 한장 한장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수래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식으로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2012년 12월 21일까지만 나오고 그뒤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수래바퀴가 돌면 끝없이 계속 돈다는건 아실겁니다.

지금 시대보다 천문학에관한 엄청나게 뛰어난 천재적인 사람들이 마야인이였습니다. 지금의 과학으로도 풀수없는것을 마야인들은 계산을 하였습니다. 천채 만원경이 없이 어떻게 그런 천문학을 알수있었을까요? 그런 천문학적인 계산으로 수래바퀴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 수래바퀴가 끝없이돌다 멈추는 시점이 2012년 12월 21일입니다. 만들다 지쳤겠지 이딴말은 제발 하지마세요 무식한거 너무 티납니다. 우리가 쓰는 달력이 12월에 끝나고 1월로 돌아가듯 마야인의 달력도 다시 시작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멕시코에서 발견된 마야인의 비석들에 적힌글은 마지막부분이 지워져 완벽한 해석은안되지만 재앙혹은 심판이란 뜻으로 해석이 되는점에 비춰 2012년 12월 21일이 멸망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온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어떤곳에서도 멸망이란것이 확실히 발견된것이 없기에 맞다 아니다라는 가설들이 난무하는것입니다.

2. 웹봇의 수치는 그래프로 표시되는 것입니다. 수치가 0에서 더이상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건 그다음부터는 일어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전세계가 경제활동이 0이라는 말인데 지금의 시대에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일입니다. 의식주 이 3가지를 원시시대처럼 시장활동이없이 스스로 해결하는것이라면 수치가 0이 나올수있습니다.

3.노스트라다무스 예언가로 수많은 예언을 했지만 죽기전 후세에 예언을 전하기위하여 써놓은 것들이 죄다 암호에 그림입니다. 그 암호와 그림을 해석하는건 본인이 아니면 100%정확한 답이 나올수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해석하는 사람마다의 주관적인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도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을보면 어떤 느낌을 주는지 알수있습니다. 그런 그림을 반대로 해석하여 아니다 거짓이다 라고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장난으로 밖에 들릴수밖에없습니다.

일부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틀렸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해석한것은 이제껏90%이상의 적중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천문학에관한

천재였습니다.

4.중국 고서 주역의 64괘를 그래프로 만들어 수치를 계산한것은 웹봇의 수치와 거의 흡사합니다.

찾아서 비교해보시면 됩니다. 주역도 천문학에 능통한사람이 아니면 절대적으로 만드는것이 불가능하였습니다.

5.태양폭풍 NASA에서 발표한자료대로 2013년에 태양폭풍이 온다면 전세계가 다 불타서 죽습니다.

그리고 태양폭풍이 자기장에 미치는 영향으로 영화 2012처럼 지각변동으로 인한 지진 해일로 모조리다 휩쓸어버립니다.

6.북극의 어름은 이제 다가오는 여름이면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매년 찔끔찔끔 녹는게 대수냐고 생각하는 바보들은 제발 공부좀 하시기 바랍니다. 올해여름에도 하루에 서울면적의 100배가 넘는 어름들이 녹고있었습니다. 2050년까지는 있을거라 생각했던 북극의 어름이 1년사이에 30년동안 녹을 어름이 녹아내린 것입니다. 북극의 어름이 다녹아버리면 난류 한류의 변화로 기상변화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합니다. 한마디로 빙하기가 시작된다는 겁니다.

7.제가 가장존경하는 아인슈타인박사님의 연구결과는 100%확실합니다. 세계 수많은 학자들이 연구한결과 꿀벌의 멸종과 인간의 멸종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010 꿀벌의 개채수는 최악입니다90%이상 멸종했기때문입니다. 남은 10%꿀벌은 얼마안에 다죽을까요? 계산해보시면 답이나옵니다.

