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니는분들...
정말로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 가족이나 배우자가 아니고.... 하나님이라고 생각함??
하나님 얼굴 본적 있음?? 하나님이랑 대화 해봤음??
하나님이 자기는 어디에 있다함?? 하나님은 남자임?? 여자임??
교회인 들이 말하는 하나님은 어떻게 해야 볼수 있음??
무조건 믿어야 보임?? 혹시나 너무 믿어서 헛것이보이고 하는건 아님??
나 정말 궁금함...
요즘 하나님 믿고 그 하나님을 자기 가족.배우자 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는 기독교인들 보면..
솔직히.. 이상하게 보임
울집이 불교인데 솔직히 믿는건 자기 자신뿐...
난 항상 어디가서도 무교라고 함..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는 절대 믿지 않는게 내 신조라서..
뭐 든지 내눈으로 봐야 100% 믿을수 있으니까...
기독교에 매달 번돈 10%인가?? 갓다주고 ...
솔직히 그돈 다 일부 기독교 높은 자리에 있는 애들이 다 꿀꺽하고 남는걸로 월급 주겟지...
그 수입만으로도 어마어마 할텐데... 그돈으로 불우이웃 돕는 척 해봐야...
뒷돈으로 챙기는건 뻔하고..
기독교인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존재를 가족보다 더 소중하다고 했을때...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엇음..
기독교에 푹 빠져 다니는 남.여 는 그냥 기독교 인끼리 결혼하는 방법 밖엔 없겟다 싶엇음..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이해 할수가 없다.... 기독교 인들 할말 있으면 댓글 달아보셈..
쭉 읽어 드리겠음..
닉네임
남자가이모티콘ㅜㅜ<...
이희재
음
ㅋ
즐
나는쥴
황지현
무교인
끼야호
모카!
훅가는녀
순대곱창
?
이봐요
*
:D
...
훕 --------------------이분이 그나마 가장 상세하게 잘 적어주셔서 잘 읽어봣습니다.
짧도남 ------------------ 이분 질문에 답해주실분 있으신가요?? 가장 듣고 싶은 답입니다.
.
ㅇㅇ!!
글 쭉 다읽어 봣습니다.
위에 닉네임 적은 사람과 다른 생각 가진 사람빼곤
저 위에 분들이 정말 기독교를 사랑하시는 분이고 좋으신분인거 같습니다.
나머지 기독교인 분들은 솔직히 너무 광적으로 믿어서 그런가?? 뭐 제가 좀 독하게 적긴 햇습니다.
정말 개념글이 나오길 기대햇거든요...
그럼 독하게 적엇던 일부 말들은 삭제 하겟습니다.
심하게 적었던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