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음슴체 쓸게요..하하하하하하하핳
나님은 95년생 인제 풋풋한 17살이뮤 후훗
나님에게는 한살 아래인 동생이 있음 ㅇㅇㅇㅇ
난 진짜 어렸을 때 아빠 보다 동생이 더 무서웠음ㄷㄷㄷㄷㄷㄷ![]()
그 이유가 요기잉네?하하 ㅈㅅ..![]()
.......................................................
이유는 부모님이 동생을 강하게 키워야 한다며 태권도를 보내줬음 ㅇㅇ
근데 이 멍멍이가 태권도에서 배운걸 나한테 써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진짜 뻥안치고 이 악마놈때문에 다리랑 팔에 멍이 많았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짜 비루하게 동생한테 기죽어 가면서 살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헝
근데 더 슬픈건 나님 부모님이 이러한 사실을 몰랐음 ㅡ.ㅡ 하..................................![]()
나중에 내가 초큼 커서 말해서 그때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는 본론으로 들어가서~~~~~~~~~~~~~~~~~거거씽~~~~.....ㅈㅅ
동생님은 (극존칭ㄷㄷ) 나한테만 애교를 남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어울리게 슈ㅣ발 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지붕뚫고 hi 킥 할때 황정음 그 토끼 애교 있지 않슴??
근데 그걸 나한테 폭풍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부터 거울보면서 연습까지 함 ㅇㅇㅇㅇ ㅉㅉ![]()
이건 시작에 불과함 ㅇㅇㅇㅇㅇㅇㅇㅇ 제발 뒤로가기 누르지 마요 사랑해요.....하...
그리고 내가 볼을 손가락으로 누르면 저절로 애교가 튀어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애교 플레이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볼을 누르면 눈을 완전 말똥말똥하게 해서 우웅 우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ㄴ 폭풍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미소 있잖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게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며칠뒤에 나님이랑 악마놈(동생)이랑 대판 싸우게 됨 ㅡ.ㅡ 아옥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싸운 이유가 초특급 자잘한 거였음
동생이나 오빠나 언니등 형제가 있는 님들이라면 바로 개공감!!!을 외칠것이라며 난 굳게 믿겠음..ㅇㅇ
이유는 티비(TV)ㅋㅋ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창 둘이 놀면서 티비를 보는데 엠net에서 그 라이브온인가?그걸 하는거임 ㅋㅋㅋ꺄호!호우!예!
그래서 난 동생의 울부짖음을 깡그리 무시하고 폭풍 시청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악마가 처음엔 애교를 부렸음ㅡ.ㅡ
"누나 딴거 보자~아잉~나 딴거 보고싶어잉~" - 동생님
" ㄲㅈ " -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이랬음 ㅇㅇ
말로 안되니깐 우리 둘다 누워잇었는데 내 팔이랑 옆구리에 자기 머리 대고 막 부비적부비적 거림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간지러워서 머리 폭풍 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짜쯩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악마가 내가 계속 폭풍 무시하고 내 맘대로 하니깐 점점 화가 난거임 ㅡ.ㅡ 이런
위에서 말했다시피 우리 동생 태권도도 배우고 나도 때리고~(응?) 막 그럼 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키가 인제 내 손에 든 리모컨을 뺏으려고 하는거임 난 그걸알고 피했지 후훗
그래서 여차저차해서 우리동생 식탁 의자까지 들어서 나 위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그러다 나한테 고소 당함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는 치고박고 싸우다가 이 악마놈 입술에 피나고 난 멀쩡이 살아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힘은 내가 한수 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ㅁㅊ놈ㄴ이 아오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음 ㅡㅡ
그대로 엄마한테 가서 일름 ㅇㅇ
근데 그게 또 지가 먼저 시비 털어놓고 내가 다 잘못한걸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생퀴가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폭풍 화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는 그걸 또 철썩같이 믿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쩃든 그래서 난 폭풍 울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한 한시간?뒤에 어느새 보면 둘이 거실에 누워서 히히낙락 거리면서 티비시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결말은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이 악마놈은 나한테 애교 진상 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구들한테는 아직 애교바껭 말하지 못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 친구들 내 동생 갖고 싶다고 함 ㅇㅇ ㅋㅋ ㅉㅉㅉㅉㅉ
너네들이 실체를 몰라서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면 너네 기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며칠전에 이야기임 ㅇㅇㅇ
장성에 올라갔을때 일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지금 생각해도 폭풍 웃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얘기할께요
장성 올라가는 고속도로에서 우리 가족 차안에는 적막이 감돌았음 ㅇㅇ
그만큼 할말이 없었음 ㅋㅋㅋ 우리가족 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쩃든 근데 동생님이 끝말잇기를 하자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사건의 발달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말잇기를 하다 보니 둘다 승부욕이 붙음 ㅋㅋㅋㅋ그래서 단어 찾으면서 까지 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다가 내가 끝부분이 '달' 자가 들어간 단어를 말하게 됬음
근데 하필 그때 단어가 두글자로 제한되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속으로 ' 니가 졌어 이생퀴야 키킼키키ㅣ기키키키킥 나의 승리다 컄캬캬캬캬컄ㅋㅋ' 이러고 있었음ㅋ
근데 동생님이 당당하게 외쳤으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생각하니까 또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曰: 달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ㅁㅊ놈ㄴ이 뭐라 지껄인겨?
