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독자분들? 나는 나님이라고함 ㅋㅋ..
처음으로 톡쓰는거라 긴장백배 기대백배 !!!
못써도 양해 부탁드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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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지금 짝사랑을 처음으로 하는중임
내나이 궁금하심??
나님 아직 팔팔한(?)지금은16살여자임 방가방가 ㅋㅋ;;(봄방학중임~)
지금부터 내가족들도 모르는 나의 짝사랑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근데 이거 들키면 나님 쪽팔려 죽을지도 몰라 ㅠㅠㅠ!
이건 자작소설이 절대 아님디다~(맨날 판보면 자작이다 어쩌고하길래 미리 말하는거 ㅎㅎ)
1 첫만남
내가 중2가 되고(15살이되고) 첫번째 과학인가?그때였음
그아이는 무려무려 그렇고 그런 좀 노는아이였음
뭐뭐 노는아이라 하면 담배피고 술하고 멋잇고....ㅋ...그리고 뭐.뭐......
여..여자 많은 ㅠㅠㅠㅠㅠ...그런 카사노바노는아이임 ㅠ..
(그아이를 그냥 걔 라고 부르겠음)
딱..딱히 들킬까봐 무..무서워서 그러는건 아님..
나님? 무서웠음 ㅋㅋㅋ...왜냐고요?ㅋㅋㅋㅋㅋㅋ
나님 걔 자리에 앉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훠 그때는 무서웠는데 지금은 그리워라?)
과학시간에 자리 막바꿈 젠장 완죤 무서웠음 ㅠㅠ!
그때는 뭣도 모르고 그냥 포스있는 남자아이가 무서웠음 !!ㅜㅜ
나님 여자에 남자공포증 이란 무서운것을 들고다늬는 뇨자임 ㅠ~!
하하하하하 게다가 그아이는 포스가 장난아니었음!!!!
나님 포스읽는 뇨자임 ㅋㅋㅋㅋ
그리고 나한테 오는데 그때는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어떤
포스가있는 남자가 나에게 다가오니 순간 무서워서 긴장 팍했음 ㅠㅠ!!
나님 상황 엄훠엄훠 누군데 나에게 다가오는가!나한테 고백?
이런 커밍아웃 상황이었음 ㅋ..
나님 정말정말 착각 대박인 뇨자임ㅠㅠㅠ
날 착각하게 하지마삼 나 진짜 착각 중증 뇨자임 ㅠㅠ
그리고 걔가 나한테 오더니 하는 첫말은 이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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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떗음??...처음쓰는거라 긴장반 재미반이네요 ㅋㅋㅋ
나님 아직도 그아이 좋아하는 소녀임 ㅠㅠ..
처음좋아하는것이기도하고 막 심장이뛰네 둑흔둑흔 ㅋㅋㅋㅋㅋ
추천이나 댓글이나 조회수가 조금이라도
이쓰면 돌아올게요
나님 들키면안되니까 내 뒤캐지마세요 ㅠㅠ
나님 소심하고 겁많은 뇨자임 ㅠㅠㅠ!!
나...나님 정말정말..정말!!!
소심하고 감동잘먹는 뇨자임...
댓글 정말 소중히 생각하겠음!
된다면 나중에 뵈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