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피소드 1을 쓴게
바로 오늘 새벽이었는데
새벽기도 다녀와서 또이렇게씁니다.
익숙하지않은 음씀체로...;;
저 정말 간절합니다. 많은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ㅜㅜ
도와주세요 형누나들!~안도와주면 있던 애인 사라지고 모태솔로인분들 영원토록 솔로가....
본제로 들어가겠습니다.
애피소드 1에서의 내용을 좀더 보충할께요
음씀체 ㄱㄱ
우선 누나님과 나님은 나이차이가 두살남
나님은 슴하나 누나님은 슴셋임
그리고 1편에서 많이달린 댓글은 아니지만..
한분께서 우선 친해지고 보라고하셨는데요
저희 친해요 ㅜㅜ
단둘이선아니지만 같이 밥도 먹어봤고
장난도 은근 꾀 서로 하고
그래요
그리고 얼마전엔 제가 감기약도 사드렸지요;;
그런데...
전에는 누나님께서 제가 문자를 보내면 답장을 주셨었는데
요새는 문자 답장이없네요......
새벽에 그냥 자잘한 문자
일어났냐는둥 자냐는둥 제가 이렇게 보내면
답이없어요 ㅎ 몇일지나도.
제가 싫어진건가바여.....(꾸어어어거아 ㄹ미ㅓㅣ더리아머)
혹시......다른 전국의 누나님들....연하남이 어떻게 하고 어떨때가 좋은지점 갈켜주세요
그리구 짝사랑에서 교통사랑 성취하신 연하남 분들
조언좀 구하겠습니다
다시 본제로와서요
오늘도 저는 새벽 기도를갔답니다.
예배는 6시에시작이라 나님은 본당밖에 의자에서 6시에 맞춰들어가는것임
그리고 누나님은 좀 일찍들어가심
오늘도 누나님은 오셨심
6시 전에 그리곤 제게 손을 흔들어주셨음
나님도 꾸벅 안녕하세여~하고 인사함
그리고 예배를 시작하였음....
그리고 원래 예배가 6시 30분에 끝나는데
이런 아ㅓ로먀롣 ㅣㅏ롱 ㅣ먀
나님.....밤샘의 효과로......마무리 기도중에 뻗음....
눈을 다시떠보니 시간은 7시 14분......
아낡 기도 25분에 시작해서 .....50분동안 나님 기도 하는자세로 퍼잠..
남들이보면 기도 급네 열심히하는줄알것음.....
그리고 주위를 두리번거려도 누나님은 역쉬 안계심;;;;
나님....오늘도 무거운 마음으로 쓸쓸히 집으로 발걸음을 돌려요
누나님은 교회에서 항상 상냥히 대해주셔여
그렇지만 집에가면 막상 연락하기도 힘들고~~
쿠오오오 집에서도 여신누나님 생각뿐.....................................................................................
제발 톡 을즐기시는 연얘조작단 여러분 경험자 분들
부디 부탁드려요......
자잘한 도움 까지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그리고 1편에서도 말했든...잘된다면 사진 이쁘게 올리겠어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보내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