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새로운 링거를 맞았는데 !!
절대 혈액은 아니거든요?
왜냐면 밤에는 링거 안 맞고 잇다가 아침에 새로 꽂은 링거라서요,.
근대 링거를 꽂고 링거액이 혈관으로 들어가는 순간
검은 덩어리(먼지?) 같은게 혈관쪽으로 떠들어가는거에요.
그래서 깜짝놀라서 혈관속에 들어갈까봐
간호사 언니를 부르니까
링거끈을 교체 해주더라구요.
그때는 너무 당황해서 엄마랑 나랑 내 혈관속으로 들어갈까봐
못들어가게 할생각만 하고
증거도 못 찍고 그냥 그 이물질을 간호사에게 넘겼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거 완전 큰일이더라구요.
혈관속으로 찌끄러기가 바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니까
완전 끔찍 하구요.
그래서 그거 다시 달라고 하니까
자기들이 원인을 알아야 한다고 안주더라구요...ㅜㅜㅜ
아 너무 당황한 나머지 대처를 잘못한것 같아요..
아무튼 이런 상황에는 제가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대처 하는걸까요??
링거액속에 이물질이 있다는건 완전 큰일 아닌가요?
저로서는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