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정말 가족같은 마음과 혼신을 다해 진료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폐가 되진 않을지..먼저 사죄말씀과 함께 이글을 올립니다.두달가까이 영안실에서 장례식도 치루지 못한 한 친구를 위해 이글을 올립니다.(다음 아고라 본문발췌)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2010년12월16일에 대학3학년 딸을 억울하게 잃은 비통한 가족입니다. 지금껏 장례도 치루지 못하고 성모병원 장례식장 영안실 15호실의 추운 냉동실에 누어 있는 젊은 영혼의 진실을 온 세상에 알리기 위하여 여러분의 지성에 호소합니다.서울성모병원 담당 이교수를 우리가족이 알게 된것은 약5~6년 영순이가 수원아주대학병원에서 당시 희귀난치성 질환 pnh 용혈성빈혈 을 알게 되면서 부터 이며 ,당시 수원 아주대 교수님의 환자소견은 이렇습니다. "살아가는데 지장은 없으며 다만 여자로서 임신이 힘들어 삶에 질은 떨어 질수 있지많! 영순이가 맞는 골수 이식을 하면 완치할수 있으며 자연 완치도 되는 병" 입니다.이렇게 진단을 받아 골수이식 전문 병원인 서울성모병원을 오게 되었던 것이며 ( 주의에 20~30년을 치료하다가 완치 되는 환자분들이 계십니다) 지금의 이교수를 많나게 되었던 것입니다(결국 잘못된 만남)이렇게 딸아이의 치료를 하는 이교수를 자연히 알게되었으며 어느날 부터
서울성모병원 코디네이트실을 통하여 찿고 있던 골수이식을 중단 시키고, 아빠처럼 믿고 의지 하며 따르던 영순이를 속이고 설득하여 임상실험에 참가 시켜 한독약품에서 공급하는 (신약)솔리리스 주사제를 맏아 오던중에 마지막으로 솔리리스 주사약을 (2010.11.12 금요일)맏고 4일후 저녁10시쯤 발병하여 119로 지역 안성 성모병원 응급실로 후송하여 치료를 받다가 응급실담당 의사가 동 병원에 입원 하기를 원해서 평소에 통원 치료 하는 서울성모병원으로 가서 치료 받는다고 하여 영순이를 데리고 서울성모병원 응급실에 새벽1정도에 도착해 9시간을 응급실에 있으면서 딸아이의 담당 이교수를 호출 하여 신속히 치료하여 줄것을 수차례 부모가 부탁 하여도 야간에는 불러 줄수없다고 거절하다가 약~5시간정도후에 영순이 얼굴과 손가락 끝에서 자색의 반점이 나타나기 시작해 이것을 처음 발견한 가족이 빨리 수혈과 담당 이교수를 불러 줄것을 요구 하였으나 간호사가 지금은 수혈할 혈액이 없어서 오후5시반에나 혈액원에서 온다고 하면서아예 무시하고 응급실의 경력없는 의사와 인턴들 틈에서 우왕좌앙 하는 사이 영순이의 상태가 심각하자 9시간이 흐른후 담당 이교수가 응급실에 와서 없다던 혈액을 수혈하고 환자가족이 이교수를 보고 영순이의 상태에 의문을 가지며 영순이의 이런 상태를 처음 목격한 가족이 신약에 의한 쇼크와 부작용을 의심하자 부작용은 아니며 균에 의해서 감염된것이다 딱 잘라 말하고 담당교수의 살수 있다는 말 한마디에 모든 것을 믿었는데 나중에야 거짓인것을 알았습니다.(응급실에서 제대로 치료도 하지 못하고 방치하여 결국 치료시기를 놓쳐서 젊은 나이에 사망에 이루렀습니다.꿈많은 대학3학년생의 모범 장학생을 빨리 치료 했으면 살릴수 있었음에고 불구하고 살면 그만 죽어도 그만 식의 가톨릭 천주교 간판을 걸고 인명을 경시하는 서울성모병원! 병원 설립이 그리스도의 이념이 라는 이 병원에서 사망한지 한달이 넘도록 사과 한마디 없이 모든것을 원무과에 돌리는 딸아이 담당 이교수와 끝까지 인정 못한다는 원무과의 비 인간적인 담당자들 차가운 영안실에 누워 있는 딸아이의 장례도 치루지 못하고 있는 기가맊힌 일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이루워 지고 있는 현재의 상황 입니다. 서울성모병원의 조직적으로 감추어진 진실을 밝혀지기를 바라며 병원주의를 겉돌고 있는.이 억울하고 비통한 가족을 병원內 안전요원들을 밀착 감시시켜 내 쫏으려고 같은 짓을 다하는 인간 이하의 병원 원무과장과 실장 이것을 뒤에숨어서 조종하는 병원 고위 관계자들 이런병원이 어떻게 (의료기관 평가 인증원에서 우수병원으로 인증 받았는지 정밀 재조사후 조치 하여야 할것으로) 봅니다. 온몸이 시퍼렇게(괴사)하여 죽어가는 영순이 앞에 끝까지 이약은 부작용이 없는 약이라고 끝까지 숨기며 이 신약을 보호 하려고 하였던 진짜 이유는 과연 무었일까요?????????특히!!!!!!영순이 가족에게는 부작용 없는 안전한 신약이라고 거짓으로 숨겨 오면서 뒤로는 식약청에 보고한 임상부작용보고서 왜 우리가족이이 알면 않되는 진실이 있나요.?