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아.... 어케 시작하지...;;
우선 인사부터 고고!
안녕하세용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
저는 21女 톡을 즐겨보는 톡 잉여!
이렇게 키보드 뚜들뚜들하면서 판에 글쓰는 건 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제 나름 웃기다고 생각해서 그 웃음을 공유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써용 !
이제부터는 음슴체 들어갑니돵@!! 음슴체가 대세이니ㅋㅋㅋㅋㅋ![]()
내용은 제목 그대로 언니의 말 실수에 관한 얘기임 ! 짧아요 ㅋㅋㅋㅋㅋㅋ
나에겐 1살 많은 언니가 있음.
이 언니가 가끔 어이없는 말 실수? 이런 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신같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한번은 언니랑 나랑 곰티비로 해운대를 감상하고 있었음.
해운대의 장면 중에 막 태풍? 막 이런거 와서 물 바다 되지않음??
이 장면이 문제였음.
그 장면의 상황을 설명하자면 막 하지원님이랑 설경구님이랑 물 속에서 나와서 전봇대로 올라 가지않음?
그 때 설경구님이 어떻게 하다 전기랑 관련 있는 걸 물 속에 떨어뜨리게 됨.
근데 여기서 언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기 관련 된게 물 속으로 풍덩 하는 바람에 물 속에 있던 사람들 막 전기 지지지지지지ㅣ직
이러지 않음? 이 떄 언니가 하는 말이
"아 어떻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기감염됬어................( 감정 잡고 잇음/눈물물은ㄱ 렁 그렁ㅋ
ㅋㅋㅋ )..........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귀여운 뵹신을 봤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뭔가 이상해서 언니한테 "전기 감전이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감정 잡다가 졸라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에피 있던 후에 언니가 친구한테 이 얘기를 해줬더니 그 날 언니 친구 핸드폰에 언니가 전기감
염으로 저장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 있는데 이건 별로 재미 없을 것 같아서 안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신 뽀너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우리 언니는 아닌데 언니 친구 얘기임.
언니가 나한테 말해준 거임.
말해준 대로 쓰겟음.
시기는 바야흐로 "보석 비빔밥"이라는 드라마가 하던 시기였음.
언니랑 언니 친구랑 맛잇는 밥을 먹으러 갔음.
언니 친구가 비빔밥을 시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니까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친구가 주문을 하는데 종업원? 알바생? 무튼 알바생이라 치고 알바생한테
"여기 보석 비빔밥" 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알바생이 알아 듣고 웃으면서 비빔밥 갖다줫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무리는 또 어케함? 알려죠염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쿨하게 인사하고 사라지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읽고 톡커님들이 조금이라도 웃엇으면 하는 바램이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그럼 빠이~
♡
톡커님들아~
나만 웃긴거야?...ㅠㅠㅠㅠㅠㅠㅠ
그런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웃겨도 추천해주면 고맙고맙♡
↑ 요로코롬 피식 이라도 웃엇으면 추천추천♡
난 어여쁜 톡커님들이 댓글도 달아줄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