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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빨리 업뎃하려구했는데..
나님 요즘 엘리샤에빠졋듬..........![]()
재밌어 말타고달리는거 >.< ㅋㅋㅋㅋ
짧게쓴다구 너무 혼내지마렁 ㅠㅠ
나 전형적인 B형여자라 귀차니즘대마왕이야ㅠ
깔쌈이한테 방금전화왔음ㅋㅋㅋ
아주짤막한전화내용..
"머해"
"판써"
"아그래서폐인같은목소리구나ㅋㅋ"
"응아근데..ㅠㅠ"
"왜왜"
"사람들이자작나무탄내난대ㅠㅠ"
"ㅋㅋㅋㅋ자작나무탄내는뭐야ㅋㅋ"
"자작같다이거지 !!ㅠㅠ그리고 소설같대ㅠㅠ"
"@@아..우리가 소설같이 연애하나보다^^"
".............;;아무튼그리고!!사진도올리래ㅠㅠ"
"까잇거올려버려~!!!ㅋㅋ"
"........................................"
깔쌈아..너가아직 못봤나본데..우리 반짝이는 건물들어간것도 이미 쓴후야..
근데 사진을 올리라구?나중에 너사진만 올릴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구 수위..힝 어떡해야하징..ㅜㅜ![]()
지난이야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씻고 걍 침대에 드러누워버렸음...ㅠㅠ
누워있으니 취기가 더 슬슬 올라오는거임...
그래서 나님 혼자 침대에 누워서 잠이들락말락하고 있엇음...이미 몸은 내몸이 아니었음 ㅋㅋㅋㅋㅋ
그때 !!!!!!갑자기 깔쌈이가 나님이 누워있는 침대위로 올라오는게 아니겟음???서서히 다가오는거였음;;
깔쌈이 내옆에 눕더니 날 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때넘 취해서 솔직히 어떻게 전개가됬었는지 기억잘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깔쌈이 나쁜넘 ㅠㅠㅠㅠㅠㅠㅠㅠ나 무방비 상태일때 이러다니..ㅜㅜㅜ
깔쌈이 나님한테 조용히 속삭이듯..."@@아 나해두되..?"
내가 대답햇겠음??????????난이미 곤드레만드레 ~ 상태인데?????????????????????![]()
아무대답없자 깔쌈이 ...해두되는줄알았나봄.........................................................
깔쌈이가 내 아랫도리를 막벗기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곤 깔쌈이가 내몸위로 올라오는거임 ..........................![]()
무거워 죽을뻔했음......안그래두 술에 취해서 몸이 힘든데 내몸위에 무거운게 올라와서 꽉 누르고 있으니
미치겠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넘 괴로워서 술이 점점 깨는거였음 ㅋㅋㅋㅋㅋㅋ
"비켜 !! 비켜비켜 !! 무거워 !!!악 !!! "
"하지말까?"
"아하지마하지마!!저리가 !! 아퍼아퍼 !! 우어어엉어엉허엉ㅠㅠ"
깔쌈이 내가 힘들어하니까 좀 뻐팅기다가 결국 비켜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아.....나님은 드뎌 편하게 잠을 잘수있게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깔쌈이 새벽 3시,4시가 다되가는데도 잠을 안자고 계속 티비만 보고 있는거였음..ㅜㅜ
나님도 자다가 속이 넘 안좋아서 벌떡 일어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정말 그때 괴로웠음 ㅠㅠ 화장실로 몇번이나 왔다갔다 했음..ㅠㅠ
그런내가 걱정됬는지 깔쌈이 계속 옆에서 안절부절 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하룻밤이 지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아침 학교를 나가야되는데 넘늦게일어난거임 ㅠ 이미 수업은 포기상태..........
일어나서 거울로 내상태를 확인해봤는데......오마이갓.............
화장은 다 지워져서 내 쌩얼이 고대로 드러나있고 아랫도리는 시원스럽게 벗겨져있었음..;;
그치만 위에 엉덩이까지다 덮히는 긴티를 입고 있어서 나름 가려졋음..;;나름...;;![]()
나님은 깔쌈이가 깨기전에 먼저 씻고 다시 셋팅을 하자 ! 생각하고 화장실로 들어갓음 ㅋㅋ
열심히 샤워하고 있는데 아 ㅠㅠ 자꾸 신경쓰이는거임 ㅠㅠ 씻으면서도 화장실문쪽..50번은 넘게 쳐다본거같음 ㅠㅠ
그렇게 다씻고 화장도 말끔히 다시 한다음에 깔쌈이를 깨우러 갓듬 ㅋㅋ
깔쌈이..세상모르고 자고있음 ㅠㅠㅠ아무리 깨워도 안일어남 ㅠㅠ
나잘동안 넌 도대체 안자고 무얼한거냐 ㅠㅠ
티비가 그렇게 재밌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쌈이를 힘들게 깨워놨더니....벌떡일어나진않고 나보고 계속 일루와~이러는거임 .....
아참...지금생각해보면 자기 일어나기 힘드니까 ㅡㅡ시간끌라고 저러는거였음 ㅠㅠ
그치만 그땐 연애초반이었기 때문에 마냥 좋아가지고 헤헤 거리면서 갔지 ㅠㅠ아이고 ㅠㅠ
지금은 국물도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힘들게 깨워서 씻고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역이 학교 주변이라 아는사람이라도
볼까 조마조마한거엿음 ㅠㅠ......학교에 소문 안좋게 나면 좀 그렇잔앙..ㅠㅠ학기초때는 소문이란게
정말 신경쓰임....;; 계속 두리번두리번 거리면서 학교 들어갔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날 새벽 역시나 !!! 깔쌈이가 날 집밖으로 불러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쌈이 나 만날때마다 음료수 준다고 하지 않았음???ㅋㅋㅋㅋㅋ
또또 한손에 마실거 쥐고 있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나님 손내밀었음..ㅋㅋㅋ
근데 내 손에 올려진건 ..................................................................딸.기.우.유
왜...딸기우유....?나님 맨날 음료수만 받아먹다가 이번에 딸기우유라서 의아했음...
"엥?딸기우유네?나딸기우유좋아하는데 !! ㅋㅋ 왜 딸기우유샀어??"
"아니..그냥;;"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님이제 깔쌈이랑 있었던 에피소드 위주로 글쓰려구...
아예안쓸수도있엉ㅋㅋㅋ만약쓰면안읽어두되^^
그냥 깔쌈이 군대가면 ,,
깔쌈이 보고플때마다 나혼자와서 보면되니까...........![]()
깔쌈아가지마ㅠㅠㅠㅠㅠㅠㅠ으허어어헝헝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