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대만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전 이상하게 외국가면 편의점 구경만 해도 재밌더군요..^^
음식들보니깐.. 계란을 무슨 한약재+간장같은거에 담궈놓은건데
생긴건 장조림같은데 냄새는 좀 음식이 있더군요..
우리나라 편의점마다 겨울에 호빵파는거랑 비슷한건가? 암튼 좀 신기하게 생겼더군요..ㅎㅎ
그리고 오트밀이 우유에 타져 있는걸 봤는데요..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거라고 하더군요..
생긴건 꼭 죠리퐁 우유에 타먹는거 같더군요..
과연 맛이 있을지..ㅎㅎ
그리고 우리나라엔 클래식밖에 없어서 신난다고 사왔던 다비도프 리치블루..
(제가 애연가라 담배에 관심이 많아요..ㅎㅎ)
좋다고 사왔는데 우리나라도 리치블루 좀있음 나온다네요..ㅎㅎ
종류별로 좀 더 사올껄하는 생각이..ㅎ
클래식보단 더 부드러운 맛이더군요 케이스 컬러도 예쁘고 좋았습니다.
왕사이즈 요구르트 봤는데요..
다먹으면 배가 아플듯한 생각이 들더군요..ㅎㅎ
다음 여행 땐 편의점 쇼핑 좀 더 해야겠네요ㅎㅎ
대만은 굉장히 가까운거리라 여행하기도 되게좋은곳 같습니다.
또 한국이나 일본보다 더 큰 차이가 있고 동남아의 낭만을 즐길수있는 곳이기도 하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