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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중에..

내게는 소중했던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이 말이 왜 이렇게도 슬프게 들리는지..

 

잔인하게도 그대는 내가 아니었네요.

 

헤어진지 한달 하고도 조금

 

많이 나아졌다 생각했는데

 

우연히 듣게 된 이노랫말에 또 이렇게 내 마음이 무너져 내려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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