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베일, 에릭 바나, 브래드 피트..
어우 야~ㅋㅋㅋㅋㅋㅋㅋ
헬스클럽 장인들이 한근육 한근육 조각해놓은 것 같은 몸매!
보기만해도 눈이 황홀해><
지금 봐도 기가 막히다~
몇 년 전 명품 복근으로 화제가 됐던 영화 <300>
피오르드 계곡처럼 깊이 파인 저 근육들이
CG라고 우겨대던 수많은 남친들께서
결국 애인 몰래 헬스클럽을 등록했다는 전설이ㅜㅋㅋ
하지만 가는 세월! 처지는 뱃살!! 그 누가 막으랴~
이제는 차세대 짐승남 계보를 잇고 있는 떠오르는 샛별들의 시대ㅋ
2011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짐승남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ㅎㅎ
“우리가 바로 100% 리얼 짐승남! <트와일라잇>시리즈의 울프남들!”
Wow~ That’s very Hot!!
많은 분들이 헐벗고 나오셔서 보는 내내 흐뭇했던 영화ㅎㅎ
특히 제이콥 역을 맡은 테일러 로트너는
혹독한 트레이닝을 통해 헐리웃 최강 조각몸매로 등극!
“부담스런 근육은 가라! 스마트함이 돋보이는 짐승남 잭 에프론”
<세인트 클라우드>에서 열연한 잭 에프론
현실적이면서도 균형잡힌 몸매로 뭇 여성들의 맘을 사로잡고 있는데
이게 바로 외유내강형 짐승남♥
최근 바네사 허진스와 결별 후
<아이 엠 넘버 포>의 테레사 팔머의 남자가 됐다고?!ㅜㅋ
“살아숨쉬는 다비드 상! 내가 바로 몸짱 종결자!!
알렉스 페티퍼"
훈훈한 외모로 버버리 모델로도 활동중일 뿐만 아니라
<스톰 브레이커><비스틀리> 등 스크린에서도 활약중인 글로벌 훈남!
이런 그가 2011년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아이 엠 넘버 포>로
여심을 사로잡겠다고 당당히 선전포고!!
(“이봐, 개봉일이 얼마 남지 않았어. 조금만 기다리라구~ㅋ”)
신개념 슈퍼 히어로 ‘넘버 포’의
운명에 맞선 판타지 액션 <아이 엠 넘버 포>
상상 이상의 능력!
상상 이상의 두근두근한 로맨스!!
그리고 상상 이상의 조각몸매!?로 우리를 놀래킬 예정ㅋㅋㅋ
2011년 블록버스터의 시작, <아이 엠 넘버 포>에서
헐리웃 짐승남 종결자!
넘버 포, 알렉스 페티퍼의 활약을 기대해보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