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10년 2월 12일 Spot 주신 메탈 클럽투어 후기.

아마조네스 |2011.02.15 05:09
조회 34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007년 이후


근 4년 만에.... 햇수로 5년만에 갔던 스팟. 스팟 미안.~


 


 


젊은 시절 추억도 생각나고. 오랜만에 놀이터도 가고. -놀이터는 너무 쓰레기장이더군요. 청춘/예술가들의 떠돌던 고독한 마음들이 만들


 


어 놓은 분위기만 즐기고 뒷구멍 안 닦고 나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애.


 


각설하고.


 


문이 살포시 늦게 열리는 덕에 놀이터에 걸터 앉아 햇볕도 쬐고, 새로운 노선으로 근처를 돌아다니고.


 


리허설부터 챙기고. 정글 마스터님들이랑 모처럼 조촐한 식사도 하고. 얼굴도 부딫혔네요.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  역시나 쌩벽에 부딫히는 사운드는 꽤 자글거리고 낯설었습니다. 스팟 특유의 음악인들의 동굴같은


 


아늑하고 공기 좋은 분위기는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기타라인들 소리가 또렷하고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정직하게 나오면 좋았


 


을 거 같단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말씀드리지요. 분위기는 좋았어요. 이상하게 스팟만의 갈고 닦은 흥나는 분위기?


 


동굴같은 인터리어로 인한 음악 애호가와음악창작자 간의 한데 융합되어 어우러지는 기묘한 화학 작용! 뮤직 인더 스카잇?


 


 


 



 


 


새크리파이스는 이날 신곡 방출.  놀이터에서 눈감고 대기타시던 피곤한 정글 프론트맨 께서는


 


내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유달리 활동적인 액션을 보여주어. 액션 쉬고 노래만 하세요.. 라고 말한 봄날 오빠랑 아마 언니를


 


잠시 무안하게 만들고. 오래 오래 신나게 만들어주었다능!!!!!


 


 


오늘도 아마 언니는 , 카메라 찍다 놀다 동캠 찍다 뛰어 놀다. 혼자 신나 잡수셨다는!!


 


 


주신 크럽 투어를 마감하는 이 날은 그래도 덜 춥다고, 혹은 언니가 말한 스팟 여신님의 근접성과 아우라인지


 


좀 더 많은 락메탈 매냐 분들이 찾아주셔서. 그래도 덜 외로붰다는!


 


 


새크리 정글 공연때.... 내 앞에서 가슴 후련한 메탈 선풍기 돌린 상큼한 구름스키니 소녀 수소문 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반가웠습뉘당!!!


 


여기로 놀러오세요~ 싸이월드/ metalsacrifice


 


 


 아는 사람만 아는 정글 메탈의 매력... 점점 빠져듭니다........................................................


 


 


 


 


 


함께 해요 :) 


 


 


 


진정한 원시 에너지. 지친 당신을 "메탈러자이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불 타 올 라~!!Bul ta o la~!Burn the rag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