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ㅋ
요새 틈만나면 아르바이트하다가 공부하다가 톡구경하는 호돌이랑 가치태어난 88년 남자임니다 ㅋ
나도 톡한번 써보구 싶다 싶다 그러다 첨으로 악플 각오하고 한번 올려봐요 ㅎ
이이야기는 당연 실화이구요 창피하지만 한번 써보겟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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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음슴체 한번 해봄 ㅋㅋㅋㅋㅋ
떄는 중딩2학년 시즌이엇음 ㅋ
나님은 정말 풋풋하고 절실했던? 시절이엇음 ㅋㅋㅋ
삐딱선? 제대로타던 나님은 어느 모중학교 이쁜처자를 우연히 노래방에서 만나게됫음 ㅋㅋㅋ
그처자 이름을 붕실이라고 하겟음 ㅋ(맨날 붕ㅅ같이 실실 거림 ㅋㅋㅋㅋㅋㅋㅋ)
난 붕실이를 첨 보자마자 모든화면이 슬로모션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노래방에서 차마 사람이 듣기힘든
동물소리 조차 사랑의 멜로디마냥 내귀에 뷔쥐엠으로 깔려들어왓음 ㅋㅋ
그후로 난 붕실이 번호를 알기위해 붕실이를 데리고온 친구한테 온갖 빵셔틀 똥셔틀 해가면서 일찐 딱깔
이 하는 2진 마냥 할수있는 모든 아부를 떨어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결국 받아낸 붕실이에 번호는 나에게 잇어 하늘이 주신 로또번호엿음 ㅋㅋㅋ
근데 문제가 생긴거임 난 쑥맥이엇떤거임.... 어떻게 먼저 말을 걸어야할지 모르겠는거임. ㅠㅠ
결국 난.......
여자좀 만나고 다니는 내친구에게 또... 빵을사다주고 500원을 거슬러 줘야하는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했음 ㅠㅠㅠㅠ
그리고 난 그쇼키한테 결국 핸드폰을 맡겨야 했음 ㅠㅠ(내가 하고싶었는데 ㅠ_ㅠ)
그리고 그쇼키는 나한테 핸폰을 던져주면서 내일 붕실이학교 앞에가잇으라는거임...
헐 나는? 학교는? 난 학교 안..안가? ㅠㅠ
그쇼키는 붕실이한테 말도안돼는 뻥을친거임..(결국 걸렷음 기회가 됫지만 ㅋㅋ)
개교기념일이라고 쉰다고 그랫다구 놀자구 학교끝나구 밥먹구 영화보자구 다사주겟다구
개숑키가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태를 만든거임.. 난 돈이없음.. 중2떄 엠피3한번 사보고싶다고
아침에 초코파이 한개 흰우유 한개 사먹을돈 600원을 아껴가며 열심히 모았던 내 37000원이 전부엿음 ㅠ
난 결국.. 또.......
돈많은 친구한테 한달간 빵 우유 사다주고 대신 숙제해줘야하는 뵵신 찌질이같은 계약을 체결하고나서야
2만원을 빌릴수있엇음.. 걍주든가 ㅅㅂ ㅠㅠ
그렇게 개교기념일?이 밝앗고 난 나름 입는다고 입은 꽃무늬 남방 흰면반바지 그리고 개간지템 컨버스를
신고 머리에는 젤을 떡칠하고 붕실이를 기다렷음..(이때는 내나름 이게 간지라고 생각했음.. 나에게 돌을
돈져도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만난 붕실이는 환하게 웃고잇엇고 이때는 야다에 널 사랑해~ 눈을 감아도~ 단한번만 이 뷔쥐엠
이 귓가에 울렷엇음 ㅋㅋㅋㅋ
그렇게 그 여자잘만나는 친구 에게 온갖 경험치를 받아 얻은 스킬로 붕실이를 공략했음 그떄아마 날렸던
멘트가 이런거엿음 ㅋㅋㅋㅋㅋㅋ
나-혹시 응급처치가능?
붕실-아니왜?
