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하하하
저는 달성할때까지
쭈욱 에피소드를 올리겠습니다.
톡이 되려고 절때 쓰는거아님...
(그리고 글이 좀길더라도~정성들여봐주세요 ㅜㅜ심히 정성들여 쓰고있어여 ㅜㅜ
제글들 배스트 댓글보면 난 스크롤 내려서 댓글보고 안읽었다//난 처음부터 끝까지 봤다.
아낡 제글 그렇게 재미없나여?담편부터 수정좀해보게 그거에대한지적좀..)
그냥 전편들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기양! 여러가지 조언과
다른분들의 시점에서는 어떻게 하는편인지 알려고
또 혼자 끙끙하기 힘드러서여 ㅜㅜ
우찌하얐던 본제로 가겠습니다.
물론 음씀체로
-------------------------------------그녀에게 다가가기ep.3---------------------------------------
오늘도 나님께서는 교회에 갔음.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의 누나님이 교회 반주 하러 오시는날.
앞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나님은 베이스 파트가 나님 혼자라
맨날 반주하러나가야댐 ㅜㅜ
째떤 교회 한시간 먼저가서 나님은 연습하고 놀았음.
그리고 누나님으 찬양팀 연습하러오심.
캬~^^여신ㅋㅋㅋㅋㅋ
여러분들 궁금하시죠^^? 제가 누나님과 이어지면 사진 올릴꺼라니까영ㅋㅋㅋ
실용적인 해결책점
(여기서 잠시 설명들어감
나님은 교회 같이다니는 2살 많은 누나님을 짝사랑중...하지만 누나님께서는 나님에게
호감이 있는지 없는지 전혀모르는상태 거기다 나님은 아직 군대를 못갔다능...
더군다나 나님 군대 겁내 가고싶어함.(흔히 군대가서 군대생활 잘할것같다는 타입)
하지만 누나님 과 이어진다면 좀 미뤄볼 생각도있음 현제 나님나이 21살
째떤 누나님에 대한 나님의 호감상태도 모를뿐더러 군대 문제때문에 덮어놓고 군대가기 애매모호한상황.
전 편들에서 여러분들께서 안지르고 후회하느니 지르고 후회한다.
일단 친하게 지내고 차차 발전하세요 라는 감사한 글들을 많이 남겨주셨는데요.ㅎ
저는 나름 친하게 지내는것같긴해요.
그런데!~!~!~!~!~누나님은 새벽기도도 나님과 같은시간에 가는데
새벽기도 끝나고 문자를 넣으면 답장 한통도없음.새벽에 문자한 내용의 답은 그냥 무시중.
그리고 저녁예배 끝나고 할때의 문자만 답장오심 뭥미...이건 무슨 뜻인가요 알려주세요 톡맨~!톡걸!~)
다시 본제로올께요.
누나님과 저는 일자로 된 긴의자에 같이 앉아서 연주를함.
그 교회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의자 가로로 길~게된거아시죠^^?거기에 앉음 ㅎ
그의자에 세명이 앉아서 연주를함.
신디 두분에 베이스 저한명
일단 왼쪽에 우리교회 최강동안인 나이는 30대 후반에서 40대인데 남들 누구나 봐도 20대 중후반으로 보시는 최강 동안 누나님 한분계심!!
그리고 제오른쪽에 여신 누나님이 앉아계세여 저는 가운임ㅎ
악기 파트 셋이서 의자에 나란히 앉으면 쫍아여 ㅋㅋㅋ저는 노린거임 ㅋㅋ밀착을;;ㅋㅋ
그리고 앉아서 연습을함^^
이때! 누나님 제가 베이스 연주할때 관심을 보이심....
제옆에서 제 베이스를 둥둥 튕겨 보시고 신기하다하심 ㅋ
쩌는 웃음으로....아낡~~~(웃음에 말려들어갈것같애 하앍 ㅜㅜ)
일단 저녁예배에서 말씀드릴만한 상황은 여기까지임 ㅎ
원래 예배끝나구 집에 같은 방향으로 간다고 말씀드렸지만
오늘따라 누나님 교회 다른 누나님과 가심ㅎ
거기다가 친구가 오토바이로 태워준다고 같이가쟤 크헑 누나님~ㅜㅜ
그래서 눈물을 먹음고 누나님을 떠나보냄...
아낡 친구넘 ㅇ리ㅏㅁ ㅣㄷ라이멀앞ㄱ
고마울 행동을 하는데 고맙지아낡 ㅜㅜ
저는 다른 친구들과의 약속 또한 잡혀있는관계로
친구 오토바이 뒤에타고 약속장소로가서 친구들과 만나고
얘기하고 놀고
새벽기도를 감.
새벽기도....5시 45분에 교회도착
저는 절때안졸았슴!!!!그렇다능거;;
새벽기도가 끝나고 매번 씹히지만 과감히 용기를내어 다시한번
새벽 문자를!!
그리고 지금 집에와서 이렇게 톡을쓰는데도...
답이없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낙원상가 누나님과 같이가고싶응뒈 허얽ㅋ
오늘 바쁘냐고 문자했는데 ㅜㅜㅜㅜ쿠오오오
씁;;;;;;;;;;;;;;;;;;;;;;;;;;;;;;;;;;;;;;;;;;;;;;;;
여기까지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정말 잘되고싶어요....;;
누나님과.......이마음 진심임.....
이제 반짝 사랑할나이 지났자나여 ㅜㅜ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