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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알고있으면 당하지 않는다~!

오딘 |2011.02.16 14:22
조회 294 |추천 0

안녕하세요~!

여기 보니 톡여러분 다단에 대한 피해를 올리신 사연 많이 보았는데요.

그럼 여기에 아직 다단에 대한 피해를 당하시지 않으신분들이 있기에 다단이란 이런거다.

또한 다단이란 이런수법으로 사람들을 끌어 드린다. 이런걸 알려 드릴께요.

 

적어도 이걸 알고 계시면 절대 당하시거나 유혹되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럼 슬슬 작성해볼까요??

 

시작 합니다.

 

(1) 다단 애들은 친구라인 구성을 합니다.

한마디로 뜬금없이 연락 자주 안하던 아이가 갑작스럽게 연락한다.

 

다단에서 a~z급 친구로 나눔니다. 이중에서 선별하여 스피치 즉

전화를 통화하여 친분을 만들게 합니다. 좀더 친해지려는.?ㅋㅋ

이런식으로 가끔씩 일주일에 한두번 꼴로 전화 아님 문자가 옵니다.

 

(2) 3자 pr.

3자 pr은 자기 사연을 말하고 그다음 이3자를 소개해줍니다.

머~! 예로 들면

 

아~! 내가 막 일하는데 과장이 못살게 군다.

짜증난다. 그만두고싶다. ...........이딴이야기 하다가.

그만두면 내아는 형이 있는데 그형이 일하는거 소개 시켜준다고

그쪽으로 갈꺼라고 말합니다.

 

이런거 듣고 솔직히 아~!! 이정도면 눈치까지~! 이런 사람들 있습니다.

정말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눈치 못까십니다.

 

다단애들은 사전에 님과 통화를 하기전 님의 사전정보를 입수합니다.

님이 어떤 사람인지 분석을 하지요.

흔희 다단에 이끌려 오시는 분들은 딱 나누어~! 이렇습니다.

백수, 알바, 직장에 불만있는 사람, 대학교 휴학생, 군대 전역자.

군대전역자같은 경우 막 사회에 나오기때문에 초반부터 일자리는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구분을 합니다. 음~!

가정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당신은 백화점 보안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단애는

당신에 대해 분석을 합니다. 다단에 있는 사업가들중 보안일을 해본사람을

물색에 보안의 단점을 듣게 되고 그것을 토대로 당신에게 말합니다.

예로! 전화를 한다면 이런식이겠죠?

 

다단:야 너 먼일하냐?(뻔히 알고있음시롱)

친:나? 보안에서 일하지~!

다단: 할만하냐?

친: 나름 할만해~~

다단: 그래? 내가 아는 형은 너랑 비슷한 보안일을 했는데.

되게 스트레스 받는다더라구 만 고객때문에 짜증나지 또

직원하고 트러블 생기면 그직원볼때마다 열불 난다고 근만두던데!~!

월급도 쥐꼬리 만하다고~!!진짜~! 넌 안그러냐?

친: 아~! 진짜. 나도 그런적이 있어~!!

 

머~! 이딴 전개는 아니겠지만 대충 이따구식으로 흘러가면

제 3자 피알을 자연스럽게 합니다.

 

다단: 아진짜~! 실은 나도 그형때문에 보안일을 했었는데 그런면이

짜증나더라고~! 그래서 친척형이 그보다 수입좋은 일 넣어주신데~!

친: 아진짜? 먼일인데?

 

이따구식으로 자연스럽게 3자 피알을 하면서 친구의 궁금증을 유발하죠.

 

이런식으로~! 친구는 당신에게 작업을 칩니다.

 

(3) 5대 근황 파악. 

 

서울에서 일하고싶은지? 돈욕심이 많은지? 서울에 친구나 친척이 있는지.

제산은 있는지?(즉 모아둔돈)부모님이 어느정도 지원을 해주시는지?

정도가 되겠내요~!

 

이딴걸로 어떻게 하냐고요? 정말 쉽죠~! 머 대충 이런식입니다.

