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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기물파손 억울해요

담임시2발 |2011.02.14 04:19
조회 204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로 15살들어가는 남학생이에요

 

 

쓰자면 길고 긴데 대략 그 사건만 써볼게요

 

 

제가 중1들어와서 너무 까지고 선생님한태 개기고

거의 날라리였죠 아주

 

근데 사건은 초여름에 발생하였습니다

 

저와 친구들이 놀다가 교탁하나를 제가 살짝 부섯습니다

 

한 가로4cm 세로 6cm 정도 사~알짝 깨진거거든요

 

처음엔 담임이든 다른선생님이든 그냥 대수롭지않고 상관도안썻거든요?

 

근데 그게 어느순간 확 더벌어져있는겁니다

 

눈에 티나게 크~게요 엄청나게 교탁 옆면 4분에 1이 부서졌거든요

 

이건 아마 제친구들이랑 다른애들이 일부러 차서 부신게 확실하거든요

 

제가 본것도있긴한데 말하면 우정갈라질까봐 저혼자 책임묻고있는상태고요

 

누가한지 어떻게찼는지 언제쯤그랬는지 거의 다 알고있어요

 

근데 사건은 초여름에 시작했단말이죠

 

근데 이이야기를 왜 학기 끝나가니까 쳐말하는거죠? 진짜 욕나오네요

 

저도 과실은있습니다 처음으로 파이게했으니 제가 손해배상을해야죠

 

근데 그정도 부서진거면 판자로 떄우거나 고칠수있어요 싸게요..

 

근데 그때 안물고 더 파일때까지 상관을 안쓰고 이제 묻는다는건 진짜억울한거죠

 

교탁값 5~6만원? 택도없습니다

 

16만5천원이에요 16만5천원 ㅡㅡ

 

쨋든 우리반애들의 제보로 의심자 제친구들과 저를포함해 11명이 불려갔어요 교무실에

 

근데 진짜 애들다 발뺌하고 저혼자 몰리게된 상황인데요

 

이제부터 제 억울한점을 이야기해드리자면

 

 

1. 초여름에 발생한 일인데 지금말해서 더큰과실을 요구하고있다.

 

2. 조사를 확실하게 하지않고 한 학생에게만 손해배상을 요구한다.

 

3. 담임도 교탁을 부쉇다 (애들 조용하게 시킬때 드럼스틱 같은걸로 교탁옆을 치니까 부서졌음)

 

4. 교장선생님한태 까지 말했다면 교장실에 갔을탠데 거짓말을하는거같다

교탁값이 16만5천원이라는게 말이안된다 그 허술하고 낡은거에 16만5천원이라니 ^-^

 

5. 처음에 작게 파였을때 배상하면 수리비나 판자때우는 값만 주면되는데

누가했는지도 모르고 나한태만 배상하란다

 

6. 일년동안 지 한태 ㅈㄴ깝삿다고 나한태 엿먹이는거같다

 

7. 그래놓고선 하는말이 니가한일엔 책임을져라 내가늦게말하든 그때와 지금이나 똑같을꺼다

라고 ㅈ같이 말한다

 

 

 

.........네티즌분들

 

저진짜 억울합니다

 

진짜 눈물도 잘흘리지 않는성격인데 교무실에서 울컥했어요

 

이런거말고도 울담임은 싸이코입니다 싸이코 진짜 ㅡㅡ

 

원래 4월달까지 하시던선생님이 계셧는데 갑자기 개인적인 사정으로

 

선생이 임시로 온건데

 

지가 하겠다고해서 맡게되서 저희진짜 고생하고 또고생하고

 

미친듯이 선생 뒷담까고

 

누구는 편애하고 누구는 ㅈ같이대하고 사소한거에도 진짜 상관쓰고

 

개인적인 사유도 애들앞에서 전체적으로말하고

 

오죽하면 2,3학년 형들도 싫어하고 다른과목,담임선생님들도 싫어하시겟습니까;

 

 

하........저 진짜억울해요

 

이거 솔직히 누구 과실이고 누가 어떻게 배분하여 배상을하여야하는지

좀알려주세요... 억울해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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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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