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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은퇴 후 아내와 함께 화장품 사업 할 것"…축구 지도자는 생각치 않아

대모달 |2011.02.13 11:58
조회 327 |추천 0

 

[메디컬투데이] 2011년 02월 11일(금)

 

‘반지의 제왕’ 안정환이 은퇴하면 아내와 화장품 사업을 할 것이라고 했다.

중국의 프로축구단 다렌 스더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 안정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축구 지도자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은퇴 후 아내와 함께 화장품 사업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은퇴시기가 올해가 될지 아니면 내년이 될지 결정된 것은 없다“며 ”아내도 나와 함께 사업을 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고 말혔다. 안정환은 지도자로 나서는 것에 대해 "유소년 축구에는 관심이 있지만 축구 지도자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단호하게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6년 독일 월드컵에 참가한 바 있는 안정환은 지난 1998년 부산 대우 로얄즈에 입단해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등 외국에 이어 수원 삼성에서 활약하다 2008년에 다시 부산에 돌아와 1년간 활약한 바 있다.

〔매디컬투데이 마이스타뉴스 한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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