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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유치한복수

이진기 |2011.02.13 21:18
조회 81 |추천 1

진짜 처음으로 톡톡을써봅니다 ㅠㅠ 좋게봐주세요~~

 

 

 

 

 

 

 

 

일단 제소개를 하겠슴.

이름은 이진기임(하하하 샤이니의 온유랑 같지만 얼굴은.. fu**임)

나이는 시크릿

 

 

 

지루하고따분해도 끝까지봐주세요~~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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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예시를 하나보여드리겠슴.

제가 일요일에 교회를 갑니다

(발그림ㅈㅅ)

 이렇게 저는 9시에 교회와집이멀어서버스를타고 등장을함

 

애들은

왔냐 병x아

 

 

 

 

 

저는 태연스럽게 받아침

 

아니 새x야

 

저는 그동안 크리에티브한생각들을 이제 하기시작합니다

교회의 시간은 아주황금같고 유익한 창작의생각의꼬투리를 만들어주는 아주 고귀한곳임

그런 교회에서 저는 창작적이고 창의적인생각들로 이하느님에게 버린받은아이를 어떻게 구원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됨

 

 

그래! 결심햇어

 

저는 굳은각오를 날림

 저는 옆아이를 툭툭칩니다

 

나:(툭툭)

 

가명(김토커):왜 이 자식아

 

나:근데 너 왜이렇게 잘생겼냐

 

가명(김토커):내가 좀 잘생김 너랑은 비교될안될만큼 훨씬 월등한사람임

 

나:아니? 나는 너보다훨씬 월등해서 너랑 이 말을 나눈다는 자체가 치욕적인 사람임

 

가명(김토커):그래 개x야 너같은 쓰레기종족따위가 나를 범접하려는자체가 나에게는 굴욕적이여서 이런 신성한곳에서 나의 썩어버린 마음을 치유하려고왔는데 다시나를 더럽히는구나.

 

나:에휴 너따위 하등종족이 그런말을 짓거리니까 나는 할말이없구나쯧쯧...

 

(그동안의 상황)

 

 

 

 

 

 

 

 

 

 

 

 

 

 

 

 

 

 

 

 

 

 

 

 

 

 

 

 

 

 

 

 

 

 

 

 

 

 

 

 

 

 

 

 지갑빼기

 

 

 

 

 

아주 좋은짓임

예전에도 내가 당했던 아주 고통스러운고문임

실제로보통의사람이 당해봤으리라생각되는행동임(핸드폰이라던지)

 

 

그후 이런저런 말싸움도하면서 설교말씀이끝나고 반별모임을시작합니다

 

 

 

 

교회쌤:얘들아 이번주는 수련회가는날이야 언제 어디서 하는지알지?

 

애들:네

 

나:(툭툭)야 너 갈거냐?

 

김토커:니까짓아이와 간다는자체가나에게는치욕이지만 교회를위해서니 가줄수밖에없지(아직도지갑꺼낸거모르고있음)

 

나:나도 니까짓하등종족과 같이간다는거는 말이안되지만 나의 영적희생을망칠수없어서 가줄수밖에없는거니까 오해하지마

 

김토커:그래 니까짓 더러운아이와 같이가는거지만 참아주지

 

 

 

 

 

 

반별모임끝..

그후 우리는 보통피시방을감 이제 지갑을꺼낼차례

 

 

피시방을 도착함

 

나는 이아이의 인크레더블한 모습을기대했음

 

 

김토커:..어? 왜 지갑이없냐

 

애들몇몇:야 어디다가 떨군거아니냐

 

김토커:아 씨x 나그러면 앰x x되는건데 어떻게하냐

 

애들몇몇:그냥 밖에나가서 찾아보든가 다시 길 가서

 

김토커:아 shit 알았어

 

김토커나감.

 

 

나는 아이들에게 김토커의 지갑을보여줌

 

아이들은 환한미소로 나를 반겨줌(아니 그지갑을 더 반겨줌)

 

 

하지만 우리는 교회를다니는 구원의아이이다 우리는 그아이의 돈을 훔치지않을거야.(이렇게다짐함)

 

 

 

 

김토커도착

 

 

김토커:(숨이가쁨)허.허.허.아 시x왜 없어.ㅡㅡ

 

애들:(연기가서투름)모르지 병아

 

김토커:니네가 가져갔냐?

 

애들은 순간적으로 움찔했고 몇몇아이들은 나를쳐다봄

 

김토커는 그눈빛을읽었음 나를 주목했음

 

김토커:니가가져갓냐?

 

나:아니 근데 왜 나를 의심하고난리야 병x아

 

김토커:아니 그냥 니일것같잖아 너같은더러운아이가나의 지갑을 아주 귀족스럽게보니까 혹하고빼갈수도있잖아

 

나:그래? 한번뒤져봐 병아

 

 

 

 

(나는 내컴퓨터켜진곳의자에두고 내 점퍼로가렸었음)

 

 

김토커:아 x 없네.

 

나:새x야그니까 나를 왜의심하고난리야

 

 

 

 

이후1시간후(애들이 2배로갚으라고하고 대신꿔줬음)

 

김토커:아 썅 나진짜 어떻게해ㅡㅡ

 

애들:아 그냥 잊어 그냥 축구하러가자

 

김토커:아 x 진짜 잡히면 죽여버릴거야

 

나는 그렇게 움찔하지는않았음 이아이의 그런모습들을 많이봐왔으니까

 

그렇게 축구가끝나고...

 

나는 슬쩍 지갑어딨냐고 애들에게물어봤음

 

애들:지갑? 나야모르지 ㅋㅋㅋ 왜지금 찾고난리야

 

김토커:야니한테잇을거야 너한테있을수밖에없어.

 

나:아 몰라 그냥가(어쩔수없었음)

 

김토커:다시 뒤져보자

 

나:아 x안나오면 너 진짜뒤지는거야(젠장할.. 나올테지만)

 

김토커:(찾고있음. 탁탁) 벗어 자식아(툭툭..)어... 이게뭐냐

 

나:...이거? 뭐긴........

 

 

 

 

 

 

 

 

 

 

 

 

 

 

 

 

 

 

 

 

 

 

 

 

 

 

 

 

 

 

 

 

 

 

 

 

 

 

 

 

 

 

이제부터숨막히는추격전이일어남

 

 

 

 

 

이후 나는 미친듯이달림(이래뵈도 학교200m계주3등한사람임)

 

이아이는 지갑을향한 열정으로 온힘을다해서 욕을하면서달림

 

애들은 나에게콜때림

 

나:(헉헉)왜(헉)

 

애들:걍줘

 

나:(헉헉)아 안돼

 

김토커:너 잡히면 뒤진다 새x야~!!!!

 

나:몰라 일단끊어

 

 

 

 

그후로 3분이 흐름

 

김토커와 나는 완전히뻗은채로 골목길에서 녹다운되서드러누웠음

 

김토커:(헉헉)왜 안스고 지x이야 새x야..

 

나:(헉헉)아 몰라 새x야

 

김토커:아 힘들어 빨리 지갑내놔

 

나는 끝까지안주려고 저항했지만 뺏겼음

 

하지만 나의 복수는 멈추지않을거임 나는 크리에티브한상상력으로 이아이를 골탕먹일테니.

 

 

 

 

 

 

 

 

 

 

이런 유치한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추천누르면이성들의마음을사로잡는매력을갖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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