음~! 이번에는 대학생인데 휴학을 하려는 사람을 가장해볼까요?

 

다단: 야~! 요즘 머하고 지내냐?

친: 나 휴학하구 알바좀 뛰려구~!

다단: 정말 알바를 하려면 서울에서 일하는게 좋지 않냐?

서울이 알바할곳도 많고 시급도 쎄잔아.(서울에 일할생각?)

친: 머 그런데 귀찮아~! 나는 그냥 여기서 일하는게 좋아

다단: 음~! 귀찮음 쟁이~! 알바 뛰지말고 서울에 너과 전공으로

인턴이나 이런게 많이 있어 인턴도 하고 돈벌고 서울도 인맥도

쌓고 하면 너도 좋지 않아??(서울쪽에 일할생각을 심어줌)

친: 머 그렇긴 한데..

다단: 너 모아둔돈 없지?? (자기 자산파악)

친: 학생인데 모아둔돈 있겠냐??

다단: 그래?? 부모님이 보태주지 않을까?? 너가 차후 미래를 위해

서울에서 일하겠다고 하는데 부모님이 조금은 도와 주실껄??(부모님재력)

친: 그럴까??? 근데 잠잘 곳이 없어!

다단: 너 친척이나 이런거 없어??(주변파악)

친: 없어!

다단: 그러면 내가 아는 형이 너쪽으로 인턴하나 구하려고 하기는 하는데

너이야기 해줄께 잠자리 같은경우 그형이 집이 있으니까 그형이랑 친하게

되면 너도 좋고 나도 그형이랑 같이 있으니까~! 별로 부담없지??

 

머 이정도가 되겠내요~! 허술할지두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이런식말고 다른방법으로 조금 더 친분이 생기면 이런식으로 질문을

할때가 있습니다. 읽어보시면 5대 파악이 되겠는데 보면 뻔하죠?

근데 정말 경험자들도 이런거 공감 하십니다. 돈욕심같은 경우

서울에서 일하는 의욕이런거 보면 약간에 돈욕심이 있구나라고 생각

하시면 되겠네요~! 실질적으로 급료가 서울이 쎄니까요~!

 

다단은 친척형 아는형 다 거짓입니다. 전부 자기 윗사람들이지요.

 

정리해서 제가 다시 설명하자면

평상시 연락안하던 친구가 가끔씩 연락온다.

그다음 자기사연을 말하고 당신의 직장의 단점등을 말한다.

즉 공담대 형성을 한다. 그다음 제3자 pr을 하면서 당신을

유혹을 합니다. 뻔한걸로(투잡을 하면서 한달에 500백가까이

번다고 구라침) 그다음 일자리 소개시켜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막상가면 밤에 보거나 합니다. 그리고 친분사람과 만나

이야기 하고 술먹고 합니다.

그리고 교육장으로 가서 들으면 다단이란거 눈치 깝니다.

못가게 합니다. 더들어보라고 니가 머아냐고 합니다.

결국 더듣게 됩니다. 강의? 내용? 똑같습니다. 듣다보면

세뇌됩니다. 아닌거 같은데 안한다고 하면 자기와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을 소개해줍니다. 듣게됩니다. 공감갑니다. 세뇌당했습니다.

다단일 시작합니다.

 

-대충 가장~!! 일반적인 스토리..

서울쪽 유명 다단이 강남 역삼동 BMW차량 수리회사 옆 편의점2층과

그밑에 황금어장 3층정도가 유독 많이 갑니다.

 

대학생들 같은경우 방학시즌이라고~! 대학생들 방학타임에 잡아채가려는

방학시즌등 이런게 있으니~! 참고하시도 다단 유혹되면

빛만 늘고 인맥은 끊기고 왜했는지 후회 막심합니다~!

이걸쓴 나님은 다단 경험자인데 반달동안 해본거 안해본거 친구들

아는 지인들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많을 께닫고 했음~!

다단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참고사항으로

다단에 대한 싸이월드에 카페가 있더라구요~!

그것도 보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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