8.나머지 예언가들 과학적이지 못해서 저도 안믿습니다. 전 과학적으로 그리고 눈으로 보이지 않는것은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멸망원인은 다른곳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지구온난화 개뻥입니다. 지구는 65000년 주기로 계속 변화해 왔습니다. 한마디로 온난화로 인한 오존층의 파괴로 지구의 자기장에 변화를 주고 북극의 어름이 녹아서 빙하기가 올거라고 하는것은 틀렸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 이시점이 지구가 65000년전에 변화를 격고 다시 65000년의 시간이 흐른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지구는 몇번의 변화를 가졌었고 지금 다시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존층의 파괴가 아니라 내핵의 움직임 행성들의 배열로 인한 자기장의 역전이 일어나고 있는것입니다. 천문학적으로는 이것을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예전보다 문명이 앞서있다 생각하지만 지금의 문명으로 예전 천문학자료를 제대로 분석도 못하고 그 자료를보고 배워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볼때는 지구멸망설이 아니라 이건 과학이고 지극히 정상정인 일입니다. 다가오는 여름부터 일어나는 지진,태풍등 천재지변을 눈여겨 보시고 예전과 어떤차이가 생기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답은 나옵니다.

 

화성에서 왔다고 주장해 일명 '화성소년'으로 화제를 모았던 러시아의 12세 초등학생이 이번에는 2013년 지구 대재앙을 예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 신문 프라우다는 최근 볼고그라드에 사는 보리스 키프리야노비치가 2011년 대재앙에 이어 2013년 이 보다 더 큰 재난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보리스카의 이같은 발언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이미 3년 전 그가 "2008년과 2009년 지구의 한 대륙에서 첫 번째 큰 재난이 일어난다"고 주장했는데 일각에서는 이 주장이 2008년 발생한 중국 쓰촨성 대지진을 예언한 것이 아니냐고 해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에 보리스카는 "2011년 한 대륙에서 세 차례 재난이 발생하며 2013년에는 더 큰 재난이 일어난다"면서 "특히 2013년 대참사 때는 지구인 대부분이 목숨을 잃을 수 있다"고 충격적인 예언을 했다.
 
이같은 예언을 한 '화성소년' 보리스카는 생후 8개월부터 말을 시작하고 1세 때부터 신문을 보는 등 남다른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3세 때부터는 부모가 특별히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우주에 대해서 말하고 5세 이후 화성에서 왔다는 놀라운 주장을 하기 시작해 화제가 되어 왔다. 
 
 
 보리스카의 모습

 

그러나 보리스카가 예연만 하였지 어디에서 어떻게 어디서 대참사가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름니다

 

 

 

마야달력 화성보리스카 낙서장

2011/02/12 09:40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ekwhdk14/50105139026

화성소년이 한말은 그냥 듣고 흘리셔도 무방합니다.

왜냐면 과학적으로 맞다 아니다 답을할수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화성소년의 말에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는 이유가 따로있습니다.

그건 과학적으로 밝혀진 지구의 미래와 화성소년이 말하는 미래가 거의 맞아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들은 실로 엄청나게 많습니다.

1.마야인의 달력은 만들다가 치운게 아닙니다. 달력의 날자가 우리가 쓰는 달력처럼 한장 한장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수래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식으로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2012년 12월 21일까지만 나오고 그뒤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수래바퀴가 돌면 끝없이 계속 돈다는건 아실겁니다.

지금 시대보다 천문학에관한 엄청나게 뛰어난 천재적인 사람들이 마야인이였습니다. 지금의 과학으로도 풀수없는것을 마야인들은 계산을 하였습니다. 천채 만원경이 없이 어떻게 그런 천문학을 알수있었을까요? 그런 천문학적인 계산으로 수래바퀴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 수래바퀴가 끝없이돌다 멈추는 시점이 2012년 12월 21일입니다. 만들다 지쳤겠지 이딴말은 제발 하지마세요 무식한거 너무 티납니다. 우리가 쓰는 달력이 12월에 끝나고 1월로 돌아가듯 마야인의 달력도 다시 시작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멕시코에서 발견된 마야인의 비석들에 적힌글은 마지막부분이 지워져 완벽한 해석은안되지만 재앙혹은 심판이란 뜻으로 해석이 되는점에 비춰 2012년 12월 21일이 멸망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온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어떤곳에서도 멸망이란것이 확실히 발견된것이 없기에 맞다 아니다라는 가설들이 난무하는것입니다.