나-너땜에 심장 멎은거같아서 ㅋㅋㅋ
붕실-ㅂㅅㅅ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니가입은옷 상표 뭐냐
붕실-변태야? 그건왜 ㅋㅋㅋ
나-혹시 천사표가 아닐까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앜카꼒꼐꼨ㅋㅋ
붕실-ㅁㅊㅅ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랫음 아마 내생각엔 여자 좀만난다는 친구가 날 캐관광 시킬려고 그랫던거같음 슈ㅣ발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참 어울리지도 않는 쓰잘뗴기없는 말하면서 하루데이트를 끝냈음 허탈햇음
죽고싶었음 아니 그 친구를 죽이고싶엇음 ㅠㅠㅠㅠㅠ 겨우얻은기회인데ㅠ 내엄청난 셔틀능력으로 얻은
기회인데 ㅠㅠ 난 존 to the 망을 외치며 집으로 갂꼬 집에서 이불뒤집어쓰고 창피해서 울엇음..ㅠㅠㅠ
그런데!! 내귀에서 또다시 널사랑해~눈을 감아도~ 뷔쥐엠이 깔렷음 그거슨 붕실이가 나보고 재밌다고 또
놀자고 그랬음 다같이놀자고 한거지만 그래도 난 좋았음 ㅋㅋㅋㅋㅋ 빵셔틀 더해두 되겟다 ㅋㅋ
난 그후로 붕실이와 많은 시간을 가졋고 결국 난 붕실이와 어느 초등학교를 빙빙돌며 고백을했음 ㅋㅋㅋㅋㅋ
고백내용
나- 우리지금 몇바퀴돌앗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붕실-몰라 다리아파 ㅠㅠ 슈ㅣ발아 ㅠ
나- 그래 내가 너 얼마나 사랑하는지 넌 몰라ㅋㅋㅋㅋ
붕실- 뭔 개솔? 응? ㅋㅋㅋㅋㅋㅋ 아뭐래? ㅋㅋ켘ㅋㅋㅋ 미침? ㅋㅋㅋㅋㅋㅋ
나-나진심이야 나랑 사귀쟈
붕실- 아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ㅠㅠㅠ 헣으허허헣 진짜 진짜? ㅋㅋㅋㅋㅋ
붕실- 사실너 개교기념일이라고 뻥친거 알고잇엇어 너짱 귀요미ㅋㅋㅋ
나-아 그겈ㅋ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고마워 ㅋㅋㅋㅋ)
그후로 난 붕실이와 ㅋㅋㅋ 풋풋하고하루하루 설레이는 나날을 보냈음 ㅋㅋㅋㅋ
학교에선 빵셔틀만 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실 붕실이는 몰랏음 ㅋㅋㅋㅋㅋ
그러던 나에게 최악의 창피함을 안겨준 여름방학이 찾아왓음 ㅠㅠㅠ
붕실이가 날떠나겟다햇음 ㅠㅠ
이유는 이랫음 게임만 하는 너 지쳣어..
사실그랫음 난 방학시즌을 폭풍열렙으로 어둠의전설을 햇던거임 ㅠㅠ(아 난 진짜 이떄 ㅄ ㅋㅋㅋ)
이제서야 실감한 나는 붕실이한테 울고불고 빌며 잘못햇다고했지만 붕실이는 흔들리지않았음
한번 등돌린여자 다시 돌리기 힘든건 어릴때나 지금이나 똑가튼거가틈 ㅠㅠ
-----------------------여태까지가 내 풋풋한 사랑이야기엿음-------------------
지금부터는 찌질얘기 ㄱㄱ ㅋㅋㅋ
난 결심을했음 붕실이없인 못살것만 같았음 ㅠㅠ 난 붕실이 집으로 ㄱㄱ 했음
드라마에 자주나오는 집앞에서 나올때까지 기다릴꺼야! 라는 명대사를 곱싶으며.ㅋㅋㅋㅋㅋ
붕실이 집도착! 난 문자를 햇음 붕실아 나 너 나 봐줄떄까지 창문앞에서 너기다릴꺼야
십혓음 ㅠㅠ
난 기다렷음 ㅠㅠㅠ 정말 힘들엇음 ㅠㅠㅠ
강도가 약햇다고 느꼇음 ㅠㅠ 다시 문자를 했음 ㅠㅠ
너 나 봐줄떄까지 아니 나와줄때까지 무릎꿇고 기다릴꺼야 ㅠㅠ
그러고 무릎꿇으려하는 순간 난 계산 착오가 잇엇음을 느낌
언덕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이 좀 있는 길이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한번 뱉은말 창피하지않게 나름 굳은 심지로 무릎꿇기로했음 ㅠㅠㅠ 톡커님들 이쯤에서 내 자세를 한
번 상상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3시간을 버텻음 참 난 내자신이 대견스럽다고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우연의 일치인지는 나도모르겟지만 장마전선은 악의 축이엇음 또다시 존to the망ㅋㅋㅋㅋ
비가 내ㄱ리기 시작 ㅋㅋㅋ 난 이떄 남자의 그 가운데다리 잣대 이런거를 중시했음 ㅋㅋㅋㅋㅋ
비내려도 난 꿋꿋히 버텻음 ㅋㅋ 이쯤되면 봐주겟지 햇음 ㅋㅋㅋㅋ 안봐줌 ㅋㅋㅋㅋ그림자도 안비쳣음 ㅋ
내가 한심스럽게 느껴지기시작했음 ㅋㅋ추웟음 개떨렷음 ㅠㅠㅠ
난.. 이떄 처음으로 제대로된 삐딱선을 타기로햇음 근처 슈퍼에서 디스한갑과 라이터를 삿음![]()
(난 진짜 중2떄 완전 개어려보임에도 비를 맞아서 오들오들떠는 모습이 불쌍해보엿는지 할머니는 나에게
