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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쇼폰케어의 문제점과 KT대처에 관한 문제

정준호 |2011.02.12 13:06
조회 448 |추천 3

안녕하세여 전 아이폰을 쓰고있는 30대 남자랍니다. 혹시 모르니 아이폰 9월이전 쇼폰케어 가입자 분들은 혹시 모르시닌 해외사용시 분실이나 파손당하지 않기를 간절히 빌겠습니다. 혹시 이전 가입자 분들 확인한번 해보십시요.

 

일단 30세의 제약회사에 다니는 영업사원입니다. 저는 애플사에서 나온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과거 쇼폰케어라는 보험에 가입을 하여 아이폰을 쓰고 있었습니다. 지난 2010년 5월경,6월경 전 휴대폰을
분실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쇼폰케어라는 휴대폰보험을 이용하여 일부 금액을 지불하고 아이폰을 다시
받았었습니다. 휴대폰을 받고 바로 쇼폰케어라는 보험에 다시 가입을 했지요. 그렇게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는 2011년 2월 1일자로 전 가족들과 세부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3일에 바닷물에 아이폰을 빠뜨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휴대폰을 내비두고 제명의의 다른 휴대폰으로
kT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구정연유인터라 2월7일 월요일에 접수를 해야한다더군요.
그래서 한국을 귀국하고 7일 사무실에 출근하여 보험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제가 가입된
보험의경우 국내에서 밖에 적용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해외상품은 제가가입한 6월경이 아닌 9월경에
출시를 했다고 하더군요. 전 상담원께 무슨소리냐 해외상품이 출시를 했다닌 그럼 9월 이전가입자는
혜택이 아무것도 없는 것이냐 했습니다. 상담원께서 일단 예외 케이스이기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일단 접수를 해드리겠으니 A/s센타를 방문해서 수리 금액을 알아보라 하였습니다.12시경 전 A/s센타를 방문을 하였으며,
센타측에서는 아 이것은 수리가 불가능하니 교환을 해야될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교환금액은 789,000원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견적서를 뽑아줄 수 있냐고 해서 아니다 보험을 받기 위해서는 교환하고 지불까지 이루어 져야한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전다시 케이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하는 말이 보험이 될 수있는 유무를 알기위해선 지불을 하여 견적서를
뽑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제가 상담원께 되물었습니다. 만약 789,000원을 내고 보험처리가 안된다면 남은 단말기
활부금 약 438,000원을 내고 새상품을 사는게 더 낳지 않습니까?라고 물었더니 그래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무슨 복불복도
아니고 일단 결재해서 교체를 하라니요 말이 되는 애기 입니까?? 그래서 일단 보험담당 책임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 했더니
연락처도 모르고 회사 번호도 없다고 하고 연결까지는 다른 상담전화를 받고 있어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전화를
끈고 쇼폰케어쪽이아닌 KT모바일 상담센터로 연결하였습니다. 그래서 중간의 내용을 다 애기 하였지요. 그부서에 관련된
책임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 하였고 연결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일부 업무를 보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지역이 서울시 강동구와 경기도 광주였기 때문에 휴대폰을 찾아가야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3시간이나 넘게 연락이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광주를 일단 넘어갔다 다시 서울로 왔습니다.
이번에는 보험관계자가 전화가 왔더군요 일련에 사건에 대해 다 애기를 했습니다. 일단 죄송하다고는 하더군요
그러더니 자신의 부서쪽에서는 그러한 권한이 없다면서 kT민원센타에 애기를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통화를 끊고 다시 케이티로 전화하였습니다. 상담원과 얘기를 한 후 상담원이 담당과장님과 연결을
시도하려고 하였는데 오늘은 업무시간이 지나 더이상 힘들다고 하며, 내일 통화연결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일단 알겠다고 하며,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2월 8일 화요일이 되어도 연락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녁때 전화를 다시 했었죠 이젠 한다는 소리가 상담중이셔서 통화연결이 힘들고 메모 전달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영업사원인터라 전화를 써야하는데 2틀동안 전화도 못쓴상태인데다 그 유무만 알된 되는것을 이렇게
시간을 끌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 또한 업무도 제대로 보지 못하였구요. 2월9일이 되었습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 않더군요 점심전쯤 담당과장이라면서 전화가 왔더군요 그래서 차분히 화를 갈아안치고
애기를 하였습니다. 일단 이것저것 애기하면서 그부분에 대해서는 개선에 대한 필요성을 과장님께서도 애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보험에 관련된부분은 자기도 다시 애기를 해보겠지만 어려울수도 있다 대신 휴대폰 요금의
기본료를 50%감면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어이가 없었져 결국 제가 정작 불만이 있는 사항에 대해 처리가 힘드니
50%감면해줄 테니 그만해라 이런식이였습니다. 그통화를 끊고 다시 5시가 넘어서 전화가 왔져 그러고도 6시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하는 말이 보험처리는 힘들것 같다 50%해택을 드렸으니 그럴로 풀어라 하더군요.
정말 그기분과 3일동안의 스트레스 화가나는 부분을 글로 다쓸 수가 없네요.
일단 케이티에 처리과정과 정확한 물만사항은 밑에 올리겠습니다.