2. 웹봇의 수치는 그래프로 표시되는 것입니다. 수치가 0에서 더이상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건 그다음부터는 일어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전세계가 경제활동이 0이라는 말인데 지금의 시대에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일입니다. 의식주 이 3가지를 원시시대처럼 시장활동이없이 스스로 해결하는것이라면 수치가 0이 나올수있습니다.

3.노스트라다무스 예언가로 수많은 예언을 했지만 죽기전 후세에 예언을 전하기위하여 써놓은 것들이 죄다 암호에 그림입니다. 그 암호와 그림을 해석하는건 본인이 아니면 100%정확한 답이 나올수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해석하는 사람마다의 주관적인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도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을보면 어떤 느낌을 주는지 알수있습니다. 그런 그림을 반대로 해석하여 아니다 거짓이다 라고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장난으로 밖에 들릴수밖에없습니다.

일부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틀렸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해석한것은 이제껏90%이상의 적중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천문학에관한

천재였습니다.

4.중국 고서 주역의 64괘를 그래프로 만들어 수치를 계산한것은 웹봇의 수치와 거의 흡사합니다.

찾아서 비교해보시면 됩니다. 주역도 천문학에 능통한사람이 아니면 절대적으로 만드는것이 불가능하였습니다.

5.태양폭풍 NASA에서 발표한자료대로 2013년에 태양폭풍이 온다면 전세계가 다 불타서 죽습니다.

그리고 태양폭풍이 자기장에 미치는 영향으로 영화 2012처럼 지각변동으로 인한 지진 해일로 모조리다 휩쓸어버립니다.

6.북극의 어름은 이제 다가오는 여름이면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매년 찔끔찔끔 녹는게 대수냐고 생각하는 바보들은 제발 공부좀 하시기 바랍니다. 올해여름에도 하루에 서울면적의 100배가 넘는 어름들이 녹고있었습니다. 2050년까지는 있을거라 생각했던 북극의 어름이 1년사이에 30년동안 녹을 어름이 녹아내린 것입니다. 북극의 어름이 다녹아버리면 난류 한류의 변화로 기상변화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합니다. 한마디로 빙하기가 시작된다는 겁니다.

7.제가 가장존경하는 아인슈타인박사님의 연구결과는 100%확실합니다. 세계 수많은 학자들이 연구한결과 꿀벌의 멸종과 인간의 멸종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010 꿀벌의 개채수는 최악입니다90%이상 멸종했기때문입니다. 남은 10%꿀벌은 얼마안에 다죽을까요? 계산해보시면 답이나옵니다.

8.나머지 예언가들 과학적이지 못해서 저도 안믿습니다. 전 과학적으로 그리고 눈으로 보이지 않는것은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멸망원인은 다른곳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지구온난화 개뻥입니다. 지구는 65000년 주기로 계속 변화해 왔습니다. 한마디로 온난화로 인한 오존층의 파괴로 지구의 자기장에 변화를 주고 북극의 어름이 녹아서 빙하기가 올거라고 하는것은 틀렸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 이시점이 지구가 65000년전에 변화를 격고 다시 65000년의 시간이 흐른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지구는 몇번의 변화를 가졌었고 지금 다시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존층의 파괴가 아니라 내핵의 움직임 행성들의 배열로 인한 자기장의 역전이 일어나고 있는것입니다. 천문학적으로는 이것을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예전보다 문명이 앞서있다 생각하지만 지금의 문명으로 예전 천문학자료를 제대로 분석도 못하고 그 자료를보고 배워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볼때는 지구멸망설이 아니라 이건 과학이고 지극히 정상정인 일입니다. 다가오는 여름부터 일어나는 지진,태풍등 천재지변을 눈여겨 보시고 예전과 어떤차이가 생기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답은 나옵니다.