난 당당하게 말했음
" 그게 뭔디 이 멍청아 " - 나님
그러자 동생님 왈
" 달팽이..ㅇ..ㅣ,.,.....르...ㅁ.....? " - 동생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 말이 안되는 얘기인줄은 알았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진짜 폭풍 웃었음
" 푸하하흫가ㅓㅎ아ㅓ히아ㅓ하 장 흐푸ㅏ앟 난하냐 아ㅓ하푸푸하하하가헝항 " ㅋㅋㅋㅋㅋ- 나님
나랑 아빠랑 엄마랑 계속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뒤에 또 있음 ㅇㅇ 실망하지 말아요 여러부ㄴ
그래서 난 일단 팡자로 시작한게 없으므로 동생님한테 따졌음
" 팡자로 시작하는게 뭐가 있냐 멍청아? " - 나님
우리 동생님 또 당당하게 말함
" ㅉㅉㅉㅉ 팡팡이가 있잖아 ㅉㅉㅉ " - 동생님
ㅇ응.............?읭?웅?융?으잉???????????????????????????????????????????
너 지금 뭐라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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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한 2초간 정적 뒤에 또 폭풍 웃었음
" 항가항가 푸하아하거하어ㅏ 팡팡이가 뭐냐 이 ㅁㅊ놈ㅇ나 ㅋㅋㅋㅋㅋㅋ " - 나님
우리 동생님 왈 " 곰팡이 이름? " - 동생님
진짜 수줍게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생님 사실 8차원을 걷고 있는 아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ㅣ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신한테 무슨 짓을 한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쩃든 난 그일을 아직도 우려먹고 있음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생 긔요미와 악마의 얼굴을 가지고 있는 아이임 ㅇㅇ
이 일 말고도 아주~~~~~~~ 많음 ㅇㅇ 내 친구들 열성팬임 내 동생님 얘기 애청자들임 ㅋㅋㅋ
그리고 우리 가족 얘기 웃긴 얘기 진짜 많음
나님이 톡보면서 항상 생각하는게 있는데 ' 음..이정도면 우리 가족 얘기도 쓸만하겠는데.? '이거임 ㅋㅋ
우리 아버님 얘기랑 우리 어머님 얘기도 빵빵 터짐 ㅇㅇ 제발 나 톡 되게 해주세요잉
그리고 사진 커몽커몽 할까봐 말하겠음
우리 동생 그냥 긔엽게 생겼음 ....하하하하하핳
눈 크고 쌍커풀 있고 얼굴 얇고 초큼 말랐고 음 토끼 닮았음...ㅇㅇㅇ
그리고 가장 많이 닮은건 톰과 줴리의 제리?정도...음 자랑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나 톡되면 또 쓸게요 나 좀 도와주세요 여러분 나 진짜 톡 맨날맨날 보는데 나 진짜 톡 여러분 사랑하는데
여러분 나 톡되고 싶어요잉 사랑해요잉![]()