담배를 줫음 ㄳㄳ ㅋㅋㅋ)
개맛없엇음 드라마나 뮤비에서나오는 그 맛있게 피는 담배는 허구엿음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난 새벽을
붕실이 집앞에서 뻘짓을 해야했음 ㅠㅠ 너무 버텻는지 너무배고팟음 ㅋㅋㅋㅋ 난 국밥이 먹고싶엇음 ㅋ
ㅋㅋ( 참 그날 가지가지 한거같음 ㅋㅋ)
근처 설렁탕집에서 개걸개걸 거리며 한그릇을 먹어치웟음
그리고 나와서 또 무릎꿇자니 무릎이 시리
기 시작했음 ㅋ
난 포기하기로했음 ㅠㅠ 붕실이를 포기하기로햇음 ㅠㅠ 이미 떠난 그녀 다른 멋진남자만나게 포기하기로
했음 난 쿨하고 멋지니까( 사실 너무춥고 졸렷음 어둠도 하고싶엇음 ㅋㅋㅋ)
근데...근데.. 집에갈 차비가 없음
아 전나 저아 아전나 저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조땐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걸어가기엔 거리가 너무 멀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벙쪄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 붕실이네 빌라 주차장에 고장난 세발자전거 발견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신은 존재하는구나 ㅋㅋㅋㅋㅋㅋ 난 그 세발자전거를 고치기로 맘먹엇음 열심히 체인 감아가며 고치
고잇엇음 손에 기름 다묻혀가며 난 그체인을 다시 고쳣고 난 속으로 만세를 부르면 집가서 라면먹고
한숨 자고 어둠할생각에 들떠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붕실이랑 붕실이 동생으로 추정되는 초글링 두마리가내려오면서 나랑 눈이마주침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숨고싶엇음 제리의 쥐구멍에 들어가고펏음 ㅋㅋㅋㅋㅋㅋ
이미 눈이 마주친 나는 온갖 폼은 다잡으며 친구를 기다리는척 주머니에 손을 넣고 기둥에 기대서 휘파람을 불엇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ㅋ
조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초글링중 남자 초글링 님이 외쳣음 ㅋㅋㅋㅋㅋㅋㅋ
어? 누나 어떤 ㅄ새킈가 내 자전거 고쳐놧어 아 시밬 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누나 어떤 ㅄ새킈가 내 자전거 고쳐놧어 아 시밬 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누나 어떤 ㅄ새킈가 내 자전거 고쳐놧어 아 시밬 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누나 어떤 ㅄ새킈가 내 자전거 고쳐놧어 아 시밬 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ㅋㅋㅋㅋㅋㅋ 내가 ㅄ새킈라는걸 알아차리는데 꽤걸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리고 열받앗음 ㅋㅋㅋㅋ 쥐어박고싶엇음 ㅋㅋㅋㅋㅋ 하지만 내손엔 기름이 묻어있엇음 ![]()
울고싶엇지만 태연한척했음 ㅋㅋㅋ 그초글링들은 내가 조낸 열심히 고친 세발자전거를 타고 유유히동네 놀이터로 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붕실이는 나에게 그랫음 ㅋㅋㅋ 미안해 나이미 너 안보기로 결정햇어
난 나름 멋잇게 그랫음 알아 나도 이쯤되면 널 놓아주어야 한다는거 정도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름묻힌 손 숨겨가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름 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난 붕실이와 마지막을 장식햇음 ㅠ ㅋㅋㅋㅋㅋㅋ
난... 멋잇게 뒤돌아서서 집으로향햇음 주머니에 기름묻은 손 넣고서 ㅋㅋㅋㅋㅋ
(이날 난 집까지 미친듯이 걸어야햇음 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끝냄?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뚜둥! 근성+1 을 배우셧습니다
무플은싫어요 ㅠ _ㅠ 자고오면 톡된다는데 진짜일까? ㅠㅠ
추천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