 

화성에서 왔다고 주장해 일명 '화성소년'으로 화제를 모았던 러시아의 12세 초등학생이 이번에는 2013년 지구 대재앙을 예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 신문 프라우다는 최근 볼고그라드에 사는 보리스 키프리야노비치가 2011년 대재앙에 이어 2013년 이 보다 더 큰 재난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보리스카의 이같은 발언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이미 3년 전 그가 "2008년과 2009년 지구의 한 대륙에서 첫 번째 큰 재난이 일어난다"고 주장했는데 일각에서는 이 주장이 2008년 발생한 중국 쓰촨성 대지진을 예언한 것이 아니냐고 해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에 보리스카는 "2011년 한 대륙에서 세 차례 재난이 발생하며 2013년에는 더 큰 재난이 일어난다"면서 "특히 2013년 대참사 때는 지구인 대부분이 목숨을 잃을 수 있다"고 충격적인 예언을 했다.
 
이같은 예언을 한 '화성소년' 보리스카는 생후 8개월부터 말을 시작하고 1세 때부터 신문을 보는 등 남다른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3세 때부터는 부모가 특별히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우주에 대해서 말하고 5세 이후 화성에서 왔다는 놀라운 주장을 하기 시작해 화제가 되어 왔다. 
 
 
 보리스카의 모습

 

그러나 보리스카가 예연만 하였지 어디에서 어떻게 어디서 대참사가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름니다

마야달력 화성보리스카 낙서장

2011/02/12 09:40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ekwhdk14/50105139026

화성소년이 한말은 그냥 듣고 흘리셔도 무방합니다.

왜냐면 과학적으로 맞다 아니다 답을할수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화성소년의 말에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는 이유가 따로있습니다.

그건 과학적으로 밝혀진 지구의 미래와 화성소년이 말하는 미래가 거의 맞아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들은 실로 엄청나게 많습니다.

1.마야인의 달력은 만들다가 치운게 아닙니다. 달력의 날자가 우리가 쓰는 달력처럼 한장 한장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수래바퀴가 맞물려 돌아가는 식으로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2012년 12월 21일까지만 나오고 그뒤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수래바퀴가 돌면 끝없이 계속 돈다는건 아실겁니다.

지금 시대보다 천문학에관한 엄청나게 뛰어난 천재적인 사람들이 마야인이였습니다. 지금의 과학으로도 풀수없는것을 마야인들은 계산을 하였습니다. 천채 만원경이 없이 어떻게 그런 천문학을 알수있었을까요? 그런 천문학적인 계산으로 수래바퀴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 수래바퀴가 끝없이돌다 멈추는 시점이 2012년 12월 21일입니다. 만들다 지쳤겠지 이딴말은 제발 하지마세요 무식한거 너무 티납니다. 우리가 쓰는 달력이 12월에 끝나고 1월로 돌아가듯 마야인의 달력도 다시 시작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멕시코에서 발견된 마야인의 비석들에 적힌글은 마지막부분이 지워져 완벽한 해석은안되지만 재앙혹은 심판이란 뜻으로 해석이 되는점에 비춰 2012년 12월 21일이 멸망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온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어떤곳에서도 멸망이란것이 확실히 발견된것이 없기에 맞다 아니다라는 가설들이 난무하는것입니다.

2. 웹봇의 수치는 그래프로 표시되는 것입니다. 수치가 0에서 더이상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건 그다음부터는 일어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전세계가 경제활동이 0이라는 말인데 지금의 시대에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일입니다. 의식주 이 3가지를 원시시대처럼 시장활동이없이 스스로 해결하는것이라면 수치가 0이 나올수있습니다.

3.노스트라다무스 예언가로 수많은 예언을 했지만 죽기전 후세에 예언을 전하기위하여 써놓은 것들이 죄다 암호에 그림입니다. 그 암호와 그림을 해석하는건 본인이 아니면 100%정확한 답이 나올수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해석하는 사람마다의 주관적인 차이가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도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을보면 어떤 느낌을 주는지 알수있습니다. 그런 그림을 반대로 해석하여 아니다 거짓이다 라고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장난으로 밖에 들릴수밖에없습니다.

일부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은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틀렸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해석한것은 이제껏90%이상의 적중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천문학에관한

천재였습니다.

4.중국 고서 주역의 64괘를 그래프로 만들어 수치를 계산한것은 웹봇의 수치와 거의 흡사합니다.