사고 경위 : 세부 해외지역에서 휴대폰을 바닷가에 빠뜨렸음

사고 일시 : 2월 3일 목요일

사고 장소 : 세무 해변


귀국 후 처리과정

최초 접수일자(쇼폰케어) : 2011년 2월 7일 월요일 약 11시경

A/S 센터 방문 : 2011년 2월 7일 월요일 약 12시경

2차 쇼폰케어 통화 : 2011년 2월 7일 월요일 13시 경

3차 쇼폰케어 본사 통화 : 2011년 2월 7일 월요일 13시 30분경

4차 KT모바일 상담센터 통화 : 2011년 2월 7일 이후 시간은 잘 기억이 나질 않은

5차 KT모바일 상담센터 통화 : 2011년 2월 7일 오후

6차 Kt모바일 상담센터 통화 : 2011년 2월 7일 상담센터 에서 전화가 들어옴

7차 쇼폰케어 통화 : 2011년 2월 7일 약 17시경

8차 kT휴대폰 직영점(송파점) : 2011년 2월 7일 (피해사례 접수여서 해당 직영점에서 전화)

9차 Kt모바일 상담센터 통화 : 2011년 2월 7일 약 18시경~18시 30분경

9차 마직막 통화시 담당 과장이 2월 8일 화요일에 전화를 준다고 연락을 받고 기다림

기다리다 직접 전화검
10차 KT모바일 전화 : 2011년 2월8일 약 17시 50분경

11차 KT모바일 전화 : 2011년 2월8일 약 18시 40분경

12차 KT모바일 전화 : 2011년 2월8일 약 19시 20분경

또 다시 연결이 되지 않아 내일 다시 연락을 주신다고 함 연락을 주겠다고 한 kT측의 약속미이행

13차 KT모바일 전화 : 2011년 2월9일 오전 9시40분 담당 과장한테 연락이옴

일단 기본료 50%감면에 대한 얘기와 과장 본인 자체도 문제점에 관하여 지적
보험에 관련된 연락은 다시 해주겠다고 함

그 연락을 주겠다고 사람을 기다리게 한 후 약 8시간 후 전화가 옴

14차 KT모바일 과장 전화 : 2011년 2월 9일 18시 14분

중관 접수 및 과정에 대한 시간입니다.

불만사항

고객이 불편사항에서 이루어지는 처리 과정에 대한 미숙과 지연
연락을 주겠다는 약속 2~3회 미이행
불만사항에 대하여 상담원을 숙지하지 못하고 자신의 입장에서 안된다고만 함
3일 동안이나 받은 스트레스와 제대로 업무를 보지 못하고 전화기도 사용하지 못한 점
업무라는 것은 거래처와 통화를 해야하는데 케이티에서 전화가 오고 가고 하는 과정
보험처리 과정에서 제대로된 통보 및 처리를 해주지 못하여 지불하게 될 금전적인 상황

최초 문제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가입한 쇼폰케어 보험은 예전 스마트폰이 나오기전 고가형이라는 보험으로 국내에서 밖에
적용이 되지 않는 다고 하더군요. 이후 2010년 9월 스마트폰 전용 보험상품 출시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 출시 되었다고 하였구요 그렇다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9월이전 가입자의
경우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것인데 이것에 대한 통보 및 변경에 관한 사항 아무런 이야기도 없었고
결국 앉아서 당하는 격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겁니다. Kt측에서는 우리는 안되니 고객이 처리해라 이런식이고
불만이 커지니 기본료 감면해줄테니 그만해라라는 식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물론 저도 통화내용 녹음 해놨으며, KT상당사 쪽에도 녹음이 다 되있을 겁니다. 그리고 KT회사라면
대기업인데 그런 기업에서 직원들 교육을 지금 연결이 어렵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말씀하시죠
이러한 것 뿐이고 자신의 위치에서 해결 할 수있는 문제를 위에 지휘계통에 빨리 통보하여 처리를
해야한 과정도 잊은체 자신이 해결하려고 하는 것에대한 불만도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그 3일 동안 신경을썼던터라 스트레스도 엄청나고 휴대폰을 사용도 못하고 업무처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의 보상은 충분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 이러한 상황에서 KT의대처는 참 어의없고 당황스러웠죠.. .

글을 보시고 더욱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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