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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황당 너무하다못해 주민들우롱하는행정입니다..

최민숙 |2011.02.15 18:10
조회 49 |추천 0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 주차위반딱지 그리고 견인해가는교통계구청에.. .주민을 위한다하면서 울리는 정책같아서

한마디 올려봅니다..

네..제가 노란선에 주차를했더군여...

한데 언제부터 집앞에다 노란선을 그어놓고 주차위반에다 견인까지해가는지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작은동네..교통 주차혼잡으로 인해 공원을 다시 개조해서 지하에 주차장을 만들어놓은것은 정말 잘한것같습니다..그러나 그것이  동네주민을 위한 일이며 구청에서 하는일인지요..국민들세금으로 공사를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그것이 아니고 한달에 육만원씩 내야하는것은 당연한것으로되고..그로인해 작은동네에서 자동차를가지고있는분들이지만 저부터도 조금은 부담스럽다 생각하는 금액이다보니 굳이 6만원씩내고주차를하러가지않더군여  놀이공원을 다시개조해서 주민을 위한 주차시설을 만든것대해서는 좋은 취지이지만 부담을 주지않았나 하는 생각은안하시고 어떻게하면 돈을 걷둬들여야하나하는생각들이신것같아서여..그러다보니주차하는분들이 거의없던같습니다..글세여..저와 다들비슷한 마음아닐까하네여...

그리고 예전에없던상황들을 만들어 하지도 않던 집앞까지 언제부터 노란선을 그어놓고 위반딱지에다 견인까지..그리고 구청에 전화해보았더니 그러데여...지하주차창을 만들어놓았는데 텅텅비어있는데도 밖에 세워둔다는거죠...돈을 걷둬드려야하는데 안된다이거같아여.....아니...되지도 않는 어거지로 집앞까지..노란선이다 해놓고 딱지다 견인이다...

이런것이 주민을  위하는것인지..모르겠어서여..

저도 잘못했으면 당연히 벌받고 벌금을 내야하는 한사람에 시민입니다..

주창장입구도 아니고 돌아서 집앞에까지..혼잡하다고 노란선을 그어놓고

했다는것이 이해를할수없는 상황을 제가 그동네에서 산지가 10년이 다되어가는데 한번도 그런곳이라 생각했었다면 당연이 아 잘못했군아.했을거여요..요 몇칠부터 했는지모르지만..저 그동안 그곳에 다른차들도몃날몃칠 세워놔도 견인해간거본적도없고 딱지 붙여있어본적도없고한데 갑자기 오늘 제가 출근시간이 좀늦어 열두시반쯤 나와보니 열한시에 견인해갔더군여...황당..뻥 갑자기 견인해갈데가 아니고집앞이었던곳이라 생각했는데..자동차가 견인해갔다생각해보세여...어그제만해도 차가 세워져 마냥마냥 있었던 집앞인데 어제 퇴근시간에 그자리에 왠일로 주차가 안되있어 집앞이고해서 좋은마음에 주차를한건데....아니 이렇게저렇게 세금만 걷둬들이것도 머리잘써야하겠어여...네 제가 위반했다하고 노란선에다했다하니 위반비 견인비 다 내야죠..하지만 이런것이..주민을 위하고 주민에 발이되는 길인지여........연수구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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