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안녕하세요 저는이번에 중3올라가는 파릇파릇 남학생입니다.
자그럼 이제부터 얘기시작하겠습니다
2월13일 그러니까 어제 밤 9시쯤에 독서실에서공부하다가 잠깐친구만나러 나왓다가 다시독서실들어가는중이엿어요.우리동네골목에 왠 무서운형들이 담배피고잇는거임!!!!!!!!!!!!![]()
나 평소에도 그런거보면 너무무서워서 막숨어서뛰어감 근데 괜찮겟지 하면서걸어가고잇엇음.
바로 그때!!!!!!!!!!
그형들이 날불럿음 아 X됏다 이런생각으로 갓음 근데 이런 씨X왠초딩님들이 잇는거임
근데 그초딩색기들이 나보고 "야 돈잇냐?"이럼 그래서 내가 "있는데?"그랫음
갑자기 막 화나면서 맞서보고싶엇던거임ㅋㅋㅋㅋ그랫더니 "아 조카 개념없네 니 어느초냐?"이럼
그래서 "ㅋㅋㅋㅋㅋㅋ나XX중인데 왜??""그랫더니 나보구 "야 뺑끼치면 디진다.우리담배피는거안보이냐?"이지랄떰 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무화나서 쌍욕퍼레이드를시작함..그쪽도만만치않았음
초딩인데도 욕이장난이아님 뭐 엄마욕도나오고 무슨 뭐 하여튼 그렇게욕하다가 그세명중에 한명이 나한테 죽빵후려갈김ㅋㅋㅋㅋㅋ근데 이건무슨 솜방망이도아니고 정말 아무느낌도없는거임 애들도작고해서 봐줄려하다가 갑자기 열뻗쳐서 그한명을 3대인가 때렷음 물론 얼굴은아님ㅋㅋㅋ
그랫더니 막 "아ㅋㅋ방심햇을때때리네(울먹)" 나 갑자기 안쓰러워 짐 근데 그틈을타 2명이나를 발로차길래 어쩔수없이 한대씩떄리고 얘기햇음 막 나한테 무섭게?ㅋㅋ "너 우리때리고 무사할꺼같냐ㅋㅋXX중형들한테다말해야지"그러길래 내가 "걔네몇학년인데??"이랫더니 "ㅋㅋㅋㅋ2학년이야 ㅄ아ㅋㅋ"난 중3인디ㅋㅋㅋ 하튼 그자리에서 담배 다찢어버리고 머리통한대씩 쥐어박고왓음 완전스릴잇던밤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