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라는 이미지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대구사람에게 있어서는 좀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겨울바다는 더더욱 그런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저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어떤이는, 뼈져린 실패를 겪은후, 훌쩍 떠나기도 하구요
또 어떤이는, 쓰라린 실연을 겪은후에 찾기도 하지요
다른 어떤이는, 갑갑한 일상을 환기시키고자 떠나기도 하지요
그때마다, 바다는 어김없이 항상 같은 모습으로 모든이를 받아줍니다.
- 16mm Fisheye, F13, 1/640s, iso 100
- 화진
- 160mm, F3.2, 1/4000s, iso 100
- 영덕
- 200mm, F4, 1/2500s, iso 100
- 영덕
- 150mm, F9, 1/500s, iso 100
- 축산
- 16mm Fisheye, F13, 1/400s, iso 100
- 70mm, F10, 1/500s, iso 100
- 축산
- 22mm, F11, 1/320s, iso 100
- 울진
이 겨울 당신은 어떤 이유로, 또는 어떤 해답을 찾기 위해 겨울바다로 떠날것인가요...?
혼자 또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함께 7번국도를 타고가는 동해안 일주...꼭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