찾아서 비교해보시면 됩니다. 주역도 천문학에 능통한사람이 아니면 절대적으로 만드는것이 불가능하였습니다.

5.태양폭풍 NASA에서 발표한자료대로 2013년에 태양폭풍이 온다면 전세계가 다 불타서 죽습니다.

그리고 태양폭풍이 자기장에 미치는 영향으로 영화 2012처럼 지각변동으로 인한 지진 해일로 모조리다 휩쓸어버립니다.

6.북극의 어름은 이제 다가오는 여름이면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매년 찔끔찔끔 녹는게 대수냐고 생각하는 바보들은 제발 공부좀 하시기 바랍니다. 올해여름에도 하루에 서울면적의 100배가 넘는 어름들이 녹고있었습니다. 2050년까지는 있을거라 생각했던 북극의 어름이 1년사이에 30년동안 녹을 어름이 녹아내린 것입니다. 북극의 어름이 다녹아버리면 난류 한류의 변화로 기상변화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합니다. 한마디로 빙하기가 시작된다는 겁니다.

7.제가 가장존경하는 아인슈타인박사님의 연구결과는 100%확실합니다. 세계 수많은 학자들이 연구한결과 꿀벌의 멸종과 인간의 멸종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2010 꿀벌의 개채수는 최악입니다90%이상 멸종했기때문입니다. 남은 10%꿀벌은 얼마안에 다죽을까요? 계산해보시면 답이나옵니다.

8.나머지 예언가들 과학적이지 못해서 저도 안믿습니다. 전 과학적으로 그리고 눈으로 보이지 않는것은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구의 멸망원인은 다른곳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지구온난화 개뻥입니다. 지구는 65000년 주기로 계속 변화해 왔습니다. 한마디로 온난화로 인한 오존층의 파괴로 지구의 자기장에 변화를 주고 북극의 어름이 녹아서 빙하기가 올거라고 하는것은 틀렸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 이시점이 지구가 65000년전에 변화를 격고 다시 65000년의 시간이 흐른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지구는 몇번의 변화를 가졌었고 지금 다시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존층의 파괴가 아니라 내핵의 움직임 행성들의 배열로 인한 자기장의 역전이 일어나고 있는것입니다. 천문학적으로는 이것을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예전보다 문명이 앞서있다 생각하지만 지금의 문명으로 예전 천문학자료를 제대로 분석도 못하고 그 자료를보고 배워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볼때는 지구멸망설이 아니라 이건 과학이고 지극히 정상정인 일입니다. 다가오는 여름부터 일어나는 지진,태풍등 천재지변을 눈여겨 보시고 예전과 어떤차이가 생기나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답은 나옵니다.

 

화성에서 왔다고 주장해 일명 '화성소년'으로 화제를 모았던 러시아의 12세 초등학생이 이번에는 2013년 지구 대재앙을 예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 신문 프라우다는 최근 볼고그라드에 사는 보리스 키프리야노비치가 2011년 대재앙에 이어 2013년 이 보다 더 큰 재난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보리스카의 이같은 발언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이미 3년 전 그가 "2008년과 2009년 지구의 한 대륙에서 첫 번째 큰 재난이 일어난다"고 주장했는데 일각에서는 이 주장이 2008년 발생한 중국 쓰촨성 대지진을 예언한 것이 아니냐고 해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에 보리스카는 "2011년 한 대륙에서 세 차례 재난이 발생하며 2013년에는 더 큰 재난이 일어난다"면서 "특히 2013년 대참사 때는 지구인 대부분이 목숨을 잃을 수 있다"고 충격적인 예언을 했다.
 
이같은 예언을 한 '화성소년' 보리스카는 생후 8개월부터 말을 시작하고 1세 때부터 신문을 보는 등 남다른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3세 때부터는 부모가 특별히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우주에 대해서 말하고 5세 이후 화성에서 왔다는 놀라운 주장을 하기 시작해 화제가 되어 왔다. 
 
 
 보리스카의 모습

 

그러나 보리스카가 예연만 하였지 어디에서 어떻게 어디서 대참사가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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