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도 김명민의 선전
드라마에서는 신청률 황제급에 달하는 김명민 이제는 영화에서도 선전 하며 흥행배우에 욱뚝 서준다.
현제 각시투구꽃은 350만명을 넘어고 있다.
이제는 드라마 배우에서 영화배우의 변환점을 다시 가지게 되었다..
사실 김명민은 영화 배우였음을 알려주고 싶다.
2001년작 소름에서 고 장진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 사이다.
하는 영화 마다 평가는 좋았으나 개 패망하면서
무명같은 시절을 보내다가 그에게 기회가 온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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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이순신
불멸의 이순신 여기서 김명민읜 연기는 극의 달하며 이 작품을 하면서 정말 많은 고생을 하셨다고
kbs 연기대상 까지 거머쥐며 한마디 내 뱉은 말은.
" 장군님이 너무 힘들게 하셨어 ..ㅠ_ㅠ"
눈물의 소감을 얘기 했다. 꿈에서도 나왔다는 .. 엄청난 위인연기를 맡았기 때문에 그 부담감도 극에 달한것 같다.
그 후로 작품이 들어 오면서 그 이미지를 강타해줄 작품이 필요 했으나 이순신장군님의 무거운 이미지를 벗기 위해
가변운 작품을 선택. 그것이
불량가족 (2006) 8.5
오달건 역 | 한국 | 국내드라마 | 연출 강신효
장인철 역 | 한국 | 국내드라마 | 연출 김철규
sbs불량가족 얼짱출신 롯데리아걸 남상미랑 같이 호흡을 맞추었으나.. 그닥 기억에 남지 않음
그러다가 여기서 강한 임팩트를 날려주면서 이제는 김명민이 아닌 그는 외과의사 장준혁으로 알려지게 되는데
너무나 큰 돌풍을 몰고온 작품
현 시대를 알려주는 모습을 그려준 하얀거탑에서 냉혹한 인간과 외과의사의 정열적인 모습 둘다 보여준 작품
여기서 김명민은 빵빵 터져주면서 모든 의사역 캐스팅이 다 들어 오는데 역시나 이걸로 영화로 대박 한번 쳐 보자 해서 뛰어 든
영화 작품은 .
Wide Awake
영화정보 > 리턴
그런대 이때도 그다지 영화판은 운빨이 없었는지 아~ 하면서 좋은 작품평만 받고 넘어가 준다 18이상이라서 그런가?
그러면서 다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여 도전한 작품이 정말 큰 돌풍을 불러 오는데
유치하면서도 김명민만의 특유한 연기력으로 이 작품을 이끌어 나가 큰 사랑을 받게 되어 다시 김명민은 정말 연기파 배우다 이미지
굳치기에 들어간다. .
베토벤 바이러스
똥떵어리의 창조자 장군에서 부터 의사 건달 폐인 여러가지 연기을 뛰어 넘으며 독설지휘자가 까지 완벽히 소화해 내며
이순재의 극찬까지 받는다. .
이제는 모든 캐릭터를 자신의 캐릭으로 만들어 버리는 무서운 직업? 정신때문에 자신의 몸까지 혹사하여 사시 영화판으로 점핑~!
Closer to Heaven
영화정보 > 내 사랑 내 곁에
개패망
너는 내운명의 감독의 강수성의 을 일으키는 박진표 감독과 하지원의 지원사격 김명민의 몸을 불싸지르는 연기도 몰쌀 당하며 .
영화 흥행 개참패 영화가 인간극장급으로 내려 앉는 악평도 받았음.. 그후 김명민의 인터뷰에서는
"이제는 몸까지 망치면서 연기하면 안돼겠다. 한번 망가진 몸은 쉽게 돌아 오지 않는다. "
개후회
그리고 다시 도전한 작품은 사극 다시 초심으로 돌아온 김명민 ..