매일 병원 여직원이 수시로 와서 디지털 카메라로 영순이의 손과 발의 시퍼렇게 괴사되 가는 부분을 빠지지 않고 사진을 찍어 갔습니다. 끝까지 죽어가는 영순이에게 임상을 한것 같습니다 .담당 이교수가 꿈의 신약 골수이식을 대체할수 있는 (부작용)없이 안전하다는 꿈의 신약.솔리리스.에쿨리주맙의 올(상반기) 시판을 앞 두고(약가)를 조정중에 있는 이(신약)이 국내에 시판되면 영리적인 최대의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시판이 임박한 이(고가)의 신약 진실을 관계기관이 과연 어떠한 식으로 밝힐수 있을까요? 도움이 전혀 않되며 절대 믿을수 없는 서울시청 의료조정분쟁조정위원회와.소비자 보호원은 억울하면 법대로 하라고 쌀쌀맞고 불친절하게 포기 하라는 쪽으로 몰고 갑니다..결국!!지지부진 몇년을 (항고.항소)소모전으로 끌다가 피해자 가족이 지쳐서 포기하게 만들게 하기 위하여 서울성모병원(원무과)측과 똑 같은 말많을 되풀이 합니다. 도대체 절실한 도움이 필요할 때에는 전혀 도움이 않되는 이런 관계기관이 많은 세금을 낭비하며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가톨릭 이름을 앞세워 고액의 연봉을 받는 서울성모병원의 특정집단을 해부(부검)하여 위에서 언급한 거짓과 진실이 밝혀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억울하게 어린딸을 잃은 가족의 비통한 심정 입니다.특히!!!!이 (신약)솔리리스의 임상실험 담당교수의 (식약청)에 보고한 부작용보고서 를 정보공개신청 하였으나 정보공개를 (비공개) 한다는 문자메세지를 받았습니다.비공개 결정의 이유인즉.사회에 논란을 이유로 책임소재가 따를 것을 우려 한다고 합니다.그래서 심의회에서 (비공개)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도데체 담당 이교수의(보고내용)이 무엇이며 이것을 밝히기 어려운 식약청과 서울성모병원 이교수와 한독약품과 무슨관계인지 반드시 밝혀져 저들의 검은 속의 진실을 파혀쳐. 두번다시 환자를 이용하여 천인공노할 나쁜 범죄를 맊아야 합니다.한순간에 딸을 잃은 비통하고 억울한 가족이 담당 이교수가 식약청에 보고한 임상소견서 정보공개를 (유가족)이 정식으로 신청 했음에도 불구하고 차일 피일 미루며 공개를 않하는 진짜이유?특히 이약이 국내에 6人分이 이교수를 통하여 국내 대형병원을 통하여 무료로 실험중에 있다고 합니다.빨리 나머지 임상중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상태가 어떦지 위험성을 알려야 할것 갔습니다.문제가 있는 임상보고서및 증거가 시간이 흐르면서 관련자들에 의해서 조작될 가능성이 많지 않을까요?진실을 전하는 네티즌 여러분! 전세계에 이 억울하고 추악한 진실이 밝혀질수 있도록 트위터&페이스북과 연동하여 알려주실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信念의 徐 E-mail sea2802@hanmail.net fax:(031)677-3639제가 이글을 트위터에 올렸습니다.자신의 딸, 혹은 옆의 누군가에게서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인데..그저 로그인하여 청원서명만 하면 되는 어렵지 않은 일인데...너무 관심이 가슴이 메어옵니다.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2078이곳에 로그인하여 추모성명 부탁드립니다.진실은 규명되어야 하며..지금도 어디에선가 이런 실험의 희생자들이 수없이 발생하고 있을 것입니다.어떤 태도든 잘 못은 인정하고 이렇게 위험한 의료사고로 희생된 저친구, 저 신약을 기다리는 살아있는 환우 분들을 위해서라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원칙 아닙니까?우리나라에는 이런것에 대한 공개를 허락하는 법이 있는 것입니까?(무식한인간이라 잘몰라서..)이추운 겨울 차가운 곳에서 아직 떠나지 못한 한젊은 영혼을 위해..추모서명 부탁드리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영순아 ,,언니가 먼저 안부 전화 못해서 너무 미안해..그곳에선 아프지 말자. 행복하자. 잘지내고 있어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