조선명탐점 각시투구꽃의 비밀
지금 바다의 수평선은 일직선이고 해는 높이 떠 있으며 바람도 순향이다. 이대로만 가면 500만 이상의 고지는 도달할듯
조선판 셜록홈즈
셜록홈즈와 왓슨 같은 두 인물
추리극은 주인공 혼자 해결하면 재미가 없는법인것 같다. 혼자 고뇌하는 것보다. 옆에서 같이 도와주며 해결해주는 맛이 있어야
된다고 보인다. 그러나 둘이 문제를 풀기보다는 코믹을 엮어 주면서 영화 내용을 이끌어 준다. 허당과 개도둑
둘다 연기를 맛깔나게 해서 인지 더욱 재미있게 보던것 같은 느낌이 역시 연기자 들도 서로의 호흡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느끼게 해준다.
느닷없는 공격을 받고 심각한 두 사람 ..
뭔가가 잘 어울려 ..
오달수는 그렇고 김명민이 이런 어뚱한 연기를 잘 했는가. ..
히로인
내 워낙 여자 배우들은 몇몇 뿐이 관심이 없어 한지민이라는 배우를 잘 모른다. 영화를 봐도 30넘는 여자 배우만 알지 그닥 큰
범위적으로는 못보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액션영화에서 히로인 하면 걸리적 거리는 존제로 뿐이 안나오는데. 여기서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와주는게 참 참신하고 달라 보였다 어쩜 이렇게 보여 줄 수 있나. 이런 생각
한복도 헐 벗고 입은 참 색시 하구려 하는 생각이.. 어쩜 한지민 이라는 배우가 속상을 반쯤 내배에서 그런지도
오웃... 난 요즘 이런게 좋으심..-ㅠ-
그리고 이 영화에서 히로인은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으로 나와 강한 카리마가 느껴져야 하는데 그 부분에서 80점 정도 주고 싶다.
괘찮게 연기를 잘한것 같다. 타자의 김혜수 많큼은 못되지만 경력이 라는게 있으니 좀 더 지켜보면 잘 다듬어진 진주가 될지도 .
싸나워 보이는 화장빨 잘 받으심. !
이제 한지민 팬되겠소.....
적절한 코미디 와 2%부족한 스토리지만..
순간 순간 김명민이 이런 능글 맞은 연기도 잘하는 구나 생각도 많이 들고 연기자들의 호흡도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
다른 리뷰를 보면 긴장감 없는 내용 코믹은 있고 내용은 없다 라고 말 하는데. 그래도 나름 많은 노력을 했다고 본다.
그래도 복잡한 내욕을 어색하게 전개 시킨것도 대단하며 부담감이 안느껴 졌으면 괜찮다고 본다. 스릴적인것 없지만.
한국영화에 더 큰 예산이 들어오면 더 잘 만들어 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만든다.
무겁지는 않지만 가벼운 영화가 노력을 많이 해서 가볍게 재미있게 만들어 졌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보통 예고편들은 2분동안 보든걸 다 보여 주고 마는데. .
각시투구꽃은 예고편에서 많은걸 안보여 줘서 좋았다. 아.. 생각보다 다른내용 이라는 생각도 들고 괘찮았다..
간만에 추천한다.
외화 처럼 본시리즈 처럼 김장감은 없지만 실미도 처럼 감동도 없지만. 조폭영화들 보다. 잘 만들어 졌고 .
영화가 가볍지만 . 가볍게 정말 잘만들어진 영화라고 생각이 든다. 영화를 보는 내내 불만 스럽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고 웃었던 기억이 남아 좋았으면 배우들도 인상 깊었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영화다.
영화보는 내내 아이들의 웃음 소리도 들리는데 가족들과 같이 봐도 좋은 영화라고 생가들며
연인낄 데이트로 보기에 딱 좋은 영화다 .
딱 표현하자면 한국판 어드벤쳐 라고 할까??
그런 느낌이 많이 든다. 하여가 추천한다!
에헴 나도 이제 좀 